소시오 넥스트 8K/60P 영상의 네트워크 라이브 배급기기 발표 A/V 이야기

ソシオネクスト、8K/60pライブ配信用のリアルタイムエンコーダ「e8」(와치 임프레스)



일본의 방송장비 회사인 소시오넥트스에서 8K60P 영상을 네트워크 라이브로 보내는 인코더 장비인 e8 을 내놓았습니다. 자사가 개발한 실시간 인코더 SoC MB86M31을 탑재. 8K/60p영상의 HEVC/H.265인코딩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비 입니다.



촬영 현장에서 요구되는 4:2:2 10bit 컬러프로파일에도 대응하고 있으며, 자사가 개발한 8K60P 지원의 미디어 플레이어인 s8과 대응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직 인터넷 상으로야 이런 영상 출력을 어려워도 내부 네트워크나 인트라넷 안이라면 충분히 가능할테니까요. 이벤트의 퍼블릭 뷰잉, 학교, 기업간의 영상 전송 같은 쪽에서 쓰이길 기대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 제품에 사용된 MB86M31은 이런 제품으로 4K/60P 인코딩을 위한 칩셋인데, 이걸 4ch 구조를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코앞이고 그걸 위한 8K 영상 장비들이 이제 NHK 같은 몇몇 소수가 아니라 민간으로 막 나오기 시작한다는 느낌 입니다.

재미있네요.

시그마의 L마운트 미러리스 카메라의 등장 찍사 이야기

最小・最軽量フルサイズミラーレス「SIGMA fp」、映画から空撮まで「変幻自在」(와치 임프레스)



시그마의 L 마운트 기반 미러리스 카메라가 등장했습니다. 사실 L 마운트 기반으로 카메라를 만든다고 한 이야기는 예전에 나왔고, 과연 어떤 제품이 나올까? 라는 문제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시그마 특유의 포베온 센서를 사용하지 않고 2400만 화소의 베이어 센서를 들고 나왔습니다.



딱 봐도 놀라울 정도로 작게 만들어진 풀 프레임 카메라란 것이 특징인데, 제조사 말로는 풀 프레임 센서 카메라 중에서는 세계 최고 최경량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2460만 화소의 370그램 밖에 하지 않으며 정말로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녹화 버튼과 시네모드 전환 스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동영상에도 신경을 쓴 제품입니다. 동영상 촬영 기능은 없다시피한 포베온이 아닌 베이어를 쓴 제품을 만든 것도 이런 동영상 촬영 중심 때문일 것 입니다.



작은 크기와 무게는 딱 봐도 여러 촬영장비용 옵션들을 달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시그마의 설계 영역일 것이고, 4K UHD / 24fps 으로 60P가 안 된다고 하지만 동영상의 RAW 데이터를 12bit CinemaDNG로 외부로 뽑을 수 있다고 하니 4K 20P 같은 영화 촬영 쪽등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입니다.

다양한 옵션 장착을 통해서 스트로보나 촬영 보조장치들도 달 수 있다고 하고, 가벼운 무게로 드론 같은 쪽에 장착도 편하다고 합니다. 시그마가 최근 씨네렌즈라던가 촬영장비 사업을 하는 만큼 잘 연개시켜 팔 수 있는 물건이 될듯 하네요. 가격하고 발매일은 미정이라고 하는데 빠르게 발매를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포베온이 없어져서 아쉽다고 하는데, 스틸을 위한 포베온 L마운트 풀프레임 카메라는 2020년에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이쪽도 기대가 되네요.

후나이의 OLED TV 는 평범(?) 하군요. 디스플레이 이야기

FUNAI、BS4Kチューナ/1TB HDDを内蔵した4K有機ELテレビ。55型で約25万円 (와치 임프레스)



일본의 OEM, ODM 전문 가전 업체인 후나이 전기는 FUNAI 브랜드로 OLED TV를 내놓고 이번년도 모델이 나왔습니다. FE-55U7020, FE-65U7020 라는 55인치, 65인치 모델으로 당연히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BS 4K 튜너를 탑재해서 4K 방송 시청이 가능하며 1테라의 HDD를 내장해서 녹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작인 7010보다 좋아진 클리어 픽스 엔진 4K HDR OLED Z 로 밴딩 노이즈의 감소나 화질 향상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AI기반의 영상처리 엔진이라고 하네요. AI기반의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이즈 감소와 업스케일링을 한다고 합니다. 사실 대단한 것은 아니고 삼성의 퀀텀 AI나 LG의 알파9, 소니의 X1 얼티밋이나 도시바 레그자 엔진들이 다 이런 AI DB기반이긴 합니다. 후나이 같은 보급형 제품을 만드는 업체까지 이런 기술이 내려왔다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모콘에 유튜브나 IPTV 서비스 버튼이 있는 것을 보면 시대가 변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넷플릭스 대신 아메바TV가 되어 있지만 당연히 스마트 Tv라서 내부 메뉴에서 넷플릭스도 지원합니다.



USB지원으로 영상 재생이나 음악 재생에 대응한다던가, 유무선 랜을 지원한다던가 무난한 형태로 후면이 되어 있는데, HDMI 입력기는 3개통 밖이라 사실 좀 아쉽습니다. 당장 플스, 엑박, 스위치 연결하면 더 이상 연결할 곳이 없다가 되니까요. 이건 삼성이건 LG건 업체들이 HDMI IN을 적게 달아주는데.. 좀 더 여유를 줬으면 싶습니다.

65인치가 38만엔, 55인치가 25만엔으로 좋은 가격으로 나왔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난하고 평범하게 만들었다는 인상인데 OLED TV도 천천히 프리미엄에서 내려오겠지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 랜 케이블은 정말로 다릅니다. 뭐냐면 강도가요. IT 이야기

サンワサプライ、金属製外皮で猫が噛んでも断線しにくいLANケーブル (와치 임프레스)



반려동물들을 키우거나 하시면 케이블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원 케이블은 그래도 피복이 두껍고,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은 치우기도 쉽고 싸기라고 한데, 랜 케이블은 참 애매합니다. 고정 설치 되어야 해서 공격기회를 높은데 강도면에서 걱정이 많으니까요. 그런 분들을 위해 강력한 금속 피복을 지닌 랜 케이블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금속 피막으로 만들어서 고양이나 쥐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집에 랜선이 무참히 고양이의 공격으로 부셔진 분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볼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0.5 / 1 / 2 / 3m 4 종류가 있고 580 엔, 680 엔, 880 엔, 980 엔 이라고 합니다.


PS.이건 IT인가 애완반려동물 밸리인가?



삼성 SDI는 정말로 대단한 회사죠. IT 이야기

'창립 49주년' 맞은 삼성SDI…브라운관→PDP→OLED→배터리 '혁신의 역사' (전자신문)



삼성 전관으로 출판한 SDI는 대단한 회사인게... 사업에서 알짜배기를 언제나 삼성전자에 빼앗겨온 역사란 말이죠. 원래 브라운관 만들면서 모니터 제작 사업을 했는데, 그걸 삼성 전자에 빼앗기고, LCD 투자를 먼저 했는데 반도체와 접점이 있다고 빼앗기고, OLED도 LCD 빼앗긴 후에 TFT디스플레이 사업이라고 따로 삼성전자와 별계로 하던 사업부였는데 그걸 빼앗기고 말이죠. 그러면서도 계속 자신이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서 만들어 왔단 말이죠.

진짜 삼성SDI가 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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