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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3D 비에라 출시!!!! 디스플레이 이야기

パナソニック、「フルHD 3D」VIERA/DIGAを4月発売-2010年「3D産業革命を起こす」。TVの3D対応は+7万円 (와치 임프레스)



VT2シリーズ | プラズマテレビ/液晶テレビ 「VIERA(ビエラ)」
(파나소닉)




ⓒ2010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파나소닉이 일단 처음으로 3D 입체영상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각종 PVR과 같은 제품들도 발표했지만 이번 VT2시리즈들은 여러가지면에서 파나소닉이 많이 달라진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디자인면에서 파나소닉이 드디어 재대로 디자인을 했다는 느낌이 들고요(....)

블랙 표현이 더 늘었다고도 하고, 네오 PDP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들어갔기에 LCD 수준의 전력소비를 자랑한다고 하는데, 일단은 좀 더 두고봐야 할 듯 하기도 합니다.


일단 한국은 3D HDTV방송 표준을 이제 정하고 있으니 위의 제품과 같은 재대로 된 대응제품은 좀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싸우려면 진짜로 물어 뜯던가... 디스플레이 이야기

シャープとSamsung、液晶特許損害訴訟で和解-訴訟対象の特許は双方で利用可能に (와치 임프레스)


이전부터 삼성-샤프간의 특허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 크로스 라이센싱으로 합의를 보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두 회사간의 처절한 개싸움을 해서 서로 특허를 빗나가는 제품들을 빨리 생산을 했으면 했는데, 역시나 그냥 서로서로 잘 지내자로 끝났습니다.


재미없죠.. 특허 분쟁은요

과점 시장은 재미가 없다... 모니터 TV.. 디스플레이 이야기

현재 디스플레이, 정확히는 모니터와 TV는 삼성, LG 양대 과점 시장인데...


솔직히 재미가 없다.

TV의 경우 북미처럼 치열한 경쟁이 있다면, 삼성도 직하식의 LED TV를 내놓기도 하고, 뭔가 특색있는 상품을 만들지만... 우리나라 시장에서 정말로 그런 것 없다라는 것이 문제...


문제는 늑대를 잡으려고 범이라도 끌고 올 수 있는 휴대폰 시장과 달리 이 쪽은 범을 잡야 하는데, 외래종이란 것들이 다 기껏 늑대정도이니 문제랄까? 그것도 안 들어오는 것이.... T_T 모니터의 경우에는 환율 폭등 이전에는 사실 나름 외래종 맹수들도 활약할 수 있는 파워가 있었는데, 폭등 이후에는 거의 전멸이라는 느낌....

더군다나 그 때문에 한국 출시 제품군들이 다 협시야각 제품들로 바뀌어버린 것은..T_T



개인적으로는 TV쪽에서 비지오나 후나이 같은 저가 메이커들과 도시바나 샤프와 같은 일본 메이커들이 나름 진입을 해보았으면 하지만... 갈라파고스 생물인 일본은 그냥 안 되고.. 저가 메이커들은 미국시장이나 중국 본토나 노리니 방법이 안 보인달까?

모니터 쪽도 비슷.... T_T

중소기업들이 너무 많은 밀어내기를 하다가 결국 AS문제등으로 골로가버린 케이들 때문에 전체적으로 대기업 위주로 돌아가고 광시야각 제품군이 줄어든게 아쉽다.




PS. 2012 년 주파수 폐지가 있을 때 나름 중소기업이 활약할 수 있을 듯 한데....

부럽지만 따라할 수 없는 것... 디스플레이 이야기

LG.삼성 경영진들, '아바타' 단체 관람은 왜? (모니터4U)


한국 가전업계가 가장 소니를 부러워 하는 점은 역시나 컨텐츠 사업의 엄청난 수익일 것이다. 순이익율이 엄청나게 다른 점이 컨텐츠 사업이고, 더군다나 이런 컨텐츠 사업을 쥐고 있으면 각종 영상 장비부터 시스템의 표준마저 움직일 수 있다. 매트릭스나 PS2가 DVD시장을 움직인 것 처럼, 사실상 기믹으로 대세가 되지 어렵겠냐라고 하던 3D 시장을 아바타 하나가 완전히 대세화 시켜버린 것도 사실이다.(물론 아직 3D 시장은 더 두고 봐야 한다고 본다)

소니가 방송 장비 시장을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것은 뭐라고 해도 소니 픽쳐스라는 강력한 버팀목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아닌가?(삼성은 방송 장비에 뛰어들었다가 금방 사업을 접은 경험이 있다)


하지만 역시나 저런 컨텐츠 사업은 가전업계가 쉽게 뛰어들 수가 없다.
일단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는 구도가 분명한 시장이고, 가격대 성능비와 같은 시선이 통하지 않는 승자 독식 시장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소비자 분석이 왠지 안 되는 시장이기도 하고...

때문에 부러워는 하지만 왠지 뛰어들지 않는 분야랄까?


개인적으로도 안 갔으면 한다.
역시나 돈으로 되는 시장이 아니다보니 말이다...

민트 플러스 오픈 케이스 A/V 이야기





사실 앰프에 오픈 케이스는 의미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냥 사과궤짝에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앰프이니까요 ^^;


포장은 무난한 편이고 내부 구성물은 약간 부족한 느낌입니다.

자세한 것은 리뷰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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