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M이 가능하며, 이미 고음질 포멧인 AAC를 지원하는 이상 다른 파일에 사용자들이 눈돌리게 할 필요가 없는 것일 뿐, [음악의 기본]에 충실이니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 WMA 파일은 MS쪽 DRM솔루션이니 당연히 지원 하지 않는 것이고, OGG 역시나 AAC라는 고음질 포멧이 있는데 지원할 필요가 없지... MP3야 지원하지 않으면 망하는 것이니 지원하는 것 뿐이고(AAC가 MP3보다 많이 퍼지면 모르겠지만-_-;) WAV는 당연히 확고한 무료 공개 표준이니 지원이지 뭐....
포토 기능이 음악과 충실인지...
알람 기능이 음악과 충실인지...
캘린더 포토 기능이 음악과 충실인지...
아이팟이 기능부족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한국산 MP3P들이 음악 재생 능력 및 네비게이션이 아이팟보다 월등히 떨어진다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차라리 음질만 생각하면 아이팟도 뭐, 별 것 없는 것 같고.... 솔직히 딱 까놓고 말하자면 대용량 음악 재생 플레이어로써 출발해서 검색과 네비게이션에 고민할 수 밖에 없었던 아이팟과 기존 MD나 CDP의 대용의 소형 플레이어로써 출발해서 네비게이션 보다 플레이어 기능만 간단하게 구현하는 한국 회사들의 MP3P간의 비교가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다라고 본다.
단순 음악 플레이어로써 존재하는 기기인 셔플과 아이리버나 삼성의 스틱형의 조작기와 편리성 운운하는 것도 웃기지 않는가?
준비중인 1.번 글 적다 느끼는 잡담.........
덧, 그런데 오늘 본 라이더 오빠... 검은 혼다에 연두 카와사키 무장이라니.. 뭐, 무장 가격 비싼 것은 알지만, 안 어울렸습니다.
# by 로리 | 2005/09/29 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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