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유통기한 경과.임박 식품 기부"푸드 뱅크 시스템은 식재료로써 가치는 있지만 상품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저 소득층이나 다른 곳에 기부를 하는 제도입니다. 제과점의 빵이라면 하루가 지나면 식품으로써의 가치는 아직 있지만, 상품으로써 가치는 없어지겠지요...두부나 여러 음식 중에서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푸드뱅크라는 커다락 시스템을 운용하는 이유는 개인이 이런 일을 할 경우에 식품의 집중 문제도 있고, 결정적으로 너무 귀찮기 때문이죠... 참 좋은 시스템인데.. 재고 처리 정도로만 생각하는 기업들이 있나봅니다...-_-
절대 푸드 뱅크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나눠준다가 아닙니다.
식재료로써 가치는 있지만 상품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모아 저소득 층이나 다른 곳에 사용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