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요근래 놀란 것은 바로 저 부분.... 한국 업계의 게임들의 일본 진출이나 혹은 합작사 아니면 한국 게임 소개가 엄청나게 많이 주요 뉴스로 뜬다라는 점이다. 물론 온라인 게임에 대부분 한정 되는 것이 문제라지만, 일본에서 만들었다라는 온라인 게임보다는 한국에서 XX사가 제자한과 같은 글을 자주 접하다보면... 한국이 온라인 게임 강국이긴 하구만 이란 생각이 든다.
더군다나 한국 일러스터 디자인이 일본 일러스터와 그닥 차이가 나지 않는 아니메 공영권(?) 안에 들어 있다보니 일러스터와 게임 스크린샷의 모에 분위기만 느끼다가 한국 게임이었다고 꽤나 있다. (최근 와치 임프레스에서
고지라님 의 일러스트로 추정되는 것을 발견하고... 더군다나 "남아 매너염"이라는 일러스트의 한글에 너무 웃었던 기억이 있다.
나날히 온라인이 뜨고 있는 사업이니 일본쪽도 빨리 따라 올 것이고.. 중국이나 대만 전통적 게임 산업의 강호인 미국도 있겠지만... 좌우지간 한국 이야기를 다른 곳에서 발견한다라는 것은 재미있고, 즐거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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