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ic71 > 소스가 있어도 번거롭니다. 일단 마늘을 기름에 볶아서 향을 내고 양파+당근+피망을 볶고, 거기에 파스타와 푸실리를 넣고 소스를 넣어서 볶아야 하는데... 이 부분은 금방 되지만 야채 준비나 파스타와 푸실리 삶는 것만 시간이 꽤나 걸리니까요. 적어도 최소 30분은 투자해야합니다.... -_-
메피 > 많이 들어가죠... ^^ 집에 모짜렐라 치즈도 있는데... 역시나 살라맨더가 없다보니 전자렌지라는 사도를 쓰기 싫어서 넣지 않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