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미지컷
이름 : 한가혜
나이 : 16세
키 : 176cm
몸무게 및 신체 사이즈는 비밀(사실 좀 무겁다...-_-;)
팀 : 아버지가 만든 개인팀(.....) 일명 아빠사랑팀...
국내 굴지의 대기업 대성 전자 회장님의 큰딸(남동생이 둘 여동생이 하나 더 있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이크 수집가인 한중평 회장의 수집품 중에 하나인 포켓 바이크를 4살에 타서 자연스럽게 체중이동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그리고 한중평 회장은 느꼈다... 이 아이는 신이 내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빵빵한 재력을 바탕으로 유럽쪽에 유학을 시키게 된다. 4살에 혼자서 체중이동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신이 내린 재능을 바탕으로 각종 미니바이크 대회를 휩쓸고 유럽 독일, 이탈리아 레이스쪽에서 125cc, 250cc부분의 우승을 한 경력도 있다.(14세때)
모델인 어머니에게 받은 큰 키와 튼튼한 골반 그리고 여성 답지 않은 체력덕에 엄청난 차기 MOTO GP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해외에서의 유명세와 달리 국내에서는 그 존재는 몇몇 바이크 매니아 혹은 레이싱 매니아만이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버지의 강력한 영향력 때문에 국내 언론들이 살짝 보도만 하고 끝내기 때문.... 정작 한회장은 어째서 딸아이가 한국에서 이야기가 없는지 아쉬워하고 있다....
어머니의 명령으로 현재는 귀국...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은 하고 무언가 해라라는 이야기에 현재 오전에는 학교 오후에는 서울 서킷을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바이크에 올라 탔을 때에는 냉정한 계산 타입의 레이싱을 하고 있지만 바이크에서 내리면 거의 개가(...) 된다.취미는 의외로 요리... 영어(영국식), 일본어, 독일어, 한국어 4개 언어를 할 수 있는 재원이지만 바이크만 하다보니 나머지 교양은 거의 담을 쌓았다.
아버지의 취미가 레이싱 스폰서이다보니 한회장 개인팀 안에 소속되어 있다. SBK에 STK600클래스에 참전할 예정... 바이크는 혼다 CBR600RR 현재 아버지의 기업이 SBK쪽에 대형 스폰서로 있어서 정치적으로 꽤나 이익을 받고 있는데, 이 부분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MotoGP 보다는 SBK쪽을 더 좋아함.
현재 아버지의 경우에 BMW에 엔진을 개발을 의뢰해서 SBK에 출전할 오리지널 모델을 개발중인데(일단은 기업 비밀이라기 보다는 아버지 취미-_-;)... 거기에 대해서 가혜양 왈 "BMW따위가 빠를리가 없잖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