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박과 조아라의 동급생으로 스페츠나츠 출신으로 FSB의 특수부대인 빔펠 출신인 아버지 스판토 벨르이(40세 한국 개명 백승우)와 한국 특전사 출신 (현재 예비역 대위) 김남영(41세) 간의 딸으로 진짜로 우연한 기회에 아라와 마리아의 정체를 알아버려서 강제로 아바론 프로젝트에 참여중이다. 사실 그래봤자, 두 사람의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수준이지만....
장래의 꿈은 경찰 특공대로 어머니 아버지에게 다양한 기술을 배웠다.(배워서 뭐할려고!!!)
서라벌 고등학교의 사실상 짱.... 대검술, 격투술, 총검술에서 서바이벌이나 사격까지.. 이쁘장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스킬을 보유 중.... 아바론 프로젝트와 연관 되면서, 엑스칼리버에서 차출된 보디가드 요원들에게 요인 경호나 저격(...)도 배우는 듯함. 밝고 명랑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성격은 좋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탓에 사고를 자주친다. 학교 태권도부와 유도부둘 다 속해 있어서 야자를 하지 않지만, 성적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세기의 천재 중에 한명인 마리아의 불굴의 스파르타 교육의 영향)
이종 격투기 체육관을 하는 아버지 영향으로 남자는 근육!!!을 외치고 있다.
좋아하는 무기는 쿠쿠리와 AK-74(....)
취미는 의외로 스웨터짜기나 십자수...(하지만 각종 위험한 스킬에 비하면 실력은 좀 처럼 안 느는 듯....)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