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이스라엘 여군 오오....역시나 정애(?)강군이란 아무렇게나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군의 이미지 전환을 위해서 저 물불을 가리지 않는 유연한 정신이야 말로 이스라엘이 아랍과 싸울 수 있는 강군을 보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반쯤 농담)
이 분이 미스 유니버스이자, 미스 이스라엘이자... 이스라엘군 최고의 미인인 갈 가도트 양....
젠장... 이스라엘에 자원 입대하고 말테얏~~~~
난 반 이스라엘이었는데... 친 이스라엘으로 바뀔 것 같아... 반 나체 앞에서는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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