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론 프로젝트 - 엑스칼리버-엑스칼리버의 디지털 솔져 시스템 통칭 DSS는 미국의 랜드워리어 계획을 토대로 개발되었다.
총 시스템의 무게는 12kg으로 방탄복 10kg과 합치면 22kg에 달하는 엄청난 무게가 되기에 최초의 부대원들은 이 보병 전투 시스템을 무척 싫어했다. 1995년에 실전 투입된 장비들은 2007년에 가면 10차 개량을 통해서 방탄복과 함께 10kg이라는 파격적인 무게로 줄어들게 된다.
1차 계획은 그저 미국의 랜드워리어 계획상에서 레이져 조준기등을 빼고, 더 간략한 데이터 링크와 GPS장비의 연동 정도로 하고 외계인의 기술을 역설계한 신형 전지를 사용한 수준이었지만, 최종 10차 계량에 따르면 거의 3.5세대 수준의 MBT의 베트로닉스 수준으로 발전한다. 11차 계량으로는 AI를 통한 자율 디지털 패턴의 변화를 계획했지만, 안타깝게도 2009년에 전쟁이 끝나서 개발 데이터만 고스란히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로 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