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총괄부사장 "한국 자동차 디자인은 고립된 섬 같다" (한국경제)뼈저린 말들이 많습니다.
자동차 디자이너 중에서 알아주시는 본좌 중에 한분의 말인만큼 세겨들을 말들만 가득이군요. 특히
"(한국에는) 오직 세단과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밖에 없고 차량 색상도 대부분 검은색과 흰색이어서 한국 자동차 시장은 마치 세계 시장에서 동떨어진 섬과 같다" 라는 말은 정말로 공감하는 말 그 자체죠.
자동차 회사의 정체성을 찾는 일은 마치 등산과 같다라는 말은 정말로 한국 자동차 회사들이 세겨들어야 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슈라이어씨의 총괄 디자인으로 나올 계획중인 SUV 오펜바흐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과연 얼마나 멋지게 나올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