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루드롭 -천사들의 희곡-
ⓒ 吉富昭仁 X クス X 秋田書店/PROJECT BD
엽기 의학만화였던 RAY와 도대체 뭔 소리인지 몰랐던 이트맨의 작가인 요시토미씨 원작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아무리봐도 백합필이 오는 작품인데, 외계인과의 전쟁이 테마더군요 OTL... -_-; 일단 1화 작화는 좋고 이야기도 왠지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런거 좋아해요.... 백합에... SF에... 흐흐흐
2. 못케(샤먼 시스터즈)
ⓒ 熊倉隆敏 / 講談社/「もっけ」製作委員
매드하우스 나랑 싸우자.....
원작 안보고 만들었지?
매드하우스는 언제나 고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어서 샤먼시스터즈는 그냥 안심하고 있었는데, 완전 폭탄이 되었다라는 기분이... 원작의 분위기는 다 사라진데다가 미즈키역의 미즈키 나나씨도 영 어울리지 않는 연기를.... 윽.... T.T
3. 드래고너츠
ⓒNSA/GONZO
캐릭터 디자이너가 우노 마코토씨라서 기대중인 작품으로.... 곤조라서 걱정이 될뿐입니다. 초반은 그럭저럭 재미있군요. 과연 이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을지.... -_-;
카이지 애니판은 카이지가 엄청나게 미화되었다라는 이야기가 떠돌고, 일단 키미 키스나 체포하겠어, 작안의 샤나 2기 정도를 더 기대하는 중입니다. 클라나드는 원작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다보니 그리 끌리지가 않는군요. 솔직히 Key작품을 그리 좋아하는 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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