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펜티엄3 450Mhz 노트북을 하나 얻은 것이 있어서 이리저리 뜯어보니 무려 램은 256M D램이 달려 있었다. 하드는 12기가의 압박이 있었지만, 256M이라면 XP도 못 깔것이 아니라서 윈도우 XP를 깔았다.(원래 2003을 깔고 싶었지만... ) 센스 820이라는 이 놈의 구형 노트북에 윈도우 Me짱이 깔려 있었는데, 이미 완전히 망가진 상태라서, 대책없는 상태... 이 놈의 노트북은 다른 것는 다 있는 주제에(심지어 USB무선랜 카드까지) 가장 중요한 복구 CD가 없다...
삼성에 전화를 걸어보니.. 복구비용이 3만원.. 이런 -_-;
윈도우 하나 설치해 주는데 돈을 받아야 겠냐? 라는 말이 나왔지만.. 사실 윈도우 설치하는 것... 돈 받을만한 일이다. 귀찮고 힘들고 고통스럽기까지 하니 말이다.
그래서 내가 하기로 하고 XP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그래픽 카드는 ATi 레이지 LT 프로라고 했으니 드라이버도 구했고, ESS 사운드 카드는 윈도우 XP상에 드라이버가 있다고 하니 별 문제는 아니었고, 의외로 XP자체 드라이버가 다 잘 해결을 해주었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PCMCIA 랜카드 인식을 안하는거다 -_-; 찾은 드라이버가 잘 못 되었던듯... 가깟으로 USB를 통해서 이리저리 새로 찾은 드라이버(구글 만세!!!) 수동으로 인식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니 거의 10시간이 지나 있었다... -_-;
그 다음에 오픈 오피스를 깔고 백신을 깔고 이리저리 효과란 효과는 다 죽이고 쓰다보니 시간이란 시간은 다 지나있었다. 하지만 이것으로 학교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이런 저런 장난 칠 수 있는 원드 + MP3 머신이 만들어진 셈.....
이제 소설은 학교나 집 근방의 도서관에서 놀 수 있겠다 싶다....
삼성에 전화를 걸어보니.. 복구비용이 3만원.. 이런 -_-;
윈도우 하나 설치해 주는데 돈을 받아야 겠냐? 라는 말이 나왔지만.. 사실 윈도우 설치하는 것... 돈 받을만한 일이다. 귀찮고 힘들고 고통스럽기까지 하니 말이다.
그래서 내가 하기로 하고 XP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그래픽 카드는 ATi 레이지 LT 프로라고 했으니 드라이버도 구했고, ESS 사운드 카드는 윈도우 XP상에 드라이버가 있다고 하니 별 문제는 아니었고, 의외로 XP자체 드라이버가 다 잘 해결을 해주었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PCMCIA 랜카드 인식을 안하는거다 -_-; 찾은 드라이버가 잘 못 되었던듯... 가깟으로 USB를 통해서 이리저리 새로 찾은 드라이버(구글 만세!!!) 수동으로 인식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니 거의 10시간이 지나 있었다... -_-;
그 다음에 오픈 오피스를 깔고 백신을 깔고 이리저리 효과란 효과는 다 죽이고 쓰다보니 시간이란 시간은 다 지나있었다. 하지만 이것으로 학교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이런 저런 장난 칠 수 있는 원드 + MP3 머신이 만들어진 셈.....
이제 소설은 학교나 집 근방의 도서관에서 놀 수 있겠다 싶다....




덧글
메피 2007/10/14 17:48 # 답글
저도 학교다니면서 노트북이 하나 있었으면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더군요.전공이 사학쪽인데.. 하도 필기할게 많아서 아예 노트북으로 치면 정말 편할것 같거든요.
DSmk2 2007/10/15 00:57 # 답글
10시간 걸린다면 3만원으로 해결하는게 싸게 생각되는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