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케이스가 아닐가 한다.
물론 국내 삼성이나 LG의 케이스는 영 아니지만서도 HP나 APPLE, DELL GATEWAY같은 곳의 케이스 뽑아낸 것을 보면, 마감이나 내부 구조의 효율성을(이쪽이야 처음부터 내부랑 본체를 같이 설계하니) 보면 정말로 부럽다. 물론 좋은 케이스 사서 조립하고 열심히 내부 배선 정리하면 조립 PC라고 효율성이 뒤진다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대기업이 작정하고 케이스 같은 것을 뽑아내는 것을 보면 겨우 3만원짜리 케이스로 조립할 때 비교된다고나 할까?
솔직히 꽤 비싼 5만원 이상가는 케이스들을 봐도 내부 만듦새가 엉망인 경우도 많았으니...
어찌되었건 잘만든 케이스가 늘었으면 한다.
# by 로리 | 2007/11/22 17:44 |
IT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