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어디서 정말로 듣던 느낌이라는 생각에, 어디서 들었지 고민하다가 아이돌 마스터 제그노시아 음악이랑 닮았다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 아이돌 마스터 애니쪽 음악도 어디서 듣던거... 싶었더니 창궁의 파프너나 아침안개의 무녀 삘이 나는 것이었다. 역시나 자세히보니 사이토 츠네요시였다...
이 아저씨 음악 똑같은 삘내는 것 안변했군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굉장히 설득력 있는 음악을 한다라는 것이 맘에 든다. 칸노 요코의 경우에는 음악이 애니 분위기를 잡아먹어버리는 일을 해버리곤 하는데, 사이토 츠네요시는 그런 것도 없고, 확실히 튀지 않으면서도 작품을 살려내는 맛이 있다. 문제는 위에 말했듯 이 분도 음악이 자기복제에 강한편...(물론 이 바닥 최고의 자기 복제가는 히사이시 죠~~~)
어찌되었거나 이 분 음악 정말로 좋다...
그러고보니 천지무용 인 러브, 러브2, 아침안개의 무녀, 창궁의 파프너, 아이돌 마스터에 이 전뇌코일까지.. 좋아하는 음악은 죄다 이 작곡가 것이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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