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HD오디오의 리시버에서의 디코드와 플레이어에서의 디코드의 성능차이(DP)바로 저런 떡밥을 흘리기 때문이다.
물론 PS3처럼 압축 데이터를 CPU인 CELL이 새로 인/디코딩하여 출력을 한다면야 내부 프로세싱 과정에 따라서 얼마든지 음질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직도 저 이야기라니... 솔직히 DD와 DTS의 음질차이는 DTS가 기본 볼륨이 높아서일 가능성도 높은데 말이지... 물론 오디오계는 플라시보가 80%는 먹어주는 동네이고, 나 역시나 플라시보 좋아한다. 특히 일본 AV이건 오디오계는 왠지 저런 떡밥을 즐기는 듯 하다만... 그러고보니 이번호 하이비에서 누구더라 건담UC 작가이고, 망국의 이지스 작가인 후쿠이 하루토시씨가 나오던데,(맞나?) 이 아저씨 퀄리아 004로 집안 꾸미더라.. 돈 좀 벌었나 보다... 부러워....
그러고보니 이번 스테레오 사운드는 트랜스포트 개발자들이 나와서 SACD관련으로 각종 썰을 풀던데, 소프트웨어적인 서보 제어가 많이 들어가면 데이터적으로는 분명 이상이 없는데, 음질이 달라진다라는 이야기... 그래서 여러 방법을 강구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정말일까? 솔직히 의심이 간다는.... -_-;
그래도 아큐페이즈, 소니, 마란쯔, 티악, 데논이라는 전자 메이커들의 메인 엔지니어들이 하는 소리이니 안 믿을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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