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경협 차관 ‘군사기술’로 받는다(문화일보)라고 하는 군요.
올해들어서 러시아 쪽에서 완성장비나 군사 관련 사안이 아닌 바로 현금으로 끝내겠다 이야기가 돌았는데, 외환 보유고 자체가 부족학나 한 것도 아니고, 러시아 입장에서도 그래도 현금이 귀했는지, 아니면 완성 장비 공짜로 넘기기는 뭣 했는지, 결국 기술로써 처리하겠다라고 한 것 같다.
살짝만 들어나긴 했지만, 잠수함용 연료전지, 장거리 탐색 레이더, EMP 방호기술이라는데, 아무래도 214급 이후에 잠수함 건조 이후 생각이 있는 듯 하고, 차기 방공 레이더나 그 쪽도 한국 독자적 생산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 어떤 기술들이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이쪽으로 들어온 기술들은 꽤나 도움이 될 것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