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출신의 2009년 종전시 12살의 꼬마로, 아바론 프로젝트의 위저드 중에서 가장 어리다. 귀여운 금발의 꼬마라서 네바다 기지에서의 최고의 인기인... 나이의 문제나 훈련등으로 결국 종전때까지 실전에는 참여 못하고, 대기요원으로만 남아 무사히 프로젝트를 종료한 운이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쁜 꼬마이다.
이름 때문에 미 상원의원의 무슨 관계가 있는 것으로 오해받지만, 사실 그냥 고아출신일 뿐이 소년이다.
외계인과의 종전 이후에는 NASA연구원으로 변신(?)을 한 오로라 프로젝트(매직미사일 이전의 외계인 요격 플랫폼) 기술 주임이었던 아드리안 뮐러(69)의 양자가 되어 평범하다면 평범한 삶을 산다. 미공군에 입대하려고 했지만, 안타깝게도 어린시절 아바론 프로젝트 덕에 약물의존증으로 공군 입대가 좌절되는 일도 겪게 된다. 곡예 비행사로 활동하다가 2025년에 과거 아바론 프로젝트의 활동을 인정받아서 NASA에서 우주비행사가 될 수 있었고, 최초의 외우주 탐사팀의 팀장으로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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