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비디오 플러스를 보니 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던데... 바로 hd카메라의 피사계 심도 때문에 촬영에 고생이 많다라는 것이었다. HD카메라 자체가 CCD를 사용하는데 촬상소자의 면적이 작다 그런데 문제는 해상도의 높다라는 것... 즉, 정밀한 포커싱이 필요하다라는 것이고, 이 때문에 촬영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특히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현행 HD카메라들은 1440*1080으로 촬영해서 오버스캔해서 저장을 하는 방식이고 그 촬영의 체크는 720P 모니터로 검수를 하는데.... 문제는 이미 시청자들은 1080p 영상장비들이 퍼져있다라는 점... -_-;
좌우지간 그런 이유로 촬영을 할 때, 색 체크용으로 CRT모니터와-논란을 방비하기 위해서 한마디 하자면.. 여기에 사용되는 모니터라는 것은 당신이 집에서 사용하는 싸구려 CRT가 아니라 이런 영상편집이나 체크를 위한 전문 모니터로 가격이 수백만원하는 것들이다... CRT가 LCD보다 좋다니 말하고 싶으면 저런 업무용 제품을 사서 말해라... - 포커싱과 디테일 확인용으로 LCD모니터를 동시에 운용하는 고생스러운 모습까지 보이고 있었다.
HD로 인한 영상의 고급화가 다 좋지는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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