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atg > 실재로는 묘기가 아니라 접지를 잃었다가 회복하는 장면이라더군요 ^^;; 선수는 죽을 뻔 했는데 즐거운 해설자....T.T
愚公 > 그 것도 포토제닉감이죠 ^^;
루시펠 > 될만도 하죠...
Commented by Hana at 2008/04/10 04:36
그립을 잃었다기 보다는 그립을 놓았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싶습니다.
하중이 실려 코너링 하는 도중에 바깥 쪽(이번의 경우엔 좌측) 발이나 손을 놓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더군요. 이 영상의 경우 코너링 중 손을 놓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그 목적이 아니었나 싶네요. 처음에는 말씀하신 것 처럼 그립을 잃어 슬립하는 도중인가라고 생각했지만 미끌어지는 것 같진 않거든요. (뱅크각이 지나치게 심해서 몸으로 바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