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엑티브 X가 나왔던 90년대 중 후반... 자바가 적어도 한국에서 그 역활을 대신 할 수 있었냐?
2. XPCOM, Ajax, 실버라이트와 같은 기술이 다 도움이 될까?
3. 먼저 구축해 놓은 암호화 기술의 실행기만 엑티브 X일 뿐 엑티브 X외에 인증서나 암호 체계를 자바와 같은 다른 언어로 구축하지 않은 것도 엑티브 X의 문제일까?
엑티브 X는 단순하게 웹 페이지를 보여주는 시스템을 웹기반으로 수 많은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것 처럼 세상을 바꿔주었다. 그러나 그 편리함은 곧 보안위협으로 다가왔다. 웹에서 함부로 내 컴퓨터를 제어 할 수 있다라는 말이니.... 엑티브 X가 만들어 졌을 때만 하여도 자바와 같은 대체 플랫폼이 느리고, 연결이 힘들었다.
물론 너무 현실에 안주해서 미래를 안 본 국내정부와 기업체들의 문제를 덮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엑티브 X가 그렇게나 까여야 할까?
# by 로리 | 2008/04/20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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