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 군에서 얻어온 ‘세인트 헬렌스 비프(St. Helens Beef)’란 상표의 24개월 가량 된 최고급 쇠고기였다. 이 상표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국제표준규격(ISO)과, 식품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관리함으로써 식품 안정성을 보증하는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통과한 에이비푸드(AB Food)사가 생산한다.
라면서 뉴라이트가 먹었던 소를 까지만 한마디 하자면...
1. ISO는 생산결과물에 대한 품질이나 안전성을 보장한다라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생산에 따른 일련의 과정이 국제 기준에 맞추어서 잘 돌아간다라는 것 보장하는 체계이다. ISO를 통과했다고 해서 저 괴기가 안전하고 고급이다라는 것은 인증할 수 없다.
2. HACCP는 제품 생산시에 각 단계별로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해서 위해 요소를 없애는 행위로 저 기준과 광우병은 상관없다. 일단 광우병 자체를 스크리닝할 도구가 없으니 -_-;;;;; 간단히 쇠고기가 상했는지 식중독 균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지를 각 공정 라인에서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걸러내는 시스템으로 저 규격을 갖추지 못하면 소비자에게 판매 자체를 못한다.
우리나라 마트에 파는 포장 김치나 순대조차 저 두규격을 만족시키는 제품이 잇다.. 그렇다고 프리미엄은 아니지 않는가?
하지만 뉴라이트가 병맛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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