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레이스 그룹 MotoGP팀인 대성팀의 세컨 라이더이다.
팀의 최대 스폰서이자 그 오너이기도 한 한중평 회장의 딸이기도 하며, 여성의 몸으로 어린 시절부터 각종 125, 250, 650, 600, WSBK까지 각종 레이스를 휩쓸어온 천재로써, 같은 팀의 이탈리아의 명마 켄 아밀리아노와 함께 팀의 간판이기도 하다. 1 랩을 돌 때의 스피드가 워낙에 빨라서 폴을 많이 차지한다. WSBK에서 MotoGP와 동형의 머신인 pirates 1.2K로 3년만에 우승.. 그 뒤에 켄을 보좌하기 위해서 MotoGP로 옮겨서 pirates MT15 를 몰게 된다.
WSBK에서는 스스로의 천재성도 있지만 머신 자체가 사기(...)에 가까운 제품이라는 점으로 우위에 속할 수 있었지만 MotoGP에 와서는 폴을 따지 않고 격투전으로 몰리면 체력의 문제로 후발로 뒤쳐지는 약점으로 켄이 주역을 하고 있다. 천재적인 바이크 센스와 적응력 때문에 대성 레이스 그룹의 테스트 라이더의 역활을 하고 있고, 신형 엔진이나 기술을 먼저 그녀에게 달아서 테스트를 하고 안정화가 된 제품을 켄에게 넘겨서 본인은 불만이 많은 듯 하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