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총학 "맥빠진 총리와의 시국토론...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노컷뉴스)왜 국민이 분노하는가 하면 결국 저거다....
입장 하나 바뀐 것이 없다. 결국 국민에게 지기 싫다는 말이다.
다시 말한다 외교적인 관례나 실리를 위해서 재협상을 못 한다면 2MB가 청와대 앞 시위대에 나와서 직접 돌을 맏든 두들겨 맞건 말해라는 거다. 괜히 딴 사람들만 내세워서 예전 한말만 하고 또 하고 할 뿐이고, 다시 이 전의 말만 반복할 뿐이다. 꼭 대통령은 그렇게나 디테일함을 강조하면서 저런 자리에서는 디테일한 설명 없이 두리뭉실하게 넘어 가려고만 한다.
대통령 자신은 어떤 책임조차 지지 않고 있고, 어떤 사과나 말을 국민에게 하고 잇지 않은채 그저 청와대 안에서만 버티고 있다.
왜 사람들이 2MB OUT를 외치는지 좀 알고서 직접 나와서 좀 두들겨 맞아라.
그게 정치이고 그게 MB가 대통령으로써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