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이 발발한 때입니다. 어차피 전쟁에 대해서는 가치중립적입니다.
북한을 비난하고 싶은 맘도 그렇다고 우리나라를 비난하고 싶은 것은 더더욱 없습니다.
우리가 힘이 없었기에 일어난 전쟁이었고..
우리 스스로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나뉘어 진 국토와 민족과 국민들을 비난할 수만도 없습니다.
국군이건 북한군이건 미군이건 호주군이건 터키군이건 캐나다군이건 에디오피아군이건 중국군이건 몰래 참전해서 공식적으로 거론되지 않고 있는 러시아군이건 이 전쟁에서 국가의 부름을 받고 신념을 위해 싸운고 희생되신 분들에 대해 묵념을 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전쟁이 없길 바라며......
이 멘트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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