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갖고 싶은 제품을 포스팅하면 프린터, 복합기가 내 손 안에!캐논의 DSLR 300D를 들고 다니다보면, 이런 사진은 정말로 바로 찍어서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있습니다. 놀러갔을 때 친구를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던가 혹은 비지니스 관련으로 몇몇 중요한 자료같은 것들을 찍어서 바로 확인 하고 싶을 때 말입니다. 하지만 집의 프린터는 너무 멀고, 근처 게임방의 프린터값은 비싸기 그지없습니다.
이럴때 사람들은 들고다닐 수 있는 프린터가 없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바일용이라고 나온 프린터들은 비싸거나 혹은 비지니스용으로 사용하기에는 A4급지가 안 되는 진짜 사진용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캐논의 PiMAX iP100은 비지니스에서 부터 일반적인 용도까지 다 쓸 수 있는 진짜 보통의 프린터를 작게 만들어서 들고다니게 한 독특한 녀석입니다.
모바일 프린터치고는 좀 큰 크기인 것은 사실이지만, 차에 실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나 좀 큰 서류 가방에 넣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 정도는 됩니다. 만약 체험단이 된다면 일단 크기를 정확하게 보고 이리저리 가방들에 넣어볼 생각입니다.
일단 적외선 무선통신인 IrDA 1.4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는데, 이 부분은 주변의 지인들의 IrDA지원 휴대폰이나 PDA등을 빌려서 한번 기능 점검을 해볼 생각입니다. 옵션인 부르투스의 경우에도 주변 지인들의 PMP나 PDA등을 사용해서 기능을 한번 볼 생각인데, 문제는 옵션인 부르투스는 끼워줄지로군요.
휴대성은 배터리나 차량에서 쓸 수 있는 어뎁터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건 한번 꼭 테스트해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 부분의 사용 편의성에 따라서 비지니스 용도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잘 쓸 수 있을지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캐논은 DSLR 등 카메라 업체이자, 컬러 관련으로 수 많은 기술을 가진 기업입니다. 이런 기업이 보여주는 컬러매니지먼트(CMS) 기능과 출력물의 품질에도 꽤나 관심이 있고, 여러 부분으로 테스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최근 잉크젯의 성능을알고 싶기도 하고 말이죠.
특히 빠른 출력이 되는지, 이미지의 품질은 어떤지는 중요체크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 스파이더2, 3등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컬러에 대해서 나름 고민하고 있는데, 이 제품의 컬러 표현력은 참 기대가 됩니다. 모바일이 다 그렇지란 평을 할지 아니면 캐논은 다르다라는 말을 할지 말이죠
집의 캐논 300D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 기능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
캐논 300D의 사진을 바로 얼마나 잘 뽑아내는가 말이죠. 이 연결의 편의성이나 혹은 출력시의 오류나 상황에 대해서 여러 부분으로 제품의 특성을 알아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어찌 PC연결과 다른지도 말이죠
당연하겠지만 번들 소프트의 각종 모습이나 설치편의성 그리고 사용관련도 알아볼 생각입니다. 특히나 ICC프로파일 부분이 신경을 쓸 생각입니다. 집의 따로 모니터용 ICC프로파일을 만들어 쓰는데, 이것이 얼마나 잘 연동되고 프린터가 인식해서 재대로 작동하는지는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죠.
같이하고 있는 MX시리즈 가정용/사무용의 복합기들도 끌리긴 하지만서도 역시나 한번 재대로 해보자면 이런 유니크한 제품을 테스트해보는 것이 남자의 로망(?)이 아닐까 싶어서 신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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