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씨가 집에서 자살을 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단 이 이야기는 넘어가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린 시절 드라마 [질투] 때부터 최진실씨를 좋게 보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가 짧은 인생이나마 같이 호흡을 해온 하나의 역사(?)적인 누군가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이야기에 놀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연기자 최진실씨가 그렇고, 가수 서태지씨가 그렇고, 영화배우 장동건씨가 그렇습니다. 저희 어머니에게는 조용필씨가 그러한 사람이라고 하시더군요. 진짜 왠지 모르게 힘이 빠지고 한 숨이 납니다. 자살 이라면 그렇게나 씩씩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었는데.. 왜?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음모라던가 무언가 흑막 같은 것이 있을 것 같고, 지금도 이게 루머였으면 싶습니다.
왠지 이상하게 우울해 지는 날입니다.





덧글
알트아이젠 2008/10/02 09:10 # 답글
일어나자마자 크나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_-
로리 2008/10/02 09:40 #
저도 갑가지 충격이...
SCV君 2008/10/02 09:11 # 답글
저도 아침부터 TV를 보고는 왜? 라는 말을 몇번 혼자 중얼거렸는지 모릅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리 2008/10/02 09:40 #
저도 왜라는 말이 나올 뿐이더군요
필군 2008/10/02 09:17 # 답글
같은 시대를 공유해서일까요 - 그간 누군가의 자살 소식을 들어도 무덤덤했었는데... 이번 만큼은 눈이 벌떡 떠지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리 2008/10/02 09:40 #
진짜... 루머이길 바랍니다.
Aleph-null 2008/10/02 09:22 # 답글
...?!
로리 2008/10/02 09:40 #
.....
코토네 2008/10/02 10:56 # 답글
아침에 소식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로리 2008/10/02 14:40 #
저도 충격이었습니다.
PT‡RIN 2008/10/02 20:26 # 답글
믿기지가 않는 소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