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틀린 것은 아니지만서도.... IT 이야기


[기사] AMD, "네할렘은 옵테론 짝퉁." (파코즈)





원래 K8 헤머 나왔을 때, 옵테론이 내장 메모리 컨트롤러와 하이퍼 트랜스포트라는 NUMA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이 전의 제온은 SMT 구조였습니다만, 결국 네할렘 부터 내장 메모리 컨트롤러나 NUMA 구조를 사용함을 보면 뭐, 완전히 틀린 소리는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은 더 좋은 제품 그리고 성공한 제품이 오리지널보다 중요할 뿐이죠.

사실 더 따져 들어가면 NUMA 를 옵테론이 처음 쓴 것도 아니지만서도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AMD 힘든가 봅니다 T_T


그나저나 램이 두배가 들어서 저런 시스템 꾸미는 것은 그냥 소원일 뿐... T_T


[기사] 인텔, “내장 그래픽에도 최적화 해달라” (파코즈)

인텔도 이런 황당한 말을 자주 합니다... 3D 감속기 부터 어찌 하고 나서... 라라비가 나오면 뭔가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만....

덧글

  • 계란소년 2009/04/09 13:15 # 답글

    카피든 뭐든 좋으면 장땡이라는 거...짝퉁 쿼드인 켄츠필드도 상대하기 버거워했던 페넘을 생각하면 AMD가 좀 힘들긴 하죠. 4Way 네할렘EX는 스레드 매트릭스가 정신없더군요.
  • 로리 2009/04/09 13:16 #

    사실 다 원전보다는 인기작이 중요한 법이죠.
    AMD도 잘 나가서 경쟁을 빡세게 했으면 합니다..
  • 필군 2009/04/09 13:22 # 답글

    AMD가 힘들긴 힘든가요? 가격대비 성능면에서는 꽤 우수하다고 보입니다만 - 요즘 구입하는 클러스터들의 경우 대개 amd quad x 2 = 8 코어입니다.
  • 로리 2009/04/09 13:23 #

    절대 성능으로 밀리는 점도 있고, 소비자 판매 쪽도 밀려서요. 가격대 성능비야 옵테론은 항상 좋았다고 알고 있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
  • organizer 2009/04/09 13:25 # 답글

    AMD 제품으로 사고 싶었는데, 그 결심을 굳혀 볼까요?
  • 로리 2009/04/09 13:26 #

    저도 지금 업글 AMD 피넘으로 고려 중입니다.
  • 보바도사 2009/04/09 13:34 #

    듀얼코어 곰의 소비전력에서 깜놀해서 보류중입니다. (뭐 4200에 게임도 안 돌리니 넉넉하지만...)
  • organizer 2009/04/09 13:40 #

    보바도사 / 소비 전력이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컴퓨터는 다 그기서 그기 아닌가요?

    그 쬐깐한 박스에서 전기를 먹어 봤자...(?)
  • 로리 2009/04/09 13:41 #

    최근 CPU와 그래픽 카드를 무시하시는군요
  • organizer 2009/04/09 13:44 #

    아,,, 잘 알겠습니다. `소비 전력`도 감안해야 하니, 역시 세상에 쉬운 일은 없군요.

    [다시 고민 중 ....... ㅎ]
  • IEATTA 2009/04/09 13:45 # 답글

    페넘이고 네할렘이고 돈 없으면 다 지지..
  • 로리 2009/04/09 13:45 #

    으어엉엉 T_T
  • 淸年_D 2009/04/09 14:57 # 답글

    예전 우스갯소리로 amd 까는 말 중에 amd빠가 아무리 amd 시퓨 자랑을 해도 인텔빠의 대답은 무조건 '그래서 슈퍼파이 10초는?'이었죠. 결국 넘사벽 절대성능 인텔인거죠 ;;
  • 로리 2009/04/09 17:44 #

    아흑....
  • 안셀 2009/04/09 15:52 # 답글

    알파칩의 유산으로 우려먹는 것도 한계죠..
    과연 파워칩의 유산(아직 안 죽었거든?)이 새로운 UFO가 되 줄 수 있을런지..
  • 로리 2009/04/09 17:45 #

    뭐, EV6 가지고 참 우려먹긴 했죠
  • 키넷 2009/04/09 17:46 # 답글

    킁... 이제 AMD가 네할렘보다 우위를 보여주는 CPU를 런칭할 차례네요.
    대역폭만 늘리는 건 네할렘으로 그 차이가 무의미해졌고
    데스크탑에서는 대역폭이 넘치니 연산 성능을 좀더 높여야할텐데요...
    네할렘과 K10.5, 코어를 비교해보면 한 1년반은 차이나는 것 같아요.

    ...그보다 뭐랄까 요즘 CPU들은 슈퍼파이가 무의미한데...
    캐시 차이가 좀 있고 성능 비슷한 인텔 CPU들을 가지고 테스트해봐도
    두배 이상 차이나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죠...

    아니 그냥 절대성능은 사용하는 프로그램 위주의 비교가 맞는 것 같아서요...
  • 로리 2009/04/09 17:53 #

    하지만 응용프로그램의 지원 부분은 인텔의 장기이니까요. 좀 어렵긴 하죠
  • 파르시타 2009/04/09 18:53 # 삭제 답글

    AMD는 K6을 기본 베이스로 해서 지금까지 쭉 우려먹어왔던가요? 쩝 ;
  • 로리 2009/04/09 19:17 #

    K8로 우려먹은 것이죠. K6는 아니라고 ^^;
  • 루시펠 2009/04/09 20:17 # 답글

    라라비가 나오면 듀얼코어VGA감속기라는 타이틀을 달게될지도 모릅니다.ㅡㅡa

    PS. 저의 CPU판단기준은 수치보다 게임/압축 등에서의 성능~♪

  • 로리 2009/04/09 20:18 #

    뭐, 어찌될줄은 모르죠.
    인텔의 돈은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 수록 높아만 지니...
  • KOF 2009/04/09 21:26 # 삭제 답글

    X86-64 표준결정에선 64비트에만 올인했던 인텔보단 32비트 호환성도 유지했던 AMD를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신 선택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그점 덕분에 현재 인텔과의 크로스라이센싱 협정에서 AMD가 약간 유리해진면도 있고요.
  • 로리 2009/04/09 21:34 #

    사실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 놈의 아이테니엄이 좀 안 팔려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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