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FTA를 파토내고 싶다면... 바이크&자동차 이야기

사실 이륜차 고속도로 통행 문제 하나만 한국에 집요하게 말하면 된다.


연구 용역부터 법체계, 면허 문제와 사회 시스템 어느 것 하나도 되어 있지 않으니... 한국은 이래저래 크리티컬.... 실제 믹구이 이 부분을 비관세 무역 장벽으로 제기하고 있고, 한국은 경찰에서 이제 연구 용역 들어갔어요 라고 말하는 것 정도가 끝이었다. 저러다가 덜컥... 고속 도로 열리면 그게 더 압박이지만서도 -_-;

최근 할리 사정이 안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 문제 가지고 왠지 득달 같이 달려들 것 같은 느낌이...

덧글

  • ozworld 2009/04/22 20:23 # 삭제 답글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네요. 그러나 지금 할리 주식은 반의반의 반토막이라서, 미국은 더 많은 판매량을 보이는 유럽과의 무역 거래 부분에 더 신경쓸듯.
  • 로리 2009/04/22 20:33 #

    하긴요...
  • Eraser 2009/04/22 23:49 # 답글

    이륜차 번호판 붙이기랑 이륜차 고속도로 통행제한 완화도 어차피 FTA압력으로 하든 우리손으로 하든 결국은 해야 할 문제이니..

    덧: 바이크 = 폭주족이라는 공식이 알박기 모드로 들어가기전에 이번 정부하에서 뮌가 개선되긴 되어야 할겁니다. 그나마 연구용역이랑 공청회가 열린걸 희망적으로 보고는 있지만..
  • 로리 2009/04/23 08:43 #

    귀찮아 하는데 저런 외부적 요인이 업다면 솔직히 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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