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멋진 제품이!!! 디스플레이 이야기

富士通フォーラムで、145型「篠田プラズマ」が参考展示-5月14~15日に東京国際フォーラムで開催 (와치)



시노다 플라즈마라는 곳에서 내놓은 디스플레이 입니다.

플라즈마를 사용한 제품이니 PDP라 할 수 있겠네요. 플라즈마를 넣은 유리튜브에 전극 필름을 이용해서 발광을 한다는 듯 합니다. 상당히 놀라운 제품이네요. 아직 해상도면에서 부족한 면도 있지만(PTA : 플라즈마 튜브 어레이 라고 개발한 시노다측에서는 부르고 있습니다) 기존 PDP의 절반의 전력 소모와 얇은 두께, 곡면도 놔둘 수 있는 다용도성까지.... 집에서 사용하긴 어렵다고 해도 대형 광고판이나 업소용 장비로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당장은 1000만엔이 훨씬 넘는 제작가격 때문에, 양산을 못 하면 가격적 문제가 크지만, 그래도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기술도 계속 발전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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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_tmp 2009/05/14 19:26 # 답글

    묘하게 예전 트리니트론 생각나는군요.

    해상도가 강점과 약점 양쪽의 키인 것 같습니다.
  • 로리 2009/05/14 19:28 #

    http://av.watch.impress.co.jp/docs/20080515/shinoda2.jpg

    이런 부분을 보면 아직은 일반 가정용은 안 되겠다 싶기도 합니다.

    http://av.watch.impress.co.jp/docs/20080128/shinoda.htm

    이런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있는데... 제 머리도 그리 좋질 않아서... ^^;

  • solette 2009/05/14 20:06 # 답글

    헤에... 멋진 물건이네요 진짜... 국내 기사만 보면 '그래서 이게 뭐야?'라는 느낌인데, 기본원리라던가 그런 것을 보니 꽤 재미있는 디스플레이인 것 같습니다.
    두장의 유리판 사이에 플라즈마를 띄우고 그 플라즈마로 형광체를 여기시켜서 이미지를 띄우는 PDP와는 다르게 형광체가 도포된 튜브에 플라즈마를 띄운다는 점이 독특한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일정 길이의 튜브에서 어떤 식으로 세로 해상도를 구별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은데, 아무튼 꽤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이런 식이라면 정말 '대화면'에서 큰 장점인데, DID 용으로는 꽤 쓸만할 것 같습니다. 가격만 적당하다면요...^^
  • 로리 2009/05/14 20:28 #

    저도 딱 봐도 DID용으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 카린트세이 2009/05/14 20:19 # 답글

    말씀하신대로 해상도가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게 만들면 작게 만들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공정이 많이 들것 같달까....

    극장 같은데서 사용하면 오히려 더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 로리 2009/05/14 20:29 #

    극장이야 프로젝터보다 아직 좋은 방법이 없으니까요 ^^
  • Joshua77 2009/05/14 22:01 # 삭제 답글

    그래도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기술도 계속 발전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 > 이래놓고도 디스플레이 블ㄹ... 가 아니라고 합니다. 로리님도 이젠 양심을 찾으셔야 합니다. (도망;;;)
  • 로리 2009/05/14 22:05 #

    전 양심적... 인 사람입니다.
  • 오가타는코이치 2009/05/17 17:20 # 답글

    역시 후지츠네요.
  • 로리 2009/05/17 20:47 #

    후지쯔가 아니라 중소 기업인 시노다 플라즈마 라는 회사의 작품입니다.
    후지쯔는 PDP쪽에서 나름 장사를 했지만 결국 자금력과 한계로 리타이어했죠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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