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MI 1.4 욕하기 디스플레이 이야기

HDMIの新バージョン「1.4」が規格化。Ethernet伝送も-4Kや3Dにも対応。マイクロコネクタも追加 (와치 임프레스)


와치 임프레스의 HDMI 1.4 규격에 대한 자세한 안내문 입니다. 꼭 번역기를 쓰더라도 읽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이 번 HDMI 신규격을 보면서 정말로 욕이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케이블의 그레이드를 나누어 놓았다는 점 입니다.

HDMI 1.4눈 총 5가지의 케이블의 그레이드가 존재 합니다.


스탠다드 (이터 전송 속도1080/60i)

하이 스피드HDMI케이블 (1080p,DeepColor,3D대응)

스탠다드HDMI케이블 with Ethernet

하이 스피드HDMI케이블 with Ethernet

자동차용 HDMI케이블



특히 화가 나는 점은 하이스피드용과 일반용을 나눈 점과 이더넷 대응용 케이블이 따로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누가 HDMI샀다면 그냥 샀다라고 하지 케이블 종류 따져가면서 놀까요. 케이블 종류가 통일되고 한 번에 모든게 연결되는 것이야 말로 이런 원터치 솔루션의 장점 아닙니까?

그걸 저렇게 그레이드를 나눈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우습기 그지 없습니다.
adobeRGB의 지원이나 이더넷 지원 때문에 라이센스 비용이 있다고 해도 더 편리한 HDMI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럴 바에는 빨리 그냥 디스플레이 포트 쪽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저래서 실리콘 이미지가 싫어요 T_T

덧글

  • 천하귀남 2009/05/29 20:39 # 답글

    엔트로피는 증가할 뿐이지요... 아주 기발한 사업방식입니다. IT실패사례에 이름올릴날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
  • 로리 2009/05/29 23:01 #

    그럴듯 합니다...
  • NOT_DiGITAL 2009/05/29 20:43 # 답글

    이건 정말 어이가 없어지는군요. 허허허. -ㅅ-

    NOT DiGITAL
  • 로리 2009/05/29 23:01 #

    진짜 놀랍기 그지 없더군요
  • 계란소년 2009/05/29 20:49 # 답글

    뭐야 이건;;
  • 로리 2009/05/29 23:02 #

    저도 모릅니다.
  • 안셀 2009/05/29 21:07 # 답글

    결국 승리의 디스플레이포트..?;;
  • 로리 2009/05/29 23:02 #

    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펜치논 2009/05/29 21:44 # 답글

    디스플레이포트가 라이센스비가 무료인거...맞죠?
    아..빨리 디스플레이포트가 퍼져야겠네요...
  • 로리 2009/05/29 23:02 #

    라이센스비용이 무료죠 ^^
    태생이 PC업계용이다보니....
  • 근성공돌 2009/05/29 22:10 # 답글

    인증가격이 다른가 보네요.
    실리콘 이미지 기존 멤버들 다 빠져나갔다고 하는데. 쩝.
  • 로리 2009/05/29 23:02 #

    케이블 제작비용 문제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시쉐도우 2009/05/29 22:46 # 답글

    '쯧쯧, 저러다 망하지~~~'에 한 표 추가!! 입니다.
  • 로리 2009/05/29 23:03 #

    저도 참 답답합니다. 일본 가전업계가 HDMI를 미는데 솔직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공짜 + 오픈 규격인 디스플레이 포트가 있는데 말이죠
  • dhunter 2009/05/29 22:54 # 삭제 답글

    비스타에서 무한정 늘어난 에디션 갯수가 생각나는군요
  • 로리 2009/05/29 23:03 #

    OS는 그래도 이해라도 하죠
  • 김남용 2009/05/29 23:09 # 답글

    "쯧쯧, 저러다 망하지~~~"에 저도 한푭니다.
    OS야 에디션 갯수가 늘어나도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건 똑같은 반면에 저건 뭐...

    편하자고 쓰는 케이블이 오히려 이것 저것 따지느라 더 불편하게 만들어 버렸군요.
  • 로리 2009/05/29 23:10 #

    저도 답답 합니다 -_-
  • hammer 2009/05/29 23:28 # 답글

    HDMI....이러다가 망한다에 저도 한표 던지겠습니다...

    이렇게 복잡해가지고서야...자고로 장사란 능력도 안돼는데

    미친듯이 신메뉴만 늘려대다가는 장사 접는 법이지요...

    심플한게 가장 좋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이건만...특히 HDMI라는게

    결국은 물건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전선이 너무 많아서 연결하기 어려워서

    그거 쉽게 하자고 나온거 아니었나요?.....소비자한테 외면 당하면

    장사 접어야 합니다....이렇게 그레이드 나누는 생각은 아마

    엔지니어들의 의견이 강력 반영된거 아닌가...특히 케이블 오덕이...싶습니다.
  • 로리 2009/05/30 08:03 #

    저도 답답합니다.
  •  sG  2009/05/30 05:23 # 답글

    ㅎㅎ DP가 잘 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걸 보니 좀 웃기군뇨. 다 이긴 게임 지 좆대로 하겠다는 건가..

    일반, 일반+이더넷, 고급, 고급+이더넷... 거기에 그냥 열외로 자동차용 하나 더해진 걸로 보면 되겠는데...

    아마 모든 케이블을 다 고급+이더넷 솔루션으로 했다가는 안 그래도 미칠듯 한 바가지 씌워먹는 케이블 가격을 감당할 소비자가 없다고 생각해서... 자기들 내름대로 (이더넷이나 딥칼라 필요 없는) 일반 유저들에게 배려(?)를 해준 듯 합니다만..

    그런 옵션을 다 원하는 사람으로서는 이런 게 좀 짜증나는 게, 이렇게 일반유저들은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올 수 있는.. 쓸 필요 없으면 살 필요도 없는 옵션을 제공해주면, 그런 고급 옵션들은 점점 더 비싼 기기쪽으로만 몰리고 메인스트림에선 찾아볼 수가 없게 될 것 같아서요. 돌비HD나 트루dts도 어떤 BRD에는 있고, 또 똑같은 타이틀에 일반 DD/dts도 있는 상황였다면 과연 누가 백만원 돈 들여가면서 차세대 디코딩 되는 새 리시버 사고 싶어할까요.
  • 로리 2009/05/30 08:05 #

    아직 DP는 죽었다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점이, LVDS와 TDMS 두 신호 방식을 나누어 쓰는게 기존 모니터이다보니 4K급으로 가면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게 되는 점이 있습니다.
  •  sG  2009/05/30 08:20 #

    전 시장의 관성이 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는 쪽이라...

    DP가 잘 되면 덕후로서 기분이야 좋지만(?) HDMI도 이런 메이져 리비전을 퍽퍽 찍어내는데 DP가 기적적으로 이겨낼 거란 큰 희망은 안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PC 태생 스탠다드라는 놈이 왜 락킹 메커니즘이 없는지..
    진정한 사나이라면 [후략
  • 로리 2009/05/30 08:23 #

    사실 DP랑 HDMI는 비슷해 보이지만 시장이 다르다라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HDMI는 외부의 인터페이스만을 정의하지만, DP는 내외장 둘 다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PC쪽과 모니터의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이미 다채널 LVDS만으로 빡센 지경이라서요. 애플이 DP쪽을 열기도 했고... 천천히 보급되지 않을까 합니다.
  • 다물 2009/05/31 01:06 # 답글

    매니아가 아닌 이상 누가 저런것까지 따지면서 사나요? 대충 구멍만 맞으면 끼워 넣고 보는게 정상인데... ㅡㅡ; 그렇다고 전문가용 장비 규격도 아니고 가정용 전자제품 규격을...;;;
  • 로리 2009/05/31 01:07 #

    저도 답답 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9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