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마저 위조하는 수꼴놈들!(추가) 잡담

최근 고안상영 부산시장의 유서가 돌고 있다.

아... 나도 그래도 부산사람... 더군다나 안상영 재직 중에서는 공익요원을 했고, 때문에 시청에도 가끔 놀러가곤 한 기억이 있다... T_T 부산에서 시장 누가 기억해 주나만은.... 그런 그의 유서 이야기가 도니 .... 그 원문을 보자...

故노무현의 타살로 죽은 안상영 시장의 유서(海凡申九™)

국민여러분!

저 안상영이는 감옥속 추운 방에서 盧武鉉의 말을 듣지를 않았다는 그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모함을 당하여 치욕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아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어 준 두툼한 솜옷도 감방속으로 차입이 되지를 못 하였습니다

모든 명예를 다 버리고 용기도 없이 비겁하게 목숨을 구걸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용기있다거나 비겁하다는 것도 사실 상황의 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옛날부터 사대부에게 형벌을 내리지 않았던 것은 실로 그 때문이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고 부모, 처자를 걱정하는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 입니다

저는 절대로 돈을 받지를 않았습니다! 억울 합니다!

제가 盧武鉉의 요구대로 열린 우리당으로 입당을 하였다면 저는 이 추운 감옥속에 들어오지도 않았을 것 입니다

그러나 저는 한나라당에서 추천을 받아 선거를 해서 부산 시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절대로 한나라당을 떠나서 열린 우리당으로 들어갈 수는 없었던 것 입니다

저를 믿고 따르는 부산 시민들을 절대로 실망을 시킬 수는 없었습니다

저들은 그런 고집을 부리는 저를 서울로 데리고 다니면서 주리를 틀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사마천의 글 속에서 저 거대한 나라의 형법도 당상관은 감옥속에서도 대우를 해 주었습니다

저 안상영은 서울 구치소에 잡범들 방으로 들어가서 잡범들에게 무수하게 몰매를 맞았습니다

서울 구치소에서 잡범들 방에 저를 몰아넣고 잡범들에게 몰매를 맞는 그 순간에 저 안상영이는 모든 것이 무너저 버렸습니다

저 안상영은 생명을 아까워하는 비겁한 자에 불과하지만 거취만은 분명하게 하려는 사람입니다.
어찌 치욕을 모르고 죄인 노룻만 하고 있겠습니까?

盧武鉉이는 그렇게 악독한 人間 입니다

국민들은 절대로 저 위장된 盧武鉉에게 속아서는 않됩니다!

盧武鉉은 강금실을 시켜서 서울 구치소 잡범들 방에서 저를 잡범들을 시켜서 무수하게 구타를 하게 하면서 미지막가지
열린 우리당 입당하라고 몰아부쳤습니다

盧武鉉이 盧武鉉 당 인 열린 우리당을 창당 한 것 자체가 경남과 부산에서 열린 우리당을 한 석 이라도 더 당선시키려는
부정한 기획으로 민든 당 이기에 저를 부정한 부산시장으로 몰아부쳐 저를 감옥속에 처 넣어야 했던 것 입니다

그 이유는 盧武鉉이 끝까지 저 안상영이를 죄를 물었고 자백을 하게 하였고 마지막까지 열린 우리당으로 입당하라고
몰아부쳤던 것입니다

저는 죽음의 길로 걸어가면서 저 부정한 盧武鉉 정권에 죽음으로 항거합니다

저는 어둠속의 감방속에서 또 하나의 진실된 조국 대한민국 역사의 장래를 진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盧武鉉은 나 안상영이를 죽음으로 몰아 갔지만 저 부정한 정권은 그리 길게 가지는 못할 것 입니다

서울 구치소에서 무수하게 몰매를 맞고 부산 구치소로 돌아오니 부산은 나의 집 이었습니다

국민여러분 평안 하십시오!


안상영 올림



그런데 말입니다.... -_-

故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공개 (동아일보)

안상영 유서 수감고통·가족에 미안함 토로 (한겨레)


이미 안상영씨 유서는 예전에 공개되었거든요 -_-;

고인드립하지마 개새X들아, 안상영 유서라고 시피 하면 고 안상영씨 이용해 먹는 것 밖에 더 되냐? 니들이 노무현 싫어해서 까려는 것은 아는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죽은 사람 밟냐? 유서까지 조작하냐? 더군다나 바로 검색하면 나오는 소스를 가지고 또 돌리면서 노냐?

그게 니들이 말하는 예의와 전통적 가치관을 기키는 우익이냐?


니들이 좌빨 수준 말하기 전에 너 부터 알아!!!!


부산 사는 사람으로써 진짜 기분 더렵다.




연임제 떱밥?

노가가 또 해먹어?


소스 확인이나 해라 임마!





덧,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도저히 하나하나 답변을 못 드릴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핑백

  • '명랑노트' 시즌 9. 봄날의 백수를 좋아하세요? : 백투더 소스의 필요성 2009-05-31 18:51:29 #

    ... 히 보이는 글이 한동안 인터넷 상을 떠돌아 다녔습니다. 제법 많은 사람들을 낚았던 모양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 건으로 목적을 거의 달성할 뻔 했던 것이죠. 그런데, 이 떡밥이 가짜라는게 밝혀졌습니다. 아마도 떡밥의 근거를 명확히 밝히고, 진위여부를 가리지 않았다면 조작된 유서에 낚여서 파닥거리 분들이 더 많아질 뻔 했습니다. 이런 낚시질을 근 ... more

덧글

  • 모모맨 2009/05/31 03:19 # 답글

    배우길 항상 마지막에는 진실과 정직이 승리한다고 했는데 그때가 언제인지..??
  • 로리 2009/05/31 10:40 #

    영화에서나 가능할지도요
  • 에르네스트 2009/06/01 13:49 #

    대부분 승자가 진실과 정의를 정의하니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기는하죠~(일시적승리라고 해도)
  • 컴터다운 2009/05/31 05:11 # 답글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소스를 확인하자 더더욱.....

    에라 -_-
  • 로리 2009/05/31 10:41 #

    그냥 화가 팍 나서...
  • 안셀 2009/05/31 05:58 # 답글

    해구신의 재발견..
  • 로리 2009/05/31 10:41 #

    진짜 답이 없습니다... 저래 놓고서는 또, 좌빨들 낚인다고 설레발 치겠죠
  • 스타라쿠 2009/05/31 14:09 #

    재발견?
  • 엔드리스 2009/05/31 06:16 # 삭제 답글

    두려움의 감정이 이성적 판단보다 앞서면 저렇게 되죠ㅇ_ㅇ 자극적인 글을 보고 일단 가슴속에 두려움이나 분노가 크게 생기면, 그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고 오직 자기 가슴속의 감정에 몰두하게 되는것....

    뭐 엄밀히 따지자면 이명박 욕하는 사람들 중에도 있긴 하지만... 인터넷에서 어느정도 개념있게 활동하고 싶으면 감정에 휩쓸려서 이성적 판단을 빠뜨리는 경우는 없도록 자기조절을 하는게 기본이라고 봅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겠죠?...
  • 로리 2009/05/31 10:41 #

    사실 인터넷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의 기본이기도 하죠. 사실 저도 참 그게 안 되어서 어렵긴 합니다..
  • ㄲㄲㄲ 2009/05/31 07:04 # 삭제 답글

    해구신은 수꼴이 아닌 그냥 qt
  • 로리 2009/05/31 10:42 #

    ......
  • 과객 2009/05/31 07:24 # 삭제 답글

    海凡申九™저 새끼 진짜 왜 저래?
    나도 안상영과 남상국 씨 죽음에 노 전 대통령의 책임도 있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저런 식으로 없는 걸 지어내다니....
  • 과객 2009/05/31 07:30 # 삭제

    다시 보니 "없는 걸 지어낸"정도는 아니군요....(들어가보니, '낚였다'고 썼네요...) 하지만, 저 인간 인격이 저 사람이 자주 쓸 표현대로 "깽판"이라는 건 확실하네요!
  • 로리 2009/05/31 10:42 #

    진짜 팍 화가 나더군요. 오랫만에 이성이 끊겼습니다.
  • 魔神皇帝 2009/05/31 07:45 # 답글

    뭐...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고 듣고 싶은 것만 듣게 되더라구요.
    누가 썼는지 참 치졸한 문장입니다 그려.
  • 로리 2009/05/31 10:42 #

    네, 저거 나왔다고 올린 놈들이나 만든 놈들이나 말이죠
  • 헐퀴 2009/05/31 07:46 # 삭제 답글

    남상국씨나 안상영씨 들춰내며 노무현 까는 수꼴이 결국 그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로리 2009/05/31 10:43 #

    죽은 사람이 뭔 말을 하겠습니까?
  • 리드 2009/05/31 07:48 # 답글

    역시 자칭 우익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는
    인간성부터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는 걸 느낍니다.
  • 로리 2009/05/31 10:43 #

    답답합니다.
  • 천지화랑 2009/05/31 08:37 # 답글

    해구신 저쉑휘는 예전에 '사해' 사태때에도 혼자 깝치다가 좆ㅋ망ㅋ하도고 여태 정신 못 차렸군요. -_-;;
  • 로리 2009/05/31 10:43 #

    사해 이후로 좀 조용하니 했더니만 또 나오더군요. 정신 못 차릴 껍니다.
  • 볼프 2009/05/31 09:34 # 답글

    미친놈을 상대로 괜히 열내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저번에 키배뜨다 발리니까 칼들고 찾아가겠다고 난리치던 애던데요. 뭐.
  • 로리 2009/05/31 10:44 #

    헐..-_-
  • 스무살 2009/05/31 09:43 # 답글

    관심병 환자인 건 알았지만 정말 추악합니다. ;;
  • 로리 2009/05/31 10:44 #

    진짜 저건 뭐... 할말이 없습니다.
  • Anonymous 2009/05/31 09:44 # 답글

    연임제 떡밥으로 노무현이 한 번 더 해먹으려 한다던 사람들은, 현재 헌법상 개헌으로 대통령의 임기를 변경할 경우 현임 대통령에게는 적용이 안 된다는 조문이 있는 걸 모르더군요. 그걸 지적해주면 '뭐... 그래도 어떻게 할 수도 있겠지 하핫핫' -_-;

    찾아보니 128조 2항,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그 헌법 개정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 로군요.
  • 로리 2009/05/31 10:44 #

    네, 그게 기본이죠. 박정희나 전두환쯤 되면 모를까 말이죠.
  • 류시 2009/05/31 10:34 # 답글

    수구꼴통은 고쳐지지 않는 불치병입니다...
  • 로리 2009/05/31 10:45 #

    진짜 그런 듯 합니다
  • 그란덴 2009/05/31 10:53 # 답글

    해범신구가 제대로 털린건가요
  • 로리 2009/05/31 11:06 #

    털릴리가 있습니까.. 사해 사건 이후에도 잘 활동하는데요.
  • 지나가는이 2009/05/31 11:24 # 삭제 답글

    해구신 이명박 사해 사건 때 좆ㅋ망ㅋ
    근데 얼마 지났다고 또 이짓거리 ㅋㅋㅋ
    언제 철들래?
  • 2009/05/31 11:40 # 삭제 답글

    해구신....중학교대 법전을 독파하고, 3년의 독일 유학생활을 하고 돌아왔으며, 공부도 안했는데 경남대를 쉽게 붙은것에 긍지를 가지고, 자본론을 독일어판 원서로 읽은 용자가 자신 말고 이글루스에 누가 있겠느냐며 딸을 잡던 바로 그 해구신이 맞나요?
  • 히마와리 2009/05/31 12:00 #

    ㅇㅇ 맞음. 참고로 경남대는 그 대학이 있는 마산에서도 취급 안해주는 지잡대라는.
  • Picketline 2009/05/31 12:12 #

    누구를 비난하더라도 그가 속했다는 이유만으로 "무고한 집단"을 비난할 이유는 없지요.
  • 천지화랑 2009/05/31 23:41 #

    예비역 해군병장인 북한학과 학생으로써 경남대 까는 건 용납 못한다능.
  • 볼프 2009/06/01 15:03 #

    *지못미 경남대*
  • 2009/05/31 12: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icketline 2009/05/31 12:16 # 답글

    연임제 떡밥은 뭔가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놈들 때문에 헌법개정조항에 명문으로 박아놓은 조항이 있는데, 어떻게 현직 대통령이 연임이 가능했다고 생각할까.

    헌법 개정당시의 대통령은 죽었다 깨어나도 연임이 불가능한데.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헌법을 무시하고 현직 대통령이 개헌으로 연임하는 것을 그 누구도 비방하지 않고 당연시하는 경우라면 초헌법적인 연임이 가능할 수도 있음.)
  • 보이나요 2009/05/31 12:19 # 삭제 답글

    저 꼴통 블로그 알아요. 정말 가면 어이없는..
  • 안개속의아이 2009/05/31 12:30 # 답글

    해구신 사면이 바다 이후로 두번째 팩트ㅄ 인증 크리네요
  • 지나가는 2009/05/31 12:36 # 삭제 답글

    고인드립 쩌내요. 이글루에 왜 저렇게 수꼴드립치는 애들이 많죠? 해구신, 타이슨 ,티안무, rumic71, 진명행, 나츠메, vermin, 토르끼, 탐슨가젤,자유수호 등등...ㅉㅉ
  • 2009/05/31 12:40 # 삭제

    그렇게 많군요. 난 해구신만 알고 다른사람 알아요. 끼리끼리 지들끼리 이상한 말 하더라구요,ㅉㅉㅉㅉㅉㅉㅉㅉ
  • oz 2009/05/31 12:45 # 삭제 답글

    수구꼴통이든 뭐든 저건 고인에 대한 예의가 없는듯? 예의없는 것들이 참 많네요.
  • zeck-li 2009/05/31 12:46 # 삭제 답글

    답이 없죠.

    노무현을 까기 위해서라면 자기 가족도 이용해 먹을 놈들입니다.
  • 굇수토끼 2009/05/31 13:11 # 답글

    벌써 어느 이상한 사람이 위조된 유서를 이용해서

    이상한글 적어놨더군요. ㅡㅡ

    http://hansu0007.egloos.com/ 여기 말입니다.
  • Niveus 2009/05/31 16:42 #

    ...해구신보다 더한사람입니다.
    관심주면 지는거에요 -_-;;;
  • mm33299 2009/05/31 13:12 # 답글

    남파간첩 20 만이 활동한다
  • 나인테일 2009/05/31 13:20 #

    흔적도 없이 활동하는 20만 대군?! 이 정도면 대한민국 이미 적화된 듯ㅋ
  • ThePaper 2009/05/31 13:19 # 답글

    저 병신은 취직은 하고 저따구로 놀고 자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가련한 영혼이예요.
  • 탐슨가젤 2009/05/31 13:38 # 답글

    노전대통령 가짜 유서또한 3일정도 인터넷에 대놓고 인용되어 타살설을 부추겼었죠.. 이것도 그런 효과를 노린듯 하군요.

    이글루스에서 똑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난리났었으니 자긴 안그랬다며 그저 수꼴만 욕하는 분들이 많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노전대통령 임기기간중 유사한 상황에서 자살하신분이 세분 계십니다.

    정몽헌씨는 준비된 유서를 남기고 12층에서 투신자살 이때 '자살당한다'라는 쓴농담이 퍼졌습니다,

    안상국씨는 이 가짜유서정도는 아니지만 일기에서 자신의 무죄를 계속 주장하다 자살 했고요,

    남상국씨는 노전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을주어 한강에서 투신 자살했죠 결국 노대통령의 형인 노건평씨의 잘못이었지만요.. 이때가 정치적 타살이라는 용어가 자주 쓰였습니다.

    다들 언급안하시길래 ㅇㅇ
  • 비로긴 2009/05/31 14:02 # 삭제

    님, 노무현 타살설 나올 때 고드립치지 말라는 분들 다 '좌빨'이었음.
    정말 부끄러운 줄 모르슈 그쪽은?
  • 탐슨가젤 2009/05/31 14:24 #

    어이구 진짜 그러세요? 어이가 없네요.
  • 탐슨가젤 2009/05/31 14:31 #

    여기있다간 '타살설은 조선일보의 음모' = '고인드립' 관련 리플들에 몰매맞겠네요. 그냥 제가 더이상 리플 안다는게 다른분들에게 도움될듯.

    아고라도 사실 초극우단체로 밝혀진지 오래니 ㅇㅇ 제가 말실수 한듯 싶네요.
  • 탐슨가젤 2009/05/31 14:33 #

    아 오타 발견 안상국 x -> 안상영
  • 비로긴 2009/05/31 14:39 # 삭제

    남 엉뚱한 곳에 끌어들이지 마시고여,
    내가 어디에 '조선일보역공작론'을 말했나요?
    적어도 '좌빨'들은 그게 음모론이던 뭐던 내부에서부터 자정작용이 일어났다 이거지요.
    님들은 정사갤 쏘스 낼름 퍼와서 서로 좋다고 퍼날릅니까? 누구 한ㄴ 검증도 없이?
    출처 정사갤인데?
  • abc 2009/05/31 17:24 # 삭제

    소위 "노 대통령 가짜유서"라는 건 일개 네티즌이 대놓고 소설써서 낚시한 게 아니고 쿠키뉴스라는 언론매체에서 최초로 공식보도한 내용입니다. 나중에 노대통령 측근과의 소통과정에서 발생한 오해라는 해명으로 얼버무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 검은달빛 2009/05/31 19:22 #

    딴 건 모르겠는데 타살설에 대해 비판을 했던 전 좌빨이 아니었근영 T_T
    좌파나 진보까지 가기엔 좀 무리가 있다고는 생각해도 나름 입진보라고는 자부하고 있었는데 정체성이 부정당했어..ilOrz
  • 문덕 2009/06/02 16:39 #

    정몽헌은 당시 다수당인 차떼기당이 현대의 대북 사업에 대한 흠집내기, 물어뜯기에 의한 특검 수사 등으로 개인적으로 못 견디고 자살한 것인데, 무슨 노전대통령 탓이냐?

    안상영씨는 노통이 여당에 입당을 권유했는지 모르겠지만 개인비리 때문에 검찰 수사받은 것이고,

    남상국씨는 노통이 그래, 형 건평씨에게 뇌물 준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배운 사람이 촌로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 발언한 것이지.. 근데 그게 뭐그리 문제야?
  • 2009/05/31 13: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ㅇㅇ 2009/05/31 14:08 # 삭제 답글

    하늘나라가 진짜로 있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49제 끝나고 로그인해서.. 올드비 정몽헌 남상국 안상영 이 3명에게 뒤지게 쳐맞을 것이다.. 정치적 타살? 누가 시초였더라?
  • 비로긴 2009/05/31 14:26 # 삭제

    게다가 정몽헌 자살은 또 다른 고인드립이라는 거,
    할 말은 많지만 차마 여기 어지럽힐까봐 일단 자제하고,
    어쨌든 수꼴 니들은 정몽헌 이름 석자 빼들 자격 없지 싶다?
    자세한 건 검색이나 해보시고요.?
  • 천지화랑 2009/05/31 18:15 #

    남상국 이야기 함 해볼가 진짜?
  • 볼프 2009/05/31 21:08 #

    *비로그인의 80%는 찌질이*
  • 빈칸 2009/05/31 14:38 # 답글

    2004년도에 돌았던 안상영 유서조작설의 재탕인 것 같은데요. 그때 원문을 안 갖고 있어서 비교할 순 없지만 그때보다 두 배쯤 길어진 듯도? 저걸로 한나라당이 2004년 총선 때 해먹으려다, 유족 측이 반발해서 공개 성명도 냈더랬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40206104508869&p=yonhap

    하지만 노무현 유서조작설 실제로 믿는 사람 있는 것처럼 안상영 유서조작설에 낚인 사람도 있을 듯;
  • maxi 2009/05/31 15:24 # 답글

    정사겔 유동닉>이글루 유동닉 논리로 정사겔 유동닉 글 퍼와서 이글루 유동닉이 쓴걸 "병시나 낚였자나 ㅋㅋ" 하는건 좀..ㅠㅠ
  • 액시움 2009/05/31 15:30 # 답글

    일단 눈앞에 있는 자료를 믿기는 쉽지만, 그 자료의 원전 출처를 뒤지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지요. ㅡㅡ;
  • 우주인 2009/05/31 15:56 # 답글

    역시 해구신, 답이 없다. ㅋㅋㅋㅋ
  • greathoney 2009/05/31 16:17 # 답글

    엄연히 유언비어 유포죠! 미네르바님을 잡아들였던 명분이면 충분히 잡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검찰이 손 쓸 이유가 없겠지만요..
  • 행인 2009/05/31 16:18 # 삭제 답글

    해구신? 수컷물개의성기를 해구신이라고 고우영 작가가 만화에 그리던거 같던데
    그 해구신 맞나?
  • 피코네와 2009/06/01 02:04 # 삭제

    아 그래서 해구신 하면 물개 사진을 합성했던 거군요. ㄳ
  • gaka 2009/05/31 16:22 # 삭제 답글

    대학 다닐때 교양과목으로 법학을 한 학기 들은 적 있다. 교수는 독일 갔다온 분이었는데 법학에 대해 배운 건 하나도 기억나지 않지만 그분의 경험 한 마디는 아직도 기억한다. 그분이 유학생활 내내 묵은 곳 건너편에 건물을 짓고 있었는데, 한국이면 길어야 2년이면 다 지을 건물을, 자기가 졸업 논문 통과해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마무리공사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은 뚝딱뚝딱 스피드로 대강 해놓고 무너지고 난리인데, 독일은 꾸준히 꼼꼼히 한다는 것에 감명받았다고 한다. 물개자지는 독일에서 뭘 배운겨? 3년동안 히틀러 연구했냐? 나치처럼 해먹는 방법 연구했냐?
  • 명랑이 2009/05/31 17:33 # 답글

    백 투더 소스 캠페인에 올려주세요. ^^
  • The xian 2009/05/31 19:39 # 답글

    아무 거나 줏어먹으면 저렇게 탈 나는 법이죠.
  • SteelFe 2009/05/31 20:22 # 답글

    수꼴들 고인드립 쩌네...
  • 딴 말 안하깨 2009/05/31 22:01 # 삭제 답글

    안상영 전 부산시장

    “같이 일하자는 노측 제안 수차례 거절하자 수사”

    “수모 감내 어렵다” 유서… 안씨 측 “권력에 의한 살인”

    친구였던 최병렬 당시 한나라당 대표는 “안 시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여러 번 같이 일하자고 하는 것을 거절했더니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말을 했다”면서 그의 죽음은 “권력에 의한 살인”이라고 주장했다. 안 시장이 자살하기 10여일 전 그를 면회했던 최 대표는 “노 대통령이 부산에 올 때마다 ‘도와달라, 같이 손을 잡자’는 말을 했다고 한다”면서 “그때마다 안 시장은 ‘도저히 못 견디겠다. 죽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최 전 대표는 “안 시장은 검찰 수사 정도를 못 견뎌서 자살할 사람이 아니다”라며 “정권이 정치적 목적 때문에 시장을 무리하게 다루다가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안 시장을 견딜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속보]안상영 시장 유서 공개

    [속보, 사회, 지역] 2004년 02월 05일 (목) 14:30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가족과 부산시민, 시직원들에게 남긴 고 안상영 부산시장의 유서에는 가족에 대한 죄스러움과 애틋한 사랑, 부산시의 수장으로서 중도하차하는 것에 대한 착잡한 심정이 그대로 묻어 있다.
    또 구속 이후 거의 매일 메모식으로 작성한 옥중일기에도 무죄주장과 함께 삶에 대한 자신감, 옥중생활에 대한 심경을 적어놨다.

    다음은 유서와 일기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유서 = 아들아, 당당하게 살아라. 네가 집의 기둥이다. 네가 훌륭한 사람으로 불리기를 빈다. 지위가 높은 것만이 아니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자연히 따라 오는 것이다. 내 것이란 것만 열심히 챙겨라. 어머니 잘 모셔라. 2003.12.17.아버지가.

    혜원(딸)아, 아버지는 당당하게 살았는데 많은 일도 했는데... 이 세상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고 아들 딸을 자랑스럽게 생각한 아버지다. 어머니 잘 모시고 동생 잘 지도하고 할머니께 관심 가지고 고모들 그리고 그 자식들도 가끔 생각해라. 2003.12.17 아버지가.

    혜원 엄마,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몇자 정리해 두고자 합니다. 당신이 가장으로서 집안을 잘 이끌어 주시오. 세상에 한번왔다가 흔적, 보람 남기고자 했는데 안타깝소. 어머님 마지막 당신 책임이오. 사랑하는 당신께, 실감나지 않는 현실입니다. 많은 짐을 당신께 남기고 가는 사람 미워하시오. 사랑하오. 당신의 사람 상영. 2004. 1.2.

    부산시민께, 부산의 발전을 위해 하나의 사심없이 혼신의 힘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러나 중도하차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간 도와주시고 믿어주시고 밀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2003.12.31.

    부산시 직원 여러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당당하게 시정을 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궤도에 정착시키지 못하고 중간에 하차하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2003.12.31.

    ▲일기 = 10.19일. 일요일 운동도 면회도 없다. 梅一生寒不賣香(매화는 한평생 추워도 향기를 팔지는 않는다). 낮에 가을 햇살이 두짝 열지 않은 쇠 거물로 이중으로 장치된 사이로 밝고 따사롭게 비친다. 당신(J기업 박회장을 지칭하는 듯)이 나에게 건네주었나. 나는 받지 않은 사람이다. 똑똑이 날 보라. 내가 틀림없나. 인간적으로 환자이고 인격으로 존중했는데 자기보호를 위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으리라고.

    10월 28일. 내일 보석신청한다 한다. 조금씩 지쳐가는 것 같다. 장기전인데 잘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10월 30일. 도주위험도 없고 증거 인멸 가능성도 없는데 여론재판에 의한 시대적 현실의 희생은 곤란하다. 시정의 연속성도 대단히 중요하다.

    11월 12일. 마음을 비우자. 많은 생각을 하는 것 육체, 정신 건강을 망친다. 어제 저녁 의무실에서 주사를 맞고 잤다. 밤에는 추웠다.

    12월 15일. 약이 없이는 잘 수 없다. 뇌에 이상비대, 머리 아프고, 가슴 울렁거림 답답함. 수면제 습관성 비교적 적다.

    12월 16일. 많은 사람들이 살려고 한다. 후세인 그 불편 환경속에서도 버티다니, 그래도 살아야 한다.

    12월 17일. 허리가 심하다. 앉았다 일어나려고 하면 몇번 시도해야 가능하다.

    12월 19일. 희망도 없이 시간만 가는구나. 새아침이다.

    12월 20일. 몸이 한계가 왔다.

    1월 3일 토. 인생은 힘이 있고 거리낌 없을 때 자기주변 세심해야 하고 지쳤을 때 소홀하게 넘어가는 것 없는지 챙겨야 하고. 세상이 극락이고 천국이다를 늘 생각하면서 살아야. 부산시장동안 단 한건의 부정과 야합한 적이 없습니다. 집사람 보면 자꾸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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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상조사단 "표적사정... 법원·검찰 등 악화된 건강상태 방치"





    진상조사단은 먼저 육필일기와 접견록에 나타난 안 시장의 건강상태가 일치하고 6종 이상의 약을 복용하고 있었던 점을 들어 자살하기 전 건강상태가 극도로 악화돼 있었음을 지적했다.





    진상조사단은 또 "66세 고령에 접견인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극도로 쇠약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난방도 제대로 안되는 1.7평의 독방에 수감되어 치료마저 제대로 받지 못한 점과, 추위에 견기기 어렵다는 등의 고통을 호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솜옷 등이 반입되지 않아 극심한 추위에 장기간 노출되어 있도록 방치한 점은 사실상 고문행위에 해당한다"며 구치소의 비인도적 처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진상조사단은 "몸이 극도로 쇠약한 안 시장의 건강상태에 대해 구치소측에서 잘 알고 있으면서도 검찰, 법원 등에 이를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며 무리한 호송과 자살방지를 위한 검방 및 관찰 소홀 등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또한 진상조사단은 "안 시장에게 1억원을 주었다는 박영준 진흥기업 사장은 구속하지 않고 증거가 희박한 야당 소속 광역단체장만 구속한 것은 영남교두보 확보를 위해 '총선올인'을 하고 있는 노무현 정권과 코드를 맞추기 위한 정치검찰의 전형적인 표적사정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진상조사단은 이어 "검찰은 건강이 좋지 않은 안 시장에 대해 무리하게 이감지휘를 해 서울로 올려보냈다가 다시 바로 하루만에 이 사건을 부산으로 이송결정했다"며 "수갑과 포승을 찬 채 서울-부산을 장시간 오가며 용변도 호송차 안에서 처리해야 하는 인간적 모멸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삶에 대한 의욕을 극도로 상실케 하여 자살을 결행하게 했다"고 검찰의 비인도적 처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진상조사단은 또한 "의사의 소견을 중시해 보석 또는 형집행정지를 통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주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점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한 채 검찰과 여론만을 의식한 처사"라고 법원을 비난했다.





    진상조사단은 끝으로 '자살동기'에 대해 "극도의 건강악화 및 이에 대한 치료소홀, 검찰의 무리한 이감지휘에 따른 인간적 모멸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결론내렸다.





    한나라당의 진상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강금실 법무장관에 대한 사퇴압력도 거세질 전망이다. 김종하 의원도 8일 기자들을 만나 "사람을 죽게 한 강금실 장관은 물러나야 한다"며 "물러나지 않으면 국회에서 해임결의안을 내야 한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지난 6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홍준표 의원이 사퇴를 계속 촉구하자 "결과에 합당한 책임은 지겠다"며 사퇴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당원 일동 "총선올인 공작의 희생양... 반드시 총선 승리할 것"





    한편 한나라당 당원 일동은 '부산시민께 드리는 글'에서 "고인은 물불 가리지 않는 노 대통령의 '총선올인' 공작의 희생양"이며 부당한 권력에 의한 정치적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고인이 부산시민을 버리고 한나라당을 버리고 노무현 정권의 회유와 협박에 굴복했더라면 이렇게 비극적인 죽음까지 맞았겠는가"라며 "도대체 누가 변절 아니면 죽음을 택할 수밖에 없는 극단적이고 참담하기 짝이 없는 대한민국 정치의 현주소를 만들었는가"라고 노무현 정권을 지목했다.





    이들은 "노무현 정권은 숙연히 반성하고 야당 단체장 빼가기 등 나라 망치는 '총선올인' 공작을 즉각 중단함은 물론 고인의 영전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마땅하다"며 "이번 17대 총선은 부패하고 무능하고 무도한 노무현 정권에 대한 엄중한 심판의 장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구영식 기자 (<U>ysku@ohmynews.co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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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국회 법사위에서는 고 안상영 부산시장의 전날 자살 사건과 관련,
    야당 의원들은 강금실(康錦實) 법무장관에게 “과거 같으면 이런 일이 발생하면 장관을 그만둔다. 끝나면 사퇴하라”고 요구했고, 강 장관은 “사퇴가 적절하다면 사퇴하겠다”고 답변했다.


    강 장관은 “안 시장의 죽음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철저히 조사해 대안을 마련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고 안상영 부산시장의 빈소에는 이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와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 등이 찾아와 문상을 했다.


    이 전 총재는 조문을 마친 뒤 “이런 모양이 아니라면 당에서 나서야 했을 일이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오후에는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이 문상을 했는데, 문 수석이 절을 하고 일어서자 마자 김채정 여사는 “보석 좀 해달라고 몇 번씩 이야기했을 때 들어 주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지 않았겠느냐”며 “병원에서 다섯 번을 흔들어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였는데도 ‘꾀병 아니냐’며 내보내 주지 않았다”고 눈물을 훔쳤다.
    문 수석은 “힘이 돼 드리지 못했다. 대통령께서도 아주 가슴 아파 하시고 각별히 위로를 드리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하고 “보석 요구와 안 시장 건강문제를 알고 있었으나 우리 소관이 아니어서 힘이 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해구신인지 떨거지인지는 알 바 없고, 안상영씨가 어케 죽어야 했는지는 니들이 더 잘 알거다.
  • 제너럴마스터 2009/06/01 01:08 #

    차라리 이럴거면 트랙백을 해라 병설리도 아니고 쓸데없이 길어.

    불편해 죽겠구만.
  • 안하무인 2009/06/01 01:49 #

    두줄로 축약해와
  • 볼프 2009/06/01 15:02 #

    *비로그인의 80%는 찌질이*
  • 행인1 2009/05/31 22:49 # 답글

    잠잠한가 했더니 또 시작이군요....-_-;;
  • 2009/06/01 01: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6/01 02: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행인 2009/06/01 03:54 # 삭제 답글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죄로 고발 하는 것이... 최트루법도 적용해서...
  • 셀프킬라 2009/06/01 13:08 # 삭제 답글

    노무현 조작유서가지고 염병떤 놈들이 지랄들하네.
    아이고 니네들이 한게 아니예요?
    그럼 좌빨들이 한 짓들은 니네들하고 상관없어요?
    그럼 우파도 딱집어서 말해라.
    노인이니 강남이니 하며 뭉처서 욕하지말고.
    노무현이 몇명 자살시켰으니 지도 죄값을 받은 거지.
  • 볼프 2009/06/01 15:02 #

    *비로그인의 80%는 찌질이*
  • 444 2009/06/01 16:07 # 삭제

    *볼프 몸의 80%는 찌질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 과객 2009/06/01 17:19 # 삭제

    비로그인 찌질이끼리 붙어볼까? 셀프킬라와 444.....
  • 볼프 2009/06/02 20:11 #

    444 / 까고있네. 내가 80%면 너는 100%냐? 피식.
  • 지나가다 2009/06/01 20:16 # 삭제 답글

    볼프의 80%는 매크로
  • 볼프 2009/06/02 20:11 #

    *비로그인의 80%는 찌질이*
  • 보이나요 2009/06/02 22:43 # 답글

    海凡申九
    완전 개 꼴통이죠..............저를 차단해서 그 블로그 가서 욕할수도 없구요
  • 기억나니 2009/06/02 23:07 #

    저도 차단당했어요. 뭐 무시하려고 했지만
  • 기억나니 2009/06/02 23:06 # 답글

    이글보고 빡돌아서 가봤는데 꼴통이 ㅋㅋㅋ저 차단했어요 ㅋㅋㅋㅋ
  • 웃기고 있네 2012/08/14 13:04 # 삭제 답글

    안상영 시장 죽은건 노무현의 정치살인 맞다. 닌 그냥 만화나 보면서 딸이나 쳐라 오타쿠새끼야
  • 벼엉신들 2012/08/14 14:26 # 삭제 답글

    놀고자빠졋네 좌빨들
  • 와... 2012/10/26 17:14 # 삭제 답글

    ㅋㅋㅋ
    증거 기사 나오니까 반박 안하고 정신승리하는거 봐라
    나 소름돋았다....이렇게 지편 남편에 따라 지 신념을 바꿔대나.....
    듣고싶은거만 들리는건가
  • junsu123456 2013/11/26 07:20 # 삭제 답글

    노무힌이는 나쁜 놈이네
  • 알려주마 2019/10/11 21:01 # 삭제 답글

    게시자 말대로 안상영 유서는 한마디로 가짜 유서입니다. 안상영은 노무현 집권 때인 2004년 2월 4일 자살했습니다. 부산고속버스터미널 이전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구치소에서 자살했습니다. 2월 5일 유족이 유서와 일기를 공개했습니다. 공개한 유서에는 정치적인 내용은 없고 가족에 대한 미안함 등 개인적인 내용이 주류라고 합니다.

    2009년 5월 말부터 돌아다니는 가짜유서는 <국민여러분! 사마천의 사기라는 책을 보면~> 또는 <국민 여러분! 저 안상영이는~>으로 시작하는 글입니다.(노무현 때문에 죽은 사람들-안상영의 유서 https://m.blog.naver.com/escapx/221508802507 ) 안상영 가짜유서가 만들어져 유포되기 시작한 것은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 5월 23일 직후입니다. 진짜유서는 이미 언론에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아래 오마이뉴스와 동아일보, 한겨레신문에 실린 유서 내용입니다.

    고 안 시장 유서 공개 "번민의 시간 길어지면 둘 다 파멸"
    2004.2.5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67248

    故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공개
    동아일보 2004-02-05 12:32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040205/8026656/1

    안상영 유서 수감고통・가족에 미안함 토로
    한겨레 2004.02.05(목) 23:38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4/02/005000000200402052338510.html

    안상영 시장 유서.일기 내용
    연합뉴스 2004.2.5
    http://v.media.daum.net/v/20040205022836764

    안 부산시장 자살 오래전부터 준비한 듯
    2004.2.5. 연합뉴스
    http://v.media.daum.net/v/20040205100822438

    자살한 安相英 부산시장의 유서와 일기
    조갑제닷컴(월간조선 2004년 3월호 보도를 인용)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7608&C_CC=AD

    안상영 시장 유서 공개
    2004.2.5.ytn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2&aid=0000026223&sid1=&mode=LSD

    고 안상영 시장 유서 공개
    2004.2.5.ytn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2&aid=0000026217&sid1=&mode=LSd

    그래서 다음과 네이버를 통해서 안상영 유서를 검색해봤습니다. 언제부터 안상영의 가짜 유서가 돌아다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검색은 2019년 10월 시점이니 최초 게시자나 전파자가 삭제했을 수 있음을 참고하세요. 안상영은 2004년 2월 4일 죽었습니다. 그런데 가짜유서는 5년이 지난 2009년 5월에 처음으로 보입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2009년 5월 30일에 실린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가 처음 등장합니다. 이에 2009.05.31. <유서마저 위조하는 수꼴놈들!> <노무현-고 안상영 부산시장의 유서에 비추어본>이란 글도 올라왔습니다. 안상영 유서가 조작된 거라는 내용을 담은 <백투더 소스의 필요성>도 같은 날 올라왔습니다. 재미있는 건 이 글은 다음 검색에는 5월 31일로 나타나는데 클릭하면 2014년 12월 28일 작성된 걸로 나옵니다.

    안상영 부산시장 (가짜)유서
    http://tszmo.tistory.com/6

    유서마저 위조하는 수꼴놈들!
    http://roricon.egloos.com/1912263

    노무현-고 안상영 부산시장의 유서에 비추어본
    http://hansu0007.egloos.com/9772771

    백투더 소스의 필요성
    http://m.egloos.zum.com/philsnote/v/4154003

    네이버에는 <故 안상영 부산시장의 자살에 대한 의문>이 2009년 5월 29일 노노데모(우리가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에 처음 등장합니다. 글쓴이는 유서 내용을 소개하지 않고 읽은 소감을 썼는데요, '한기가 서린 감옥소에서 잡범들에게 몰매를 맞는 순간 자신은 더 이상은 존재감을 잃었다'는 구절 어쩌고 하는 내용을 보니 안상영 가짜 유서로 추정됩니다. 그러므로 이미 2009년 5월 29일에는 가짜 유서가 완성돼 유포되고 있었다는 겁니다. 같은 카페에 <고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가 5월 31일 1시10분에 올라옵니다. 이 글은 가짜유서를 맨 위에 올리고는 그 밑에 유족이 공개한 유서가 담긴 연합뉴스 기사, psb 기사, 서울신문 기사를 붙여넣기 했습니다. 가짜유서와 진짜기사를 섞어서 악의적으로 편집했습니다.

    故 안상영 부산시장의 자살에 대한 의문
    https://cafe.naver.com/nonodemo/146703

    고 안상영 부산시장 (가짜)유서
    https://m.cafe.naver.com/nonodemo/148001

    결국 다음과 네이버에는 2009년 5월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안상영 유서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5월 31일 당시의 글에는 가짜 유서라고 반박하는 많은 사람의 댓글이 달렸는데요. 문제는 날이 지날수록 댓글은 잊히고 가짜유서만 사실인 양 본격적으로 유포되었다는 거지요. 지금은 엄청난 양의 안상영 가짜유서가 반문재인.반노무현 블로그와 카페에 게시돼 있습니다. 특히 보수우파 블로그.카페에 집중해서 계속 도배되고 있습니다.

    그럼 안상영 가짜유서가 본격적으로 유포되기 시작한 2009년 5월 31일은 어느 때인가?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죽은 2009년 5월 23일 직후입니다. 미루어 짐작건대 이명박 측이든 박근혜 측이든 알 수는 없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으로써 존경받는 상황을 싫어하는 무리였을 것으로 봅니다. 가짜 유서의 내용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할 내용이 수두룩하기 때문입니다. 그 유서가 진짜라면 언론을 탈 만큼 충격적인 내용인데도 신문과 방송에는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야당도 안상영 사망 후 가짜유서 내용과 관련해 아무런 이의제기도 하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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