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6000/7000 => 렉서스 LS 하이브리드 에 편의장비나 옵션은 벤틀리 수준..-_-
삼성 PAVV 보르도 780/950 => 폭스바겐 페이튼/벤틀리
소니 X4500 => 롤스로이스 팬텀
도시바 레그자 XZ8000 => 아우디 A8 ??
LG LH90/95 => 벤츠S클래스/마히바흐
JVC 32 => BMW M ??????
삼성이 다이렉트가 아닌 기술적으로 쉬운 엣지라고 까는 것은 솔직히 이해를 못한다. 도요타 프리우스가 페라리보다 가격적으로는 쌀지 모르지만 기술적으로 떨어진다고 쉽게 말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명심할 점은 삼성의 엣지식의 6000/7000 시리즈 역시나 프리미엄 그리고 플래그 쉽 기종을 노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고 그에 맞는 만듦새와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은 그리 단순하게 비교 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삼성이 횬다이처럼 싼구루마만 만드는 업체가 아니라 가끔은 가전제품의 NSX(...)같은 걸 만드는 업체라는 점이다.
삼성 PAVV 보르도 780/950 => 폭스바겐 페이튼/벤틀리
소니 X4500 => 롤스로이스 팬텀
도시바 레그자 XZ8000 => 아우디 A8 ??
LG LH90/95 => 벤츠S클래스/마히바흐
JVC 32 => BMW M ??????
삼성이 다이렉트가 아닌 기술적으로 쉬운 엣지라고 까는 것은 솔직히 이해를 못한다. 도요타 프리우스가 페라리보다 가격적으로는 쌀지 모르지만 기술적으로 떨어진다고 쉽게 말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명심할 점은 삼성의 엣지식의 6000/7000 시리즈 역시나 프리미엄 그리고 플래그 쉽 기종을 노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고 그에 맞는 만듦새와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은 그리 단순하게 비교 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삼성이 횬다이처럼 싼구루마만 만드는 업체가 아니라 가끔은 가전제품의 NSX(...)같은 걸 만드는 업체라는 점이다.





덧글
피빛보석 2009/06/27 23:49 # 답글
언제나 그렇지만, 마지막 문장이 깊은 속 마음을 표현하는... (이하생략)(항상 들리지만 리플은 첨이네요..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로리 2009/06/28 00:48 #
감사합니다.
펜치논 2009/06/27 23:57 # 답글
마지막 문장을 횬다이가 봤으면 좋겠심...
로리 2009/06/28 00:49 #
봐도 언제나 무시,.. 횬다이는 땅을 삽니다.
oz 2009/06/28 00:45 # 삭제 답글
LED TV는 잘 몰라서 그런데, 벤츠S클래스, 마이바흐와 비교되는 LG가 최고급인가요?
로리 2009/06/28 00:50 #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마히바흐의 성능이나 고급스러움은 분명 뛰어나지만 사실 마히바흐는 최고급 자동차 계통에서는 이름빨에 밀리거든요. 현재의 LG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보다도 브랜드 파괴력입니다.삼성은 이제 겨우 그것을 얻었습니다만... 아직 LG는 멀었달까요?
로무 2009/06/28 01:43 # 답글
벤트리의 가치는 손으로 꿰메 만든 가죽시트......
로리 2009/06/28 01:44 #
삼성의 카멜레온 LED시절은 엔지니어들이 노가다로 LED선별하던...(어이!)
_tmp 2009/06/28 02:14 # 답글
마이바히~ 마이바흐~ 마이바히~ 마이바하~하~...각설하고, 마이바흐야 벤츠의 이름을 뒤에 업은 시점에서 이미 이야기 끝이죠. 오히려 비교하기에는 페이튼같은 게 어울려 보인다는 느낌이지만, 페이튼은 딱히 고가정책은 아니긴 하군요.
로리 2009/06/28 02:16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gubun=0&page_num=12&idx=12480&key=bmw아쉽지만 현실은 아닙니다 T_T
_tmp 2009/06/28 02:27 #
마이바흐가 문제가 된 건 이름값이 아니라 옆에 세워둔 S클래스를 경차처럼 보이게 하는 과대망상적인 설정과 고가 아닌지요. 심지어 S클래스도 7세대에서는 흰 코끼리 취급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기야 비교대상이 롤스로이스라면 이름값 처진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렉서스나 아우디가 있는 데서 마이바흐면 이름값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로리 2009/06/28 02:33 #
실제로 마히바흐는 롤스로이스와 벤틀리 어느 쪽도 잡지 못한 실패한 제품이 되었다보니요. 결국 S클래스 확장형(?)을 왜사는데 수준으로 시장에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쉽달까요?^^
solette 2009/06/28 09:14 # 답글
>삼성이 다이렉트가 아닌 기술적으로 쉬운 엣지라고 까는 것은 솔직히 이해를 못한다.122cm*68cm의 면적의 사이드에 LED를 놓고 전체면적을 균일한 밝기로 맞추는 게 쉽다고 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한번 보고 싶네요....orz
아무튼 현시점에서 LG에서 가장 문제인 부서는 영업/마케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네들이 만든 물건의 포장을 영 못한달까요? 100을 만들어서 120,130으로 포장하는 삼성에 비해서 이건 뭐 100가지고 7~80밖에 광고를 못하는 거 같으니 말이에요....=ㅁ=;;
로리 2009/06/28 15:00 #
화질에서 떨어지고 쉬운 기술이라면서 까는 분들이 많습니다... 답답하죠 ^^;;;
_tmp 2009/06/28 12:06 # 답글
그런데 에지식이 기술적으로 '쉽다'고 한 데가 있었나요?그저 '싸고 얇지만 휘도가 균일하게 안나온다' 하고 깠던 것 같은데...
로리 2009/06/28 15:01 #
DP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