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최고의 AKG헤드폰 뽐뿌 영상..T_T A/V 이야기





케이온 따위와 비교하지 마라... T_T

1985년의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서 전부 AKG스튜디오 제품을 쓰고 있다.

마이클 잭슨, 라이오넬 리치, 스티비 원더, 레이찰스, 폴 사이먼, 케니 로저스, 제임스 잉그램, 티나 터너, 빌리 조엘, 다이애나 로스, 디온 워웍, 윌리 넬슨, 알 자로우, 브루스 스프링스턴, 케니 로긴스, 스티브 페리, 대릴 홀, 휴이 루이스, 신디 로퍼, 킴 칸스, 밥 딜런 이 면면들을 보라.....

미오 그게 뭔가염이 아닌가?

그나저나 AKG디자인은 20년이 넘었지만 정말로 바뀐게 없다. -_-

덧글

  • 淸年_D 2009/06/28 02:15 # 답글

    AKG도 젠하이저와 비교해도 꿀릴 것 없을만큼 우월한 기업이니까요.
  • 로리 2009/06/28 02:18 #

    반대이죠...

    젠하이져가 AKG에게 도전한다고 보는 쪽이.. 스튜디오나 프로용 장비에서는 AKG의 인지도가 더 높으니까요 ^^
  • 淸年_D 2009/06/28 02:45 #

    방송장비같은걸 보면 또 젠하이저가 위라고 알고 있는데, 음향장비 전체를 통틀어서 젠하이저하고 AKG만큼 되는 회사는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젠하이저나 AKG나 둘다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기업 상대로 하는 장사가 주 업무긴 하죠.
  • 로리 2009/06/28 02:52 #

    젠하이져가 마이크로폰이나 방송장비쪽으로 온 것은 그리 오래안 되었습니다. ^^ 물론 스튜디오용 헤드폰이야 오래 전부터 만들었지만 마이크나 타 장비는 요즘에 활약하고 있는 것이고 그런 부분은 역시나 노이만이나 AKG 가 훨신 앞서 있었으니까요.
  • windxellos 2009/06/28 03:40 # 답글

    그야말로 80년대 꿈의 공연이군요. '팝의 황제'께서도 저 때는 반짝반짝 빛나는
    20대 청년이었으니... 개인적으로는 폴 사이먼이 너무 적게 나와 좀 아쉽네요.(웃음)
  • 로리 2009/06/28 05:08 #

    말 그대로 꿈이었죠 ^^
  • oz 2009/06/28 13:28 # 삭제 답글

    저게 그렇게 좋은 회사 제품인지 몰랐습니다... 옆에 믹싱실 실장이 AKG 헤드셋 2개 가방에 넣어 다니던데... 오늘 물어봐야겠네요.
  • 로리 2009/06/28 15:01 #

    좋은 회사라기 보다는 아주 유명한 회사이죠 ^^
  • Joshua77 2009/06/29 00:11 # 답글

    Song for Africa라...
    무대의 무게감을 생각하면, 저런 저리에 어울리는 장비여야했다는 거겠죠.

    마이클 잭슨도 저렇게 가시고... ㅠㅠ 언젠간 저 분들의 부고도 하나 둘 접헤애 하겠죠.
  • 로리 2009/06/29 04:01 #

    뭐, 딱히 어울리는 장비라기 보다는 그 당시에 스튜디오 표준 헤드폰이 저거라서 ^^;;;
  • 아... 2009/09/03 15:15 # 삭제 답글

    멍하니 명곡 한곡 감상하고 갑니다...^^
    눈도 정화 시키고 갑니다^^ 동양인이 저기 없다니 아쉽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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