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글.. ThinkPad 755CDV IT 이야기

프로젝터가 이렇게 싸질지 몰랐던 시절.... 프리젠테이션을 OHP로 했던 그런 시절...

잉크젯 프린터로 투명 필름에 인쇄를 하고 말리던 그런 시절.... 그리고 애니메이터들이 공부를 위해 셀지 대신 OHP필름을 사서 그림을 그리던 그런 시절.....





용자 국제사무기기는 그런 시대 하나의 노트북을 내놓았으니... ThinkPad 755CDV 라 하였다....




뒷판을 떼어낸 다음에....





OHP기기에 올리면... 바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모델이었다. 당시 가격이 4백만원인가(...)였지만 그래도 당시 비싼 프로젝터들 보다는 싸게 먹혔다나 -_-;


요즘이야 이런 거 만들 생각은 없겠지만 -_-;;;



좌우지간 국제사무기기 만세라능

덧글

  • _tmp 2009/11/02 21:38 # 답글

    TI의 공학용 계산기 중에서도 디스플레이 뒷판 빼고 OHP에 올려놓을 수 있는 게 있었습니다.
  • 로리 2009/11/02 21:48 #

    오오 그런.. 그런데 왜 그런 기능이... ^^;;
  • _tmp 2009/11/02 22:09 #

    강의중 그래프 그려서 쓱싹 보여줄 수 있어서 그런 것 아닐지...
    저 고등학교때 쓰는 수학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제가 착각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파는 것을 보니 OHP용 스크린과 연계되는 계산기가 많군요.
    http://www.newegg.com/Product/ProductList.aspx?Submit=ENE&N=2100270104%201233621967&name=Overhead%20Calculator
  • 로무 2009/11/02 22:26 # 답글

    오오오ㅋ
  • 로리 2009/11/03 07:22 #

    진짜 예전 95년 마이컴에서 저 노트북 리뷰 봤을 때의 충격이란 ^^;;
  • 한국출장소장 2009/11/02 22:27 # 삭제 답글

    저런 괴이한 실험정신이 빛을 발한게 하나 더 있었죠.

    노트북+버블젯.......-_-(모델명은 기억 안남)
  • 로리 2009/11/03 07:22 #

    아.. 프린터 달린 놈요 ^^;;
  • 계란소년 2009/11/02 22:32 # 답글

    반투명 AMOLED로 저런 짓을...하고 생각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군요.[...]
  • 로리 2009/11/03 07:24 #

    ^^;;
  • 카린트세이 2009/11/02 23:33 # 답글

    뭐랄까..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그러고보면 요새는 빔프로젝터가 참 싸졌지요.... 약 02년도까지만 해도 저는 빔프로젝터보다 OHP환등기를 더 많이 썼었습니다. 엊그저께 같은 이야기인데 벌써 7년전 이야기군요....
  • 로리 2009/11/03 07:25 #

    DLP와 LCD프로젝터의 등장 때문이지요.
    이 전에 CRT시절 삼관 프로젝터야... 덩치도 가격도 ㄷㄷㄷㄷ 였으니까요
  • 이네스 2009/11/03 03:56 # 답글

    역시나 아범. ㅡㅡㅁ
  • 로리 2009/11/03 07:25 #

    국제 사무기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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