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스토리 비즈 로그 만들어 보기 IT 이야기


이전 글에서는 로컬 스토리라는 곳의 서비스 개요에 대해서 올려보았는데요. 이번 에는 다른 쪽으로 로컷 스토리의 서비스를 일단 사용해 보기로 했다. 일단 어떤 비즈로그를 올려야 할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것은 자주 이용하는 경양식집인 이승학 돈까스라는 곳입니다

부산 광복동 골목에 숨어 있는 이 곳은 싼 가격과 좋은 퀄리티로 나름 인지도가 있는 곳인데, 더군다나 약간 복고풍 경양식집 이미지도 있다 보니 이런 곳이야 말로 어울리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비즈로그 만들기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역시서 비즈로그와 주인장 등록을 별개로 분리해 두었긴 한데, 재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닌듯해서 헛깔리더군요. 좀 더 명확한 분리사항이 있었으면 합니다.



일단 가계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비즈 로그가 있는지 검색하고 찾아줍니다.



그리고 가계 이름이 맞는지 알아보고 맞다면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몇가지 정보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만들어 졌다고 나오게 되는데요. 일단 몇가지 지적하자면 비즈 로그를 만들 때에 상호업체에 전화 인증을 한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꼭 주인장이 개설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 부분은 주인장 개설시에만 나오게 하는 것이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아니면 주인장 인증 받기 같은 타 메뉴 버튼을 따로 만들어 두던가 말이죠.



그리고 리뷰를 하나 간단히 올려 보았습니다.

다만 리뷰 표현시도 단순 에디터로 글을 올리는 방식이라.. 그닥 맘에 들지 않더군요. 알라딘처럼 오픈API등을 통해서 글을 적으면 자기 블로그 같은 곳에도 간단히 적을 수 있거나 했으면 넷에서 블로그까지 이어지는 통로가 될터인데, 포털도 아니고 그저 아직은 따로 떨어져 있는 서비스라는 느낌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등록 되어 있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고, 범위도 한정적입니다.

아직 이것만 봐서는 서비스에 대한 감을 못 잡겠습니다.
더군다나 모바일은 단순 SMS만 가능하고 아직 스마트폰 쪽이나 혹은 트위터 연동 같은 것도 되지 않은 분위기이니까요.

더군다나 제가 윈도우7에 IE8을 쓰고 있는데 재대로 접속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이지도 오류투성이고 말이죠. 일단 IE호환경 개선부터 시작했으면 하네요… 문제는 일단 서비스 안정도와 사람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했으면 합니다.





* 이 글은 위드블로그 의 협찬을 받아서 올라가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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