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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같은 모바일 프로젝터 [토이젝터] 디스플레이 이야기

プリンストン、実売12,800円の小型プロジェクタ-重さ120gの「トイジェクター」。FLCOS採用 (와치 임프레스)


ⓒ2009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말 그대로 장난감과 같은 프로젝터가 나왔습니다.

성능상으로는 300X224라는 작은 해상도에 컴포지트 RCA단자만 지원하는 제품이라서 그닥 쓸모가 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소형 프로젝터 기기들이 이렇게나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에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가격은 12800엔 전후라고 하며, 내부의 사용 소자는 LC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런 것 보면 아직 LCoS는 죽지 않은 듯 하기도 한데 말이죠. -_-;


기술이 발전하고 LED나 레이져와 같은 광원 기술이 더 좋아진다면 저런 소형제품에서 FullHD영상을 멋지게 뿌려될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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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_tmp 2009/11/06 22:13 # 답글

    삼성에서 핸드폰에 프로젝터를 실장시킨 걸 생각하면 그다지...
  • 로리 2009/11/06 22:26 #

    뭐, 그거야 그렇긴 한데... 그래도 재미있는 제품들이 늘어나니까요 ^^
  • 다물 2009/11/07 14:50 # 답글

    사진찍고 현장에서 프로젝터로 확인하는 날이 오겠군요.
  • 로리 2009/11/07 17:48 #

    LED나 레이져와 같은 소형 고휘도 발광체도 같이 발전을 해야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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