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요약
(1) 두 제품다 일단 아주 좋은 화질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 소니의 X1050은 동영상 재생시에 영상 레벨의 문제가 있어 물 빠진 색감을 보여 줍니다.
(3) 거의 패널의 화질 수준은 같지만 암부의 깊이는 미묘하게 삼성의 M1이 좋습니다.
(4) 밝기 면에서 소니의 X1050은 M1에 비하지 못합니다. 밝은 곳에서 M1에 비해 만족감이 떨어집니다.
(5) 삼성은 최저 밝기도 너무 밝아서 어두운 곳에서 사용이 불편합니다.
1. 서론
AMOLED (active-matrix organic light-emitting diode) 혹은 아몰레드 즉 유기 발광 다이오드는 요즘 가장 뜨고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유리판 위에 전류가 흐르면 발광을 하는 유기물을 바르고 그 아래에 TFT(Thin-film transistor) 를 깔아서 빛을 내는 이 기술은 빠른 반응속도, 뛰어난 발색, 시야각이 없는 영상, 뛰어난 명암비등의 장점으로 LCD를 대체할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AMOLED는 대형화의 어려움이나 수명의 문제, 생산성 향상의 어려움 등의 약점으로 인해서 아직 TV등과 같은 곳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있고, 이제야 모바일 기기에 장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AMOLED시장을 나누는 두 축이 바로 삼성과 소니이죠.(LG, AUO등은 아직 양산 제품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소니는 일찍부터 AMOLED에 투자를 해 왔으며, LCD 같은 부족한(…) 디스플레이가 시장을 차지 할리 없다. 유기EL이야 말로 꿈이다 라고 외치다가 LCD 제품군에서 떡실신 당한 일도 있습니다만.. 좌우지간 이 전부터 OLED에 열성을 다해서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로 양산 AMOLED TV를 세계 최초로 만든 역사가 있기도 합니다.
삼성 역시나 AMOLED 양산 공장을 세계 최초로 만들었고, 실제로 이 모바일용 AMOLED시장에서 사실상 독점적 위치에 서 있으며,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AMOLED를 만드는 두 회사가 정작 일반적인 대량 생산품으로 AMOLED를 재대로 내놓지 않았다는 점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물론 소니는 PEG-VZ90 PDA를 내놓으면서 2004년에 OLED를 약간만 선 보인 적이 있지만, 실제 양산이라고 하긴 어려웠으니 말입니다. 정작 정말로 대량생산을 한다는 제품에는 서로서로 AMOLED를 사용하지 않고 LCD를 사용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AMOLED 기술과 양산 능력이 사로 쌓인 지금 둘 다 비슷한 컨셉의 소형 미디어 플레이어를 내놓았는데, 바로 YP-M1과 소니의 NWZ-X1050 입니다.
M1은 YEPP 브랜드의 기함 모델로 햅틱 인터페이스의 도입, DMB, 각종 미디어 능력을 갖추고 그에 맞는 디스플레이로 자사의 3.3인치 AMOLED를 도입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X1050 역시나 유튜브 영상 재생이나 미디어 재생 능력을 갖추고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자사의 3인치 AMOLED를 도입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코원의 S9이나 MS의 ZuneHD 같은 제품들은 M1과 동일한 삼성 패널이 들어가니 화질이 거의 같은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으니 사실 비교를 해도 별 재미없겠습니다만, 다른 회사간의 AMOLED가 어떨지 생각해보면 한 번 어떨까요?
2. 계측
두 회사간의 제품은 디스플레이의 자세한 사항을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알기가 어렵습니다. 일단은 삼성의 경우에야 AMOLED를 만들고 있는 SMD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기라고 하지만, 소니 쪽은 B2B관련 홈 페이지를 가 보아도 AMOLED 한 글자도 안 적혀 있다는 점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주의 하실 점은 이 계측은 어디까지나 한대의 샘플로 비교를 한 것이기 때문에 전체 제품을 대표하긴 어렵습니다. 그리고 각 재품의 편차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1) 밝기
밝기라는 것은 말 그대로 화면이 밝은 정도를 말합니다.
사람의 눈은 밝으면 밝을수록 더더욱 색을 좋게 인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화면 자체가 밝을수록 일단은 더 좋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밝기가 높을수록 외부의 빛에 강하기 때문에 밝으면 밝을수록 대낮에 잘 들고 다닐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

밝기는 거의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M1이 X1050을 압도합니다.
실제적인 사용에 있어서야 두 제품간은 차이는 사실 그리 크진 않지만 밝은 곳에서 사용할 때는 M1쪽이 약간 더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느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왼쪽의 M1이 상당히 더 밝기 때문에 사진 노출 시에 더 많은 빛이 들어와서 사진상으로 색이 더 떠 보일 정도입니다. 그 때문에 꽃의 노란 부분에서 색의 느낌이 확 다르게 될 정도이죠.
그렇지만 아주 밝은 대낮에서는 양 쪽 제품 모두 반사가 심한 재질로 되어 있다 보니 사용이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영상 계측시 X1050의 경우 밝기가 많이 떨어진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2) 명암비
명암비라는 것은 어두운 정도와 밝은 정도의 대비를 말합니다. 보통 100 대 1, 200 대 1, 만대 일, 백만 대 일 식으로 말하곤 하는 것이 명암비 인데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검은 색의 밝기로 가장 밝은 백색의 밝기를 나눈 값을 말합니다.

위의 그림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동일한 밝기를 가져도 명암비가 높은 그림일수록 왼 쪽처럼 더 선명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 때문에 수 많은 회사들이 별의 별 방법을 다 동원해서 저 명암비를 높이려고 기를 쓰는 것 입니다. 특히나 AMOLED는 이런 명암비의 표현에서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 바로 자체발광 디스플레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어두운 픽셀이 꺼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뒤의 백라이트의 빛을 막는 투과식의 LCD보다 멋진 검은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AMOLED의 강점이고 사람들이 AMOLED를 칭송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아이리버의 클릭스, SPINN, 코원의 S9 등의 AMOLED를 사용한 제품마다 언제나 제가 가진 스파이더3 계측기가 측정할 수 없는 수준의 명암비가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암실상황에서 조금 소니의 X1050의 블랙이 조금은 M1보다야 뜬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실제 사용에서 느껴지는 수준이 아니라 그리 생각했는데요.

계측을 해보니 이게 왠일, 소니의 X1050은 470~500 대 일 수준의 명암비만 나오는 것 이었습니다. 뭔가 좀 이상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분명히 암실에서 사진을 가지고 비교를 할 때에는 별 차이가 없는 그림이었기 때문이죠.

실제 찍은 사진상으로 왼쪽의 M1과 오른 쪽의 X1050의 경우 서로간의 암부의 표현력이 그 닥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측과 실제 눈으로 보는 부분의 격차가 발생한 이상 뭐가 문제가 있는지 찾아야 했으니까요.
이 문제는 결국 알아내고 말았는데요.
뒤의 챕터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3) 색온도
색온도라는 것은 백색이 가지는 색의 톤을 말합니다.
실제로 이 색온도를 더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실제적으로 들어가면 빛의 파장에 따라서 빛의 흑체에 복사에 일어나고 이 파장을 온도로 표현한다니 하는 것이 색 온도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설명은 다 모를테고 그저 색 온도가 높으면 푸른 느낌으로 백색이 느껴지고 이 색온도가 낮아지면 붉고 노란 느낌으로 백색이 나타난다 정도만 아시면 될 듯 합니다.

색온도의 경우 M1은 7400K수준이고 X1050은 8100K수준을 띄었는데요. 실제 좌표상으로 비교를 해보면 M1은 붉고 누르끼리 할 가능성이 높고, X1050은 푸르스름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이렇게 백색의 톤을 지닌 화면을 보면 실제로 왼 쪽의 M1은 누르끼리하고 녹색의 톤을 띄며, X1050은 약간 푸르스름한 기운을 가집니다.
이 부분이야 개인차가 큰 부분인 만큼 자신이 만에 드는 쪽을 선택했으면 합니다. 일단은 색표준이라는 D65에는 M1이 가깝습니다.

그라데이션 표현 시의 색온도 변화의 폭은 X1050이 M1보다 좋다고 계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말했듯, 이 부분에서는 뭔가 이상한 부분이 강했는데요. 실제적인 그라데이션을 보면 양 쪽 다 어느 쪽이 좋다라고 말하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단은 실제로 봐도 계측대로 회색조로 갈수록 붉은 색으로 변하는 X1050의 특성과 약간 노란끼와 녹색기운을 가진 M1의 차이는 있었습니다.
4) 감마
감마라는 것은 가장 어두운 색에서 가장 밝은 색으로 올라가는 단계를 설정한 값입니다. 사람의 눈은 생각보다 엉망이라서 0,1,2,3~~99, 100 으로 올라가면 그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 하기 때문에 0, 0.1, 0.3, 0.6, 1,…. 70, 100 식으로 밝기가 올라가는 단계를 규약으로 정해놓은 것을 감마 값 이라고 합니다.

X1050은 분명히 표준감마 값인 2.2에 아주 딱 들어 맞는 감마를 지녀서 훌륭한 표현력을 보여준다고 계측되었습니다만, 문제는 정작 사용을 하는 저는 M1의 특성과 그 닥 차이를 못 느꼈기 때문에 아주 의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좌우지간 감마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하자면 감마값이 높을 경우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감마 값이 높으면 그림자와 빛이 있는 부분에서 더 강렬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높은 감마는 암부의 감도를 매우 낮춘 케이스이기 때문에 암실에서 좋은 화면을 얻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외부광원의 영향으로 암부가 보이지 않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암실에서 여러 화면을 봐도 양쪽의 대비값은 비슷했기 때문에 왜 이럴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계속 앞에서 말했지만 뒤에 다룰 문제로 여기에는 소니의 꼼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5) 색재현성

보통 색재현성이라고 하는 컬러개멋(Color Gamut)의 경우에는 양 쪽 패널이 둘 다 동일 합니다. AMOLED는 이 개멋이 엄청나게 넓은 것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하얀 삼각형인 광색역의 색표준이라 할 수 있는 AdobeRGB보다 넓게 나오는데, 붉은 색은 거의 동일하고 녹색표현에서는 소니의 X1050이 좀 더 강한 느낌이 들고 푸른색의 표현에서는 삼성의 M1이 더 강한 느낌이 나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그닥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그냥 참고 정도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소니… X1050의 꼼수
계측상으로 소니 X1050은 명암비가 못하긴 하지만 뛰어난 계측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놀라울 정도였는데, 실제적인 사용에 있어서 저런 느낌을 받지 못한 저로써는 도대체 어째서 저런 계측치가 나왔는지 굼금했습니다.
계측은 어디까지나 내가 눈으로 본 것을 알기 위한 도구이고, 계측 데이터에 매몰되어서 레코드화 되면 안 되는 점도 있고 해서 좀 더 여러 수단으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측정을 위해서 넣는 동영상 패턴이 재대로 되었는지 알기 위해서 동일 패턴을 PC나 타 기기에 넣어서 테스트도 해보고 이리 저리 만져보기도 했는데….
문제점을 알아낸 것은 소니의 X1050으로 동영상을 볼 때였습니다. 이상하게 동영상 재생시의 X1050은 암부가 떠서 나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제적으로 느낀 것은 4:3 비율의 영상을 집에서 자기 전에 불을 끄고(!) 볼 때였습니다. 바로 원래라면 화면 좌우에 BLACK BAR와 암부 간에 구분이 안가야 정상인데, 이건 암부 부분이 확 뜨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X1050은 영상의 색이 뜨게 됩니다.
저건 바로 영상 레벨매칭의 문제인데요.
동영상의 경우에는 8bit 컬러의 신호인 0~255를 쓰지 않고 16~235의 레벨만 사용하는데, 이걸 소니의 X1050은 그냥 바로 0~255의 신호로 변환하지 않고 읽어서 검은색이 나와야 할 (16) 신호가 진한 회색으로 읽혀서 저렇게 색이 떠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뭐 TV도 아니고(…) 더군다나 이 잘못된 신호 레벨을 어떻게도 조정할 수 없다는 것이 큰 문제였습니다.
물론 명암비가 엄청나게 높고 색재현율이 엄청나게 높은 AMOLED의 특성상 이 문제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이 AMOLED의 영상을 자연스럽게 느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소스의 재생이라는 면에서 보면 이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코원의 S9이 이 것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경우에는 영상 모드 조작으로 재대로 된 레벨 매칭을 할 수도 있습니다. 소니 역시나 옵션으로 이 것을 조정 할 수 있었다면야 저도 좋다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 것이 되지 않고, 이런 영상 모드만 지원하는 것은 원래 볼 수 있는 영상을 재대로 보여 주지 않는 것을 강제하기 때문에 말입니다.

적어도 200cd나 120cd쯤 나오는 밝기 5나 4와 같을 때의 X1050은 영상 재생 시에 그 밝기가 한참 떨어져서 일반적인 외부에서 사용에서 꽤나 어둡게 느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실재로 영상 패턴이 아니면 200cd는 나올 밝기가 위의 표처럼 178cd정도로 제한이 걸리니까요 더군다나 밝길 1로 맞춰버리면 거의 암실과 같은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쓰기가 힘들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왜 이런 식으로 영상 설정을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리미티드 레인지와 풀 레인지간의 신호 문제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을 소니가 말이죠. 소니의 영상 제작관련 부서는 제품에 참여를 안 했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4. 별의 별 잡담들….
M1이라고 해서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5단계의 밝기 조절의 경우에는 가장 어두운 밝기 1에서 조차 거의 100cd에 가까운 밝기를 내는데요.

위의 표를 참고했으면 합니다.
문제는 이 것이 너무 밝다라는 점이죠.
AMOLED는 암부가 무척 잘 가라앉기 때문에 아주 어둡게 해도 아주 멋진 화면을 보입니다. 특히나 밤에 방에 불을 끄고 홀로 영상을 보거나 DMB를 틀 수 있는데 이럴 때 화면의 밝기가나 너무 크다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게 됩니다. 너무 어두워는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밝아서도 안 된다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삼성의 M1은 너무 밝은 부분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향후에도 펌 웨어로 대응이 된다면 좀 더 고쳐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X1050은 위와 같이 밝기를 조정할 때, 색 조정표를 주고 조절하라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은 삼성의 M1이 배웠으면 합니다. 단순히 영상이나 화면만 보고 밝기를 조정하는 것과 저렇게 기본적인 패턴을 보면서 짐작할 수 있는 것과는 다르니 말입니다.

거의 실제로는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암부의 경우에는 삼성의 M1에 사용된 AMOLED패널이 소니의 AMOLED패널보다 좀 더 빛이 내려갑니다. 실제로 암실에서 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오른 쪽의 소니의 X1050의 패이 약간 더 붉으스름한 빛을 내면서 더 빛나고 있습니다. 암실 상황에서 눈이 적응된 다음에야 알 수 있고, 위의 사진 자체가 3~4분에 달하는 벌브 촬영으로 만들어진 것을 보면 일상에서 그 차이를 알기는 어렵지만 일단은 블랙은 삼성이 더 좋더라 쯤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5. 결론

두 제품은 각 회사가 자랑하는 미니기기로써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니의 경우에 동영상 재생의 문제가 있지만 생각하는 이상으로 AMOLED의 화질은 상당했습니다. 삼성의 AMOLED의 화질은 과연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였고 말입니다.
아직도 AMOLED는 더더욱 발전 도상에 있는 만큼 차후의 제품이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 이 블로그의 포스팅은 삼성의 Yepp 블로그 [스무 삶의 디지털 라이프 옙판]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이네스 2009/11/07 21:10 # 답글
소니가 저런 요상한짓을 하다니. 진짜 좀 요상쿤요.
로리 2009/11/08 05:41 #
저도 이해가...
지브닉 2009/11/07 22:30 # 답글
여러가지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좋은 포스팅;D이에요
로리 2009/11/08 05:41 #
감사합니다
다물 2009/11/07 23:21 # 답글
M1 사용자로서 최소밝기가 너무 밝다는 의견 동감합니다. 새벽에 잠자기 전에 동영상 좀 볼려고 하면 눈이 부시더라고요. 클릭스나 스핀은 이정도로 밝지는 않았었는데 말이죠.
로리 2009/11/08 05:41 #
스핀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이긴 하죠
로무 2009/11/08 23:24 # 답글
글 설 리 ㅋ
로리 2009/11/08 23:25 #
???????
로무 2009/11/08 23:38 #
댓글이 없다는 글을 봐서요. 설레여라 얍! 이란 의미로..;;; 물론 글은 잘 봤습니다. ㅎ
기범 2009/11/08 23:49 # 삭제 답글
역시 로리!! 대단합니다. 예전에 LG에서 스톰폰(LG-SH150A )이라고 핸드폰에서 최초로 메인화면 OLED를 출시했는데 이것은 이상하게 PM에서나 보이는 핸드폰을 위아래로 흔들면 화면이 어른어른하게 보이는 현상 보였습니다. 그이유는 휘도를 높이기 위해 화면을 한번에 표시하는게 아니라 시분할 계조처럼 화면을 몇분할로나누어서 분할한 부분 부분을 순차적으로 발광을 시키지만 그것을 아주빠른속도로 연결시켜 하나의 화면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였습니다. 분명 AM인데 말입니다. 적은전력으로 높은휘도를 달성하긴 햇죠.. 이건 좀 기술의 퇴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삼성은 어른어른 거리지 않는 방식이 아닌 그냥 일반적인 AM으로 만들어 냈는데 말입니다.
로리 2009/11/09 08:26 #
그런 식이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