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관람하고 왔습니다. 잡담








스토리적인 부분은 다 이 전에 어디선가 본 듯한.... 늑대와 함께 춤을 이나, 라스트 사무라이(...) 생각이 드는 뻔한 내용입니다만... 진짜 눈 호강 한번 재대로 합니다. 3D로 보았고, 외계 캐릭터들의 표정, 동작, 그리고 정말로 새로운 세계 그 자체가 펼쳐집니다.


그나저나 여 주인공이 조금만 더 츤데레였다면... 생각이 -_-;


덧글

  • 계란소년 2009/12/20 11:52 # 답글

    아니면 페이스 오프라든가...
  • 로리 2009/12/20 12:34 #

    ........
  • 차원이동자 2009/12/20 13:12 # 답글

    왠지 모르게 생각나는 타잔(??)
  • 로리 2009/12/20 19:07 #

    ^^;;
  • 소시민 2009/12/20 19:48 # 답글

    예측가능한 스토리긴 했지만 영상은 정말 압권이었죠. 판도라의 야경은 올해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모습이라 느꼈습니다.
  • 로리 2009/12/20 19:50 #

    뭐랄까,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는 없었는데 무서운 점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연이 구성되어 있더군요..... OTL..
  • 로오나 2009/12/21 02:47 # 답글

    조지 루카스에 대한 30년에 걸친 열폭을 편집증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장인정신으로 도대체 할말이 없게 만드는 영상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죠. 역시 열폭은 창조의 원동력?^^;
  • 로리 2009/12/21 04:08 #

    ^^;;
  • 얀군 2009/12/21 10:33 # 답글

    결국 금광찾아 떠난 미국인과 인디언의 이야기 확장판인듯..

    하지만 영화는 정말 볼만함
  • 로리 2009/12/21 10:42 #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그 단순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2시간 42분 동안 눈을 전혀 못 떼게 하니까요 ^^;
  • _tmp 2010/02/06 14:12 # 답글

    우피 골드버그 젊은 시절같은 목소리 히로인에게 츤데레는 무리입니다... (...)

    ...네, 이제서야 봤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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