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새로운 LED TV 브라비아를 내보이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ソニー、3D対応「BRAVIA」を6月10日発売。60型も-LED、デザインも訴求。最高画質モデルなど3シリーズ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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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3D를 주요 타겟으로 한 신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슬림 타입의 LX 시리즈와 최상위 제품군인 HX900 시리즈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NX 시리즈 입니다. 위의 사진은 소니의 최상위 제품군인 HX900 시리즈의 사진으로 일반적인 스캔드와 다른 기울어진 디자인의 스탠드는 별매(...)라고 합니다만...(역시나 소니 스타일 -_-;) 일단 말 그대로 엄청나기 그지없습니다.

HX900시리즈는 3D대응에, 모두 직하형의 LED BLU를 대응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뛰어난 화질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RGB LED로 구동하는 직하식 LED TV인 XR1(X4500)과 직접 비교를 하면 모습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40Hz의 구동 뿐만 아니라, 백 라이트 구동까지 섞어서 잔상 저감을 설정할 수 있으며, 외부 센서를 가지고 있어서 방의 색온도나 휘도 등을 감지, 재생중의 컨텐츠 정보를 취합하여, 화질을 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슬림형 디자인의 LX900의 경우 카메라 센서가 있어서 사람이 너무 가까지 접근하면 경고창을 내주거나 화면을 점멸 시키는 것과 같은 기능을 하여 어린이의 시력 보호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사람이 안 보고 있으면 대기 화면으로 가고 말이죠. 특이점은 LX시리즈에는 무선랜이 달려있고, 3D안경이 기본 제공된다고 합니다.(HX는 별매...)

HX와 LX의 두 제품다 최상위 제품군은 모노리스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품으로 보면 두 제품 다 나무랄데 없는데, 사실 좀 애매하게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안 그래도 삼성도 두께 외의 C7000과 8000 사이의 차이가 있는가 싶은데(아직 8000은 자세한 스펙이 뜨질 않았습니다) 소니는 어느 놈은 있고 어느 놈은 없고를 복잡하게 나눠놔서, 소비자 입장에서 헛깔립니다.

예를 들자면 HX는 무선랜이 없고, 3D기능은 있지만 안경은 별매 입니다. LX는 무선랜과 안경은 가지고 있지만, 자동화질 회로나 직하식 백라이트는 아닙니다. 이리저리 고민스럽게 구성했달까요? 더군다나 또 HX시리즈도 800으로 가면 엣지형 LED구동으로 동작하는 제품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ソニー、LEDと4倍速で新デザインのBRAVIA「NX800」-4倍速のエントリー「HX700」も。どちらも46/40型 (와치 임프레스)


여기 정도면 그런데로인데, 모노리스 디자인의 NX시리즈가 들어가면 더 복잡해 집니다.(위의 기사 참조)

모노리스 디자인의 독특한 스탠드를 가진 보급형(?) 제푼군인데... 이 쪽은 또 무선랜은 있고, 특수 스탠드 적용이 되는데, 3D지원은 안 됩니다. 그렇다면 다시 소비자는 HX900 46부터 LX46인치 다시 NX46인치까지 기능과 가격군 때문에 설왕 설레를 해야합니다. (더군다나 각 HX/LX 시리즈는 또 번호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_-;)

솔직히 삼성이 일관된 디자인으로 기능 한 두개만 쓱 빼서는 6000/7000/8000 하는 것으로 제품군을 어느 정도 교통정리를 한데에 비해서 너무 골이 아픕니다. 물론 이 전에는 제품군이 그닥 나뉘어 있지 않아서 삼성의 LED제품군과 일반 제품군 사이에 샌드위치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런 부분을 피하기 위해서 열심히 고민했다고 느껴지지만.... 예전 MD시절 생각이 소록소록 이군요 -_-;

ソニー、500GB HDD搭載の録画対応「BRAVIA BX30H」-22/26/32型を用意。“プラス2万円”で録画対応 (와치 임프레스)

확 구분이 되는 것은 500G HDD를 달고 있는 딱 봐도 일본 내수타입의 보급형 제품군인 BX시리즈입니다....


기사를 읽고 있는 저조차 그래서 어떤 식으로 나뉘는지 다 파악을 못 하겠습니다... -_-;


좌우지간 소니 브라비아 열심히 준비했다는 사실 하나만을 확실하군요. 일단 과연 삼성에게 한방 먹일 수 있는지 기대 중입니다. 삼성도 C8000에 대한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고, 보급형 제품군인 C6000이나 졸라 짱센(비싼) 투명드래곤 C9000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니깐 일단은 아직은 미래는 안개 속입니다.

소니는 일단 6월 10일 부터 제품들을 투입하기로 하고 있고, 삼성도 C7000은 국내 출시 4월부터 천천히 제품군을 공개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TV시장 대결은 즐거울 듯 합니다.





덧글

  • dhunter 2010/03/09 21:26 # 삭제 답글

    근접 금지 기능은 꽤 재미있어보이눈군요... ^^;
  • 로리 2010/03/09 21:54 #

    이젠 에코 포인트의 시대라서...
  • 한국출장소장 2010/03/09 21:44 # 삭제 답글

    근접 금지 기능하면 역시...

    http://www.adic.co.kr/ads/list/showNaverTvAd.do?ukey=76491

    ...저게 떠오르는 저는 노친네일까요.-_-
  • 로리 2010/03/09 21:55 #

    에코 포인트가.....
  • 물망초 2010/03/10 10:44 # 답글

    소니가 어떻해될찌 저도 궁금해지네요 삼성 3d 티비 9000 시리즈 저도 기대하고있거던욧 사진이랑 동영상보니 엄청 좋아보이더군요 특히나 터치리모콘 ㅎㅎ
  • 로리 2010/03/10 10:45 #

    가격이 1만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_-;
  • 다물 2010/03/10 23:54 # 답글

    소니가 다양한 모델을 내놓네요.
    뭐... 삼성도 2010년형 C시리즈는 22인치도 나오고, 종류도 다양해지는거보니 곧 LED가 기존 CCFL을 대체할 것 같아 보입니다. 이제 고급형과 보급형은 3D 지원 유무로 나뉘겠네요.
  • 로리 2010/03/10 23:56 #

    네, 그렇게 가지 않을까 합니다. ^^

    사실 CCFL보다 LED가 더 싼 기술이니까요. 아직은 조금 무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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