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아름답습니다.... 펜탁스님... T_T 찍사 이야기

ペンタックス、4,000万画素の中判デジタルカメラ「645D」を正式発表~実売80万円台半ば。ローパスフィルターレスCCD採用 (와치 임프레스)





결국 나오고야 말았습니다...OTL...

645 센서로 4000만 화소라는 무지막지한 압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중형이라고 믿기 어려운 80만엔의 가격, 판형 = 화질 이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판형의 우위라는 부분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사진관에 일하면서 자주 느끼긴 합니다.. 중형 스캔 떠보면 ㅎㅎㅎㅎ)

좌우지간 센서는 코딕의 신형 센서라고 하고(얼마만이냐 코닭!!!!) 10만엔 전후의 645D용 55mm 렌즈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조합을 한다면 실제 렌즈군으로 구성하는 고급형 FF바디에 비해 그렇게 비싼 가격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죠. 드디어 중형을 엔트리 유저(????)들이 구입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라는 것 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일반용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말이죠.


어찌되었거나 크고 아름다운 제품이 나왔습니다. 펜탁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



덧글

  • 계란소년 2010/03/11 00:15 # 답글

    코닥에 중형, 4000만화소라고 하니 엄청나게 싸보입니다.
  • 로리 2010/03/11 00:22 #

    그래도 6X7 과 비교하면 645는 진짜 35mm앞에 포서드로 보이긴 합니다만... ^^;;
  • 군중속1인 2010/03/11 00:17 # 답글

    .....또다른 깡패 판형의 등장;;;; 가격대만 잘나오면 지를만 하겠어요 ㅇㅅㅇ
  • 로리 2010/03/11 00:22 #

    지를만은 사실 아니긴 하죠 T_T
  • 淸年_D 2010/03/11 00:30 # 답글

    싸군요. 중형포맷 라이카 DSLR이 3천만원 이상의 가격에 등장한걸 생각하면 말입니다.

    근데 역시 살만한 가격은 아니라는게 슬프죠 ;;
  • 로리 2010/03/11 00:33 #

    1D Mk4나 D3X 생각하면 살 만한데.. 또 사용용도가 다르다보니 말이죠 ^^
  • JOSH 2010/03/11 00:44 # 답글

    80만원도 아니고 80만엔 대... =_=;
  • 로리 2010/03/11 00:45 #

    문제는 다른 중형들은 200만엔쯤은 껌이라.... T_T
  • IEATTA 2010/03/11 00:50 # 답글

    왔다다다다다다다다다!!!!!!!!!!!!!!!!!!!!!!!!!! ㅠ_ㅠ
    펜탁스 드디어 저질렀구나아아아아 ㅠ_ㅠ
  • 로리 2010/03/11 00:52 #

    펜탁스 T_T
  • 파르시타 2010/03/11 01:13 # 삭제 답글

    크고 아름답고 저렴한거 좋은데 .

    일단 제 통장잔고가 88만원밖에 없군요 .

    스튜디오에서는 저렴하겠지만 일반인에게는 멀고도 먼 ㅠㅠㅠㅠㅠ
  • 로리 2010/03/11 01:15 #

    645D는 스튜디오보다는 풍경 사진가들에게 더 권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 Andrea 2010/03/11 08:35 # 답글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ewproduct_pentax&page=1&divpage=1&ss=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393
    이 글 보니..잘 모르는 저도 침흘리겠네요..
    살 돈은 없지만요ㅋㅋㅋ

    펜탁스 쪽 유저로 남아있을걸 그랬나요..ㅎㄷㄷ
  • 로리 2010/03/11 10:05 #

    사실 일반인이 사기에는 안드로메다 가격이긴 합니다 ^^
  • 천하귀남 2010/03/11 11:44 # 답글

    4000만이라 엄청나게 부러운 화소기는 하군요. 그나저나 코닥, 소니, 삼성 여러군데서 가져다 쓰니 애로가 만발하겠습니다. 펜탁스가 확실한 우군을 만들어야 시장이 재밋어 질텐데요 ^^
  • 로리 2010/03/11 18:37 #

    반대로 생각하면 좋은 것 알아서 골라 쓸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
  • 단순한생각 2010/03/11 12:06 # 삭제 답글

    기존 645판형의 렌즈를 그대로 쓸 수 있으니 볼만한건 다 본겁니다.(...)

    그런데 국내 시장에 645렌즈가 얼마나 남아있는지가 잘... ㄱ-;;
  • 로리 2010/03/11 18:37 #

    ^^;;
  • dhunter 2010/03/11 12:27 # 삭제 답글

    페이즈원이나 핫셀블라드를 생각하면 거의 헐값이군요 ^^;;; 겨우 최상위급 풀프레임 DSLR 바디값이라니... 굉장합니다 펜탁스!
  • 로리 2010/03/11 18:38 #

    그래도 못사겠지요 T_T
  • 2010/03/11 12: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sn688 2010/03/11 15:40 # 삭제 답글

    링크하신 DC Watch 기사를 읽어보시면 나오지만, 애초부터 프로 시장보다 카메라에 80만 엔까지 쓸 열혈 아마추어를 타겟으로 한 물건입니다. 그래서 A/S도 프로용 서비스를 생략해서 가격 억제에 기여했다는 대목이... :)
    센서에 로패스 필터가 장착되지 않는다는 점은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게 이상하군요. 센서에 필터 안 달리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환영인데... 문제는 번들 S/W에서 모아레 처리 기능이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그냥 "시판되는 S/W를 이용하세요"라는군요. 아예 645D의 최적 용도를 풍경사진으로 전제해서, "(모아레가 생겨도)풍경사진에선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고까지. 가격과 크기도 그렇지만, 이런 점을 봐도 일반용이 되기는 힘들겠죠.
    핫셀/마미야에 장착할 디지털백이야 6500만 화소까지 나왔습니다. P65백은 특이하게 고감도 노이즈도 적어서 요즘 APS 포맷 DSLR에 육박하기도 하죠. -_- 펜탁스 645D의 놀라운 점은 가격이라 하겠습니다.
  • 로리 2010/03/11 18:39 #

    저도 가격이 참 무섭더군요.

    그래도 함부로 못살 가격은 맞다는 것이...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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