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GP 카타르전 QP 결과 바이크&자동차 이야기



일단 Moto2(600cc) 쪽은 Gresini Racing Moto2팀의 토니 엘리아스가 차지했습니다. 사실 엘리아스는 이 전부터 혼다나 두카티의 MotoGP 800쪽 라이더였고, 7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는 선수이니.. 사실 좀 반칙이 아닐까 합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시몬첼리 등에게 시트를 뺴앗겼는데요...

Moto2에서는 강렬한 모습을 보이네요.

타고 있는 머신은 혼다 2중대(..)라는 모리와키의 Moto2머신입니다.

어찌되었거나 이번에 Moto2 첫 시즌인셈인데 그 이름을 확실히 남겼습니다. 좋다라면 좋다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렇게 열심히 해서 다시 800cc쪽으로 튀어 올랐으면 합니다. Moto2의 경우 2행정 250cc의 RSV를 제외한다면 다 같은 600cc엔진을 얹고 달리는 셈인데, 전부 머신도 하나로 통일 되지 않겠냐 싶은 것과 달리 다양한 제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리와키나 비모타를 비롯, 테크3 같은 것도 그렇고요. 역시나 엔진 개발미가 문제이지 세시는 왠만한 돈만 있으면 만들만 하구나 느껴진달까요?



스토너는 정말로 대단합니다.

물론 두카티 자체가 카타르에서 언제나 폼나는 일을 벌였으니까요.
그나저나 혼다는 역시나 시즌 초반에는 에휴라는 느낌... LCR의 푸니엣이 아니었으면 엄청나게 쪽 팔릴 뻔 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도비지오소나 페드로사나 어디 밀리지 않는 라이더들인데, 혼다는 초반이 너무 느립니다... -_-

벤 스피스는 10위권 안에서 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대에 못 미친 느낌이고요. MotoGP머신은 아직 좀 더 적응이 필요한가 봅니다. 꽤 기대했던 멜란드리는 최하위로군요... 혼다.. 왜 저런지...T_T


일단은 오늘 새벽의 본 경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응원하는 것은 혼진 크라운을 쓴 스피스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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