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EVF 를 보자 디스플레이 이야기

特別企画:いまどきのEVFを比較する (와치 임프레스)


디스플레이 이야기인가 카메라 이야기인가 가장 고민하게 하는 기사입니다.

최근 미러리스 제품군들이 늘어나는 점도 있고, 이런 제품군에 사용되는 EVF 즉, 전자식의 뷰파인더를 비교한 기사입니다. EVF는 광학식 파인더에 아직은 비할바가 아니지만, 100%의 시야율이라던가, 전자적 표현으로 인한 여러 장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나 EVF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미러리스 제품군들에게 이 EVF 중요도는 말할 수 없겠지요.

아쉬운 점은 구세대 제품군이라고 해도 DSC-R1과 같은 제품군이 빠진 것은 아쉽지만 말입니다.


역시나 지존은 엡손의 패널을 사용한 올림푸스 제품이군요.(사실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지만...) 이 전에 한국에서 덤탱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NX10도 상당히 고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PS. 개인적으로 HD급이나 FHD급이 지원되는 EVF가 있었으면 생각은 듭니다. LCoS 나 DMD류 제품군 사용하면 못 만들 것은 없을텐데요. 물론 가격이 카메라 값을 능가하겠지만 말입니다.. T_T

덧글

  • 천하귀남 2010/05/02 13:14 # 답글

    저런 EVF두개로 3D안경 형태로 만들면 제법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로리 2010/05/02 17:04 #

    다만 소자의 반응 속도 문제가 걸리긴 합니다.
  • oz 2010/05/02 15:00 # 삭제 답글

    궁금한게 작은 모니터로 보는것 아닙니까? 눈에 문제는 야기시키지 않을까요?
  • 로리 2010/05/02 17:04 #

    네, 광과민성 문제도 있고.. 어느 정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긴 합니다. 다만 그게 엄청난 문제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광학식 파인더도 눈에 힘주고 있는 것은 비슷하니까요
  • 오가타는코이치 2010/05/02 20:31 # 답글

    흠 올림푸스...이회사는 수면내시경도 만들더군요.
  • 로리 2010/05/02 21:14 #

    내시경이 오히려 본업입니다.
  • 다물 2010/05/02 23:56 #

    올림푸스의 발표로는 국내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 lunic 2010/05/03 06:42 #

    카메라는 '취미'죠. 사실상 부업 수준이지만......
  • 박재석 2010/05/03 11:32 # 삭제 답글

    NX10의 EVF는 삼성이 만든 겁니다.
  • 로리 2010/05/03 11:54 #

    혹시 사양이 어찌되는지 아시는지요? 시분할식으로 추정되던데요 ^^
  • 박재석 2010/05/03 12:12 # 삭제

    세부적인 사양은 저도 모릅니다만, 적어도 삼성은 자기들이 자체개발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거든요.
  • 로리 2010/05/03 12:16 #

    소자를 딴데서 사고 조립만 해도 자체개발이라고 하는게 그 바닥이라.. 사실 좀 유의해야하지 않는가 합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삼성이 못 만들 이유는 없긴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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