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영상 지원의 HMD ZIS-CINEMIZER-PLUS 디스플레이 이야기

シネックス、Carl Zeissの3D対応メガネ型ディスプレイ-iPod/iPhone用クレードル同梱。実売54,800円 (와치 임프레스)


3D映像をヘッドマウントディスプレイで体感! 手持ちのiPhoneやPS3とつなぐ (BCN 리뷰 기사)


모바일 기기들의 동영상 재생능력이 좋아짐에 따라서 HMD 시장이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물론 HMD(헤드 마운틴 디스플레이)시장이 예전부터 된다 된다라고 하고서는 아직 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T_T), 3D 영상으로 인해서 또 한 번에 기회가 온 듯 합니다. 위의 제품은 칼 짜이츠의 HMD 제품으로 아직 해상도 면에서는 좀 부족한 640X480 수준이지만, HMD의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3D TV는 안경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액티브셔터식의 안경은 전원이 필요한데다가 무게도 꽤 되고, 아무리 셔터식의 구성을 잘 해도 크로스토크 문제나 플리커링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습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좌안과 우안에 다른 영상을 비추어서 사람 눈으로 곂치게 만드는 HMD라면 어떨까요?

어차피 어느 정도 무거운 안경을 쓴다면.. 크로스토크도 없고, 아무리 비싸도 현재의 3D 지원 TV들의 가격을 생각하면 훨씬 저렴할터이니 말입니다.

실제 이런 생각으로 나온 제품은 저 칼 짜이쯔 뿐만이 아닌 듯 합니다.


Vuzix、3D対応のメガネ型ディスプレイに高解像度モデル-640×480ドット液晶搭載で39,800円 (와치 임프레스)


비슷한 사양의 제품이 또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되는 시장입니다.





덧글

  • 계란소년 2010/05/05 02:50 # 답글

    어차피 안경 쓴다면 이런 걸 쓰고 말죠. 하지만 안경 없는 게 쵝오!
  • 로리 2010/05/05 02:51 #

    다만 해상도가 아직 너무 낮은 점도 있고, 케이블이 거추장 스럽다는 점도 있습니다. 눈의 피로 자체가 HMD에게 있는데 3D까지 만들면 어찌될지 모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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