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나가 쇼우야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바이크&자동차 이야기





(1990년 12월 10일 ~ 2010년 9월 5일)



저 74번이라는 번호가 미워보이긴 처음입니다.....

이제야 MotoGP소식을 보고서는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어제 5일 있었던 MotoGP 산 마리노 전의 Moto2 클래스에서 사고가 있었습니다. 연석을 잘 못 밟았는지 미끌어져 슬립을 한 토미나가 선수의 바이크를 잇다라 오던 타 바이크가 충돌하여, 머리와 흉부를 크게 다쳐... 긴급 치료를 하였지만, 사망했습니다.

오후 2시 20분...

이제 스물도 되지 않는 바이크를 사랑한 한 청년의 죽음이었습니다.


토미나가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덧글

  • dhunter 2010/09/06 07:26 # 삭제 답글

    아직 10년은 더 달릴수 있었던 선수가...
  • 로리 2010/09/06 07:29 #

    아무리 안전장치가 좋아지고, 기술이 발달해도 위험 위에서 달리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으니까요
  • 동굴아저씨 2010/09/06 10:43 # 답글

    바이크 자체가 드라이버는 항상 노출이 되어 있으니...
  • 로리 2010/09/06 12:47 #

    꼭 그런 것을 떠나서라도 모터스포츠에게 있어서 위험은 떨어질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 Eraser 2010/09/06 11:51 # 답글

    고인의 명복을..
  • 로리 2010/09/06 12:47 #

    네, 명복을 빕니다
  • AHYUNN 2010/09/06 22:51 # 답글

    인생은 한번뿐입니다. 더나 덜은 없습니다.
  • 로리 2010/09/06 22:52 #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 AHYUNN 2010/09/06 23:22 # 답글

    위 드라이버께서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사셨으며

    저는 조의를 표합니다,


    의미인 것이었습니다.

    저의 마음이 닳고 닳아서 다른이의 공감을 얻는 소통력이 퇴화했지요..

    소통력을 소홀히여간 저의 책임입니다. .
  • 로리 2010/09/07 00:19 #

    제가 오해를 한 듯 합니다.

    저야말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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