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생각한 스토리.. 이 것은 무엇이더냐?




제목은 무려 지구방위군 양성학교


외계로부터 지구에게 친입자가 발생한다.
그들을 상대했고, 결국 많은 피해가 있었지만 격퇴가능... 하지만 기존 인간을 상대로한 작계나 전투병기들로는 상대하기가 어려웠고, 그 때문에 기존 군과는 완전히 다른 방위조직 체계가 필요했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부터 학교를 만들어 가능성이 있는 엘리트들을 모아 그들의 간혈적인 친입에 대응하고 향 후 대규모 침략에 대비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각국은 [지구방위군 양성학교]라고 불리는 학교를 세워 인재를 키우고 대비하자고 하고.. 각국은 이런 학교를만들어 자국의 엘리트들을 키우는데...



우리나라는 대학 진학과 관련이 없는 학교라.... 그렇다고 대 외계인 전의 첨병인 지구방위 조직에 협력 안 할 수도 없다보니... 학교에는 현행 교육체계에 적응하지 못한 문제아와 능력은 되는데 돈이 없어서 이 쪽을 지원한 학생 밖에 없는 괴기한 학교가 되는 이야기... -_-;


음....

이런 것을 고딩때 생각했는데 말이죠

덧글

  • 행인1 2010/09/16 22:52 # 답글

    뭔가 위험인물들을 한데 모아놓은듯한 '오해'가...
  • 로리 2010/09/16 22:54 #

    ...... 그려러니(먼산)
  • 개발부장 2010/09/17 08:54 # 답글

    대, 대학!
  • 로리 2010/09/17 0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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