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장 집회 허용' 조례 공포 거부 (연합뉴스, 네이트)
진정한 진보니... 50보와 100보라니 하지만...
그 50보와 100보의 차이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광장이 열리고 그 곳에서 대 정부 투쟁이나 항의에 대한 여론을 크게 외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만 봐도 그렇다. 밑의 의외를 일정 수준이상 장악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장 중요한 시장을 가지지 못 했기 때문에 그 한꼐성을 지닌 현재의 모습을 봐도 그렇다.
서울을 가지지 못하면 한국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아직도 이 전 단일화가... 아쉽긴 하다.
진정한 진보니... 50보와 100보라니 하지만...
그 50보와 100보의 차이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광장이 열리고 그 곳에서 대 정부 투쟁이나 항의에 대한 여론을 크게 외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만 봐도 그렇다. 밑의 의외를 일정 수준이상 장악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장 중요한 시장을 가지지 못 했기 때문에 그 한꼐성을 지닌 현재의 모습을 봐도 그렇다.
서울을 가지지 못하면 한국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아직도 이 전 단일화가... 아쉽긴 하다.







덧글
구미식이라면 시장 탄핵 들어갈걸요.
불법을 당연히 해왔던 현실이 유지되는 것뿐이니 크게 신경쓰는 것 자체가
나약함으로 보이는군요. 제보기엔 이정도론 서울을 안가진 것이 다행일것같군요.
유럽에선 공권력의 선 하나 넘은 것하나로 도망치다 뒷통수에 몽둥이가 작렬하고
경찰 좀 위헙했다고 사살당해도 법에 하소연 하지 못한단 것을 당연히 인정하지요.
http://www.ipcc.gov.uk/
와 같은 사정기관이 없지요.
경찰 좀 위헙했다고 사살당해도 법에 하소연 하지 못한단 것을 당연히 인정하는 만큼 또 그 나라는 실제 총을 쏴서 사람을 사살할 경우에 과잉진압이 되지 않았는지 조사하는 사정위원회가 열리고, 그 때문에 또 경찰들이 옷을 벗지요.
울나라라고해서 소송 못거는 것 아닙니다. 다 길은 있고
웃기지만 나름 룰이 있단 것이 중요하지요.
당측다 법대로 노는 것과 다들 법을 몰로 보는 건 다르고
울나라 사정상 시위측이 위법을 해야 '장사가'되는 현실에서
헛배만 부른 일입니다. 양측다 어기기로 작심한 현실에서
하겠단 마음가짐 자체가 중요한 것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없는 걸 보면 외국의 사정기관이 울나라 전경보다 그리 나아보이진 않더군요.
단지 고지로 깃발만 들고 올라가면 알아서 상대가 항복
해야만 한단 사고에 문제가 있단 것뿐입니다.
님이 말한 서울시장보다 지방선거후 보궐선거에서 크리를
먹은 것이 더 치명타입니다. 서울이야 자립을 넘지만
나머지는 그냥 비굴해지는 길외엔 운영자체가 곤란해지니.
참 진보진형이 가졌다 한들 지금 물오른 보수가 가만히 당해
주리라 생각하는 것도 웃긴일입니다. 결전의 각오없이 될거 아닙니다.
까짓거 집시법 위헌소송을 때려야. ㄱ-
헌법 불합치 가능성이 높은 법을 왜 그냥 두고 있냐 이거죠.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