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사 -[IBC 2010] 고해상도 경쟁 어디까지 갈까? 디스플레이 이야기

[IBC 2010] 고해상도 경쟁 어디까지 갈까? (모니터4U)


방송 기자재 전시회인 IBC2010에서의 화둔 해상도인 듯 합니다.

저런 장비들이야 일반 소비자용과 달리 한해 두해 팔 물건이 아니고, 가격도 한 두푼으로 해결될 물건이 아닌만큼 일단 추이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만, 저런 장비업체들이 변하면 결국 일반적인 소비자 시장도 변하기 때문에 동향을 파악해두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라지만 적어도 5년은 넉넉히 봐야... -_-)

NHK의 8K 장비들의 압박감은 저렇게 보이 그저 무시무시하네요.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0/09/27 12:38 # 삭제 답글

    다른건 몰라도 무지막자한 인터페이스 케이블을 보니 갈 길이 까마득해 보이는군요(먼산)

    - 무플방지위원회 -
  • 로리 2010/09/27 12:40 #

    뭐 저런 부분은 광케이블 같은 것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 mithrandir 2010/09/27 15:13 # 답글

    근데 저런 걸 봐도 좀 회의적인게...

    요새 아이맥스 영화관같은 경우엔 그 큰 화면에 2K를 뿌려대는대도
    소수의 매니아들말고는 별 불만없이 큰 돈 지불하면서 영화 보러 가고 있고 말이죠.
    아직까지도 그놈의 인터레이스 영상은 표준 포맷에서 퇴출될 기미가 안보이고...

    이 마당에 8K 카메라 만들어봐야 과연 누가 쓰기는 쓸까 싶습니다.
    필름 아이맥스 정도나 대체할 수 있으려나요. 그렇게라도 된다면 다행이지만요.
  • 로리 2010/09/27 16:24 #

    아이맥스는 2K가 아니라 2K영사기 두대를 사용하지요 ^^;;

    어차피 10년 뒤에 방송 표준 갈아 업을 때의 준비사항입니다.
  • mithrandir 2010/09/27 16:57 #

    엇? 2k두대 사용하는 쪽은 스타리움관 이야기고 아이맥스 디지털 영사기는 밝기가 밝은 2k 영사기 한 대 아니던가요? (장기적으로는 해상도 높은 신형 아이맥스 디지털이 나온다고 하지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도.
  • 로리 2010/09/27 17:01 #

    일단 원칙적으로는 2K 두대를 묶은 놈을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칙상으로는 말이지요 ^^;;;
  • KOF 2010/09/27 17:48 # 삭제

    로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크리스티사 2k DLP 프로젝터를 두개를 겹쳐 사용하여 일반적인 2K 영상보단 해상도가 좀 더 크게 느껴지게 꾀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소니의 4K LCOS 영사기를 듀얼로 사용하려고 했었죠) 2K 한대로만 시연한다는건 아이맥스에 특화되지 못한 멀티플렉스 시스템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아이맥스의 해상도보다 턱 없이 낮다는점 때문에 업글은 계속 진행해야합니다. 아날로그 오리지널은 이론적인 해상도가 12000 × 8700이고 실용적인 해상도가 6120 × 4500니까 말입니다. 물론 미래에는 단순한 해상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스펙의 업그레이드 역시 진행되어야겠죠. 요즘 극장 화질이나 음질은 왠만한 홈시애터 시스템에게 그냥 발립니다. 아이맥스 디지털 조차도 JVC 한대만 출동하면 그대로 발려버리는데요. (물론 JVC가 프로젝터계의 권왕이긴 합니다만 -_-)

  • Muphy 2010/09/27 15:18 # 답글

    실용화를 향후 10년후 정도라고 보면...
    그동안 충분히 현실적인 인터페이스가 되겠죠. :)
  • 로리 2010/09/27 16:24 #

    네, 그렇겠지요 ^^
  • KOF 2010/09/27 17:50 # 삭제 답글

    4K, 8K는 디렉트뷰 디스플레이에는 몰라도 스크린도어로 겔겔거리는 홈 프로젝터 시스템에 굉장히 유용할듯 싶습니다. 물론 블루레이가 커버를 할 정도로 발전하리라곤 생각하진 않습니다.
  • 로리 2010/09/27 17:51 #

    일단은 소자는 만들어져도 인터페이스 때문에.. 아직은 멀었으니 느긋하게 봐야겠지요 ^^;

    현실은 2K급 이상 모니터만해도 반응속도가 쩌는 현실이니까요
  • KOF 2010/09/27 17:59 # 삭제 답글

    그래서 저도 고해상도 미디어는 스페셜티 아이템으로만 남을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저런 컨텐츠들을 쉽게 접할수 있다 하더라도 현재 HD해상도라고 해서 딱히 나쁜건 아니니까요.
  • 로리 2010/09/27 18:05 #

    네, 720P 프로젝터로도 사실 시청거리만 확보할 수 있으면 60~80인치는 무난하게 돌려보니까요. 아직은 느긋하게 봐도 될 듯 합니다.
  • 이네스 2010/09/27 19:36 # 답글

    다만 현실은 HD만해도 버벅거리고 UD는 답이안나온단게 문제군요.

    뭐 그래도 10년잡고 개발하는듯하니 잘될거라 믿고 싶습니다.

    그래도 저 무식한 단자들은 ㅡㅡ;;;
  • 로리 2010/09/27 20:07 #

    1080P도 처음에는 저랬지요 -_-

    오죽했으면 초반 TV들은 1080i 처리도 재대로 못해서 540P라는 희대의 괴한 처리법을 만들었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 KOF 2010/09/27 20:56 # 삭제

    1080i 컴포넌트 트랜스코더들도 죄다 1980x540으로 잘라서 표시해줬는걸요. 소니는 또 그걸 즐겁게 애용해 먹으면서 640x540의 해상도로 그란4를 만든후 가로해상도 4배 뻥튀기 해서 1080i라고 드립쳐서 플빠들이 해상도는 플스2가 360조차 바른다!라고 설레게 만들기도 하고

    좌우지간 인터레이스는 여러모로 답이 없습니다. 좋은 스케일러를 쓰면 1080i도 1080P와 차이가 거의 없게끔 만들어주는게 가능하긴 한데 그런게 달린 티비는 쿠로나 도시바, 소니뿐이라 ㅠㅠ
  • 로리 2010/09/27 20:58 #

    뭐 그래도 인터레이스 없었으면... 싶기도 해서 까고 싶진 않습니다. ^^;;;
  • KOF 2010/09/27 21:12 # 삭제

    뭐 HD방송 대역폭이 딸리는 현실에 비추어볼때 1080i로 전송하고 스케일러 좋은걸로 디인터레이싱 해주는게 지금으로써 가장 최선의 방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저도 인터레이스는 딱히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 로리 2010/09/27 22:11 #

    저 역시나 그리 생각합니다.

    솔직히 방송 대역폯의 한꼐를 생각하면 인터레이스를 아직 버릴 수는 없다고 봅니다 ^^
  • 이네스 2010/09/28 18:17 #

    1080p도 처음에 저랬군요. ;;;;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 로리 2010/09/28 18:35 #

    현실이라는 것이 그렇지요

    1080i도 못 처리해서 540P 썼던 시절이 있었고... HD영상 코덱이나 처리 시스템 만든다고 DVD에 30초에서 1분영상 넣어서 연구소에서 돌리던 시절도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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