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페이즈 새 인티앰프 E-460 발매 A/V 이야기

アキュフェーズ、USB入力も追加可能なプリメイン「E-460」-約50万円。73,500円のDACボード追加でPC接続が可能に (와치 임프레스)


일본 하이엔드 오디오 메이커 중에서 진정으로 인정 받고 있는 메이커는 사실 단 한 군데 밖에 없습니다. 바로 아큐페이즈이죠. 그게 도대체 무슨 회사야 할 분이 많이 있지만 해외에서 하이엔드 오디오 파일들에게 인정을 받는 업체는 아큐페이즈 정도입니다. 정말로 일본적인 장인정신적인 접근법과 그러면서도 현대 디지털 오디오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메이커 이기도 합니다.

accurate와 phase 라는 두 단어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이름 답게, AAVA(Accuphase Analog Vari-gain Amplifier) 볼륨 기술이나 디지털 이퀄라이져 등을 만들어서 평이 높은 회사이기도 합니다.

ⓒ2010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동상의 인티앰프인(아큐페이즈는 프리메인 앰프라고 합니다만) E-450의 후속기인 E-460이 나오게 됩니다.

2007년에 나왔으니 거의 3년만의 후속기가 나오는 셈인데 말이지요.


이 제품의 가격은 50만엔 정도의 가격대를 가질 것이라고 하며(5만엔이 아닙니다.. 50만원도 아닙니다 -_-;) 재미있는 점은 최근 PC-fi를 고려해서인지 7만 3천 500엔을 주면 확장카드 형식으로 DAC나 USB DAC역활을 하는 DAC-30이라는 보드를 별매하고 있습니다.

ⓒ2010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위의 보드를 연결하면, 간단히 DAC역활을 하거나 USB접속으로 PC-Fi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보드 확장은 아큐페이즈의 특기이기 때문에 이 전에 만들어진 아날로그 레코드 대응의 AD-20보드나 동축과 광단자만 있는 DA C-20 보드를 구해도 되며, 그 외에도 같은 방식의 보드를 확장할 수 있는 프리앰프나 구형 인티에도 대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AAVA 볼륨이나 DG-48과 같은 디지털 이퀄라이져 때문에 좋아하는 회사입니다.

아무리 봐도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정줄이 놓은 가격으로 보이지만, 하이엔드 경향에서보자면 나름 준수한 보급기인 셈이고 아큐페이즈의 명성에 맞게 제품이 완성되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품을 사면 매년 연하장을 보내준다던가... 따로 제품에 대한 오버 홀을 해준다던가 앰프는 5년, CD 플레이어는 3년의 메이커 보증기간이나 단종 모델의 부품도 꽤나 가지고 있어서 마개조가 아닌 오리지널 부품으로 수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 회사입니다.

돈 있으면 구입하세요 T_T





덧글

  • 2010/10/12 20: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리 2010/10/12 20:56 #

    합니다...

    4시 이후에 T_T
  • 淸年_D 2010/10/13 01:13 # 답글

    하이엔드급 인티앰프가 50만엔이라면 뭐 괜찮은 가격이긴 한데
    중요하건 저걸 살 돈이 없다는거죠. 근데 전 아큐페이즈보단 매킨토시가 ㅋ
  • 로리 2010/10/13 01:14 #

    다 돈이 있겠습니까?
  • 찌단 2010/10/13 02:26 # 삭제 답글

    앰프 가격은 그렇다 치고... 저 휑한 기판 쪼가리가 7만 5천엔이라니!

    7만 5천원도 아니고...

    7만 5천엔...

    아멘...
  • 로리 2010/10/13 04:00 #

    USB DAC, DAC, 기판이 들어 있는데다가 정말로 소량생산이니까요
  • 3324535 2011/06/19 03:15 # 삭제 답글

    아큐가 좋아도 매킨토시만 못하고 무엇보다 신품구입 1년이면가격이 반값으로떨어져서...
  • 로리 2011/06/19 08:25 #

    ^^
  • takeoff 2013/05/11 13:05 # 삭제 답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맥킨 보다야 아큐가 음의 있어서 한수 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메리카 사운드를 표방하는 맥킨도 굳이 내세울것없이 겉모양새와 홍보로 인해 많이 알려져 있어

    유명세로 인한 가격이 부풀려진 느낌 입니다.고전음악 애호가 라면 섬세한 브리티시 사운드를 추구하는

    아큐를 더선호하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takeoff 2013/05/11 13:18 # 삭제 답글

    위의 어느분이 1년만 지나면 반깞으로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참고로 E-460같은 경우엔 발매 3년이 지났지만 현지에서 아직도 신품의 70%의 중고 가격을 형성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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