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 이 떡밥은 내꺼야... 그란연기!!!!!!!!!!!!!!!!!!!!!!!!!!!!!!!! 게임 이야기

[PS3소프트] 그란투리스모5 공식 발매연기 확정 (루리웹)


[PS3소프트] GT5 연기 SCE 일본,유럽,북미 공식 보도 내용 (루리웹)



으아아악!!!!!!!!!!!!!!!!!!!!!!!!!!!!!!!!!!!!!!!!!!!!!!!


도대체 언제까지 연기를 해야한단 말인가!!!!!!!!!!!!!!!!!!!!!!!!!!!!!!!!!!!!!!!!!



으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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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소시민 2010/10/14 01:15 # 답글

    이러다 듀크뉴겜 포에버와 동시 발매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응?)
  • 로리 2010/10/14 01:15 #

    포르자4가 나올지도요
  • 계란소년 2010/10/14 01:37 # 답글

    포르자4가 내년에 나온다는 루머가 있는데...
  • 로리 2010/10/14 03:36 #

    .......
  • 붕어 2010/10/14 23:00 # 삭제 답글

    그래도 재대로 완성된 작품을 내놓는 것이 올바르다고 봅니다.
    플자의 자기들이 재미없다면 돈이 된다해도 내지 않는 마음가짐
    이 진정한 대가의 모습이라 생각해서일지 모르겠지만
  • 로리 2010/10/14 23:53 #

    문제는 블리자드와 짊어지는 무게가 다르니깐요.

    폴리포니는 플랫폼 홀더로써 PS3를 견인해야하는 무게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프리미엄/스탠다드 같은 병크 발표를 이미 한 번 저질렀어요 -_-
  • KOF 2010/10/15 00:30 # 삭제 답글

    로리님 말씀대로 블리자드, 밸브와는 급이 틀리죠. 스스로 견인해나가는 써드파티와는 달리 폴리포니는 엄연히 SCE가 투자를 하는 콘솔 벤더 산하 퍼스트 파티 디벨로퍼입니다. 밸브야 자신들 역시 퍼블리셔니 "하프라이프3는 십년이 넘게 개발한다해도 상관없다" 드립이 가능하겠지만 블리자드 역시 이젠 액티비전 산하이니 폴리포니와 많이 비슷해질겁니다. (다른데도 아닌 바로 액티비전이라고요. 과거 EA는 찜쪄먹는다는 포악성을 가진 그들 ㄷㄷㄷ)

    문제는 요즘은 과거와는 달리 장인정신, 오래 만드는것이 미덕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물론 세가에서 소닉을 우려먹는것처럼 너무 지나치게 개발시간이 짧은것은 좋지 않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질질 끌어봤자 퀄리티를 보장하는건 아니거든요. 대표적인 예요? 듀크누켐 포레버 (...), 킬존2 (...), 파이널 판타지 13 (...) B3D개발자들 말을 들어봐도 중요한건 예산, 시간, 인력이 아닌 바로 플래닝이라고 합니다.

    폴리포니를 보면 바로 전자가 아닌 후자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증거요? 야마우치가 이전 인터뷰에서 "3D 기능을 추가하느라 프로그래머들이 고생했다."라는 점에서 유추해볼수 있습니다. 원래 어떠한 프로젝트가 됬든간에 초반에 제대로 짰고 또 현실적인 데드라인이 주어진다면 꼭 지나치게 오래 끌지 않아도 성공적으로 마감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폴리포니 같은 경우 중간에 이런식으로 계획수정을 했다는 소리는 애초에 프로젝트 플래닝이 처음부터 잘 안됬다는것을 의미하는거죠. 3D 드립하면서까지 연기한걸 보면 당췌 뭐가 중요한지를 간파 못하는것 같습니다.
  • 로리 2010/10/15 00:53 #

    뭐 그런데 야마우치 욕만 할 수 없는 것이 3D같은 것은 소니에서 넣어라 한 듯한 냄세가... ^^;; 다만 야마우치의 이름빨이라면 충분히 거절할 수 있지 않았나 싶긴 한데요.

    야마우치의 문제점은 너무 정성을 들인다 그 자체에 있다고 봅니다. 사실 끊어버릴 부분이 있는데 말이지요. 그렇지 않았다면 스텐다드/프리미엄 이야기도 없었겠지요. 솔직히 3D보다 이 쪽이 더 -_-
  • 붕어 2010/10/15 23:46 # 삭제

    위치가 다르니 사정은 다르겠지만 안의 사정이 재대로 안 알려진 상황에선
    함부로 이야기 해봐야 답이 될지 의심스럽군요. 로리님 말씀대로 윗선에서
    시키면 아무리 좋은 계획도 바꾸어야되니까요. 하긴 3D같은 기술이 겜의
    가치의 전부는 아닌데 그런일로만 늦어진다면 실망이지요.

    그리고 블자는 정성을 들이는 것이 아닌 불량 없는 물건을 만드는 것뿐이지요.
    아시다시피 많는 회사들이 팔린단 이유만으로 불량품을 내놓고 돈을 벌고
    나중에 재대로된 물건으로 떨어진 명예를 벌충하는 짓을 잘만하지요.
  • 로리 2010/10/15 23:53 #

    블자도 n64용 스타크레프트라는 삽질도 있지요 -_-;
  • 로리 2010/10/15 23:58 #

    좌우지간 폴리포니는 확실히 좋다라고 볼 수 없는 것이 게임 리소스에 대한 투자 부분에서 비효율적인 것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사실 소니가 만들어낸 프렌차이즈 중에서 가장 강력한 놈인데... 정말로 써야할 때 나오지 못하고 있느니 문제 그 자체이지요.
  • KOF 2010/10/16 00:09 # 삭제

    게임도 이제 엄연히 3대 문화 (영화,음악,게임)에 들어갈만큼 당당하게 커졌는데 이제 더이상 공산품 취급은 안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닌텐도와 블리자드의 철학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물론 완성도가 꼼꼼한것은 인정합니다만 문제는 그 완성도에 메달려 창의적인 변화를 시도하기를 굉장히 두려워한다는점입니다. 뉴 슈퍼 마리오가 새로운 시도 보다는 구작의 답습에만 머물렀고 ㄱ 때문에 오히려 레벨 디자인면에선 획기적인 소닉4보다 한참이나 떨어집니다. 그에 비해 세가는...예, 시행착오도 많았고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다라는건 인정합니다만 그 만큼 아이디어가 넘치기 때문에 제가 정말로 좋아합니다.

    블리자드는 딱 로스트 바이킹때까지가 절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로스트 바이킹은 레밍즈, 문명 류와 비교해도 전혀 거부감이 없을 정도의 명작입니다. 그런데 블리자드 팬들 대다수가 이 게임을 모르더라고요. 워크라프트,스타크라프트..솔직히 게임성과 심도로만 따진다면 다크레인, 토털 어나일레이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수프림 커맨더, 오리지널 C&C에 비해 여전히 뒤떨어집니다. 그것을 블리자드 특유의 마무리로 포장을 해서 대성공을 거뒀지만 솔직히 블리자드는 인기에 비한 게임성이 반비례한다고 봐서요. 디아블로, 와우 어느 하나 마음에 드는게 전혀 없습니다.
  • KOF 2010/10/16 00:15 # 삭제

    로리님 ㅠㅠ 닌64판 스타크라프트는 정말 이식 잘했습니다. 팩 하나에 브루드 워까지 넣었는걸요. 물론 패드로의 컨트롤이 문제였다지만 그건 헤일로 워스도 아직 잡지 못한 부분이니까요. 비록 완성도가 좋지 않다고 했지만 닌64판 스타는 꽤나 공들였다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플스1판 디아블로도 게임성이 오히려 피씨판을 능가할 정도로 이식 잘했습니다. EA도 C&C 64판은 꽤나 매력적인 요소들을 많이 넣었고요. 닌64의 기적은 바요2만이 아니라는점이... (아흑)

    폴리포니는 그저 참 안습일뿐입니다. 너무 처음부터 기대치를 높게 잡아서 결국 시간을 더 낭비하고 있는 형국이지요. 게임성은 이번에도 기대 안합니다.
  • ^^ 2010/10/17 16:47 # 삭제 답글

    문명 요새 나왔데요. 잠깐 하다보면 출시되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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