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의 대공세 구글TV IT 이야기

米Sony、Google TV採用のSony Internet TVを米国発売-24型フルHD~46型で600ドルから。BD版は400ドル (와치 임프레스)

ⓒ2010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소니

구글

인텔




위에 언급된 세 개의 기업들의 공통점은 가전 시장에서 현재 굉장한 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전자의 위치라는 점 입니다. TV시장에서 소니는 오랫동안 부동의 1위였지만 삼성에게 역전당하고 현재 LG에게 조차 자리를 위협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의 지배자에서 현재 시장의 도전자라는 입장으로 떨어졌지만, 소니라는 업체가 가진 선도력 그 자체를 무시할 수 있는 가전업계는 없을 것입니다.

구글은 현재 IT업계에서 가장 강한 기업이고, 인터넷의 광고 시장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전 시장에서는 구글의 입장은 그저 뉴비(...)일 뿐입니다.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가 선전하고 있어도, You TUBE라고 불리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인터넷 영상 미디어 공급처(...)를 가지고 있어도 그리고 지금 있는 IT기업 중에서 가장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있어서 컨텐츠를 집집마다 보급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어도.. 그들이 뉴비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인텔은 세계 최강의 반도체 메이커입니다.
어떤 업체보다 외계인을 갈아넣고 있으며, 현금, 기술, 권력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는 기업이지만 가전기기나 모바일 기기들에 들어가는 SoC분야에 있어서는 그 한계점이 명확합니다. 결국 X86이라는 틀어서 누릴 수 있는 권력이었지, X86을 벗어나면 그 들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X86을 버린 i960 같은 제품을 봐도 말입니다. 하지만 X86을 가져가면 경쟁 제품에 비해서 크고 아름다워서 가격적이건 전력소모 부분이건 컨스텀 부분이건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텔이 가진 파괴력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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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도전자의 위치에 머물 수 밖에 없는 이 세기업들은 서로의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소니는 지금까지 흑색 가전 부분에서 다양한 하드웨어를 만들고 디자인하고 마켓팅 해본 겸험과 그리고 시장을 선도해왔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덤으로 소니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유통 판매망도 말이지요. 아무리 좋은 CPU와 OS가 있다고 해도 기존 TV를 쓰는 사람이 불편해 한다면 그것은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PC를 유용한 인텔의 ViiV™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미디어센터™ 가 결국 거실에서 인정받지 못한 것은 그것이 기존 TV보다 훨씬 불편하고 거슬렸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소니라는 메이커보다 거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거실에서 존재하는 기기를 만들어온 기업은 없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OS와 그들의 지금까지 쌓아올린 엄청난 네트워크 인프라가 있으며, 이 것을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개발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직접 TV를 만들고 삽질을 하고 유통망을 키웠다면 정신이 없었겠지만, OS와 네트워크 인프라의 제공만을 생각하면 구글 입장에서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를 살짝 개조하고 자신들의 데이터 서버를 살짝 고치기만 하면 되니까요.

인텔은 아직은 ARM이나 MIPS와 같은 SoC 제품들에 비해서 덩치가 큰 것은 사실입니다. 적어도 모바일기기에 들어가서 싸우는 것은 좀 어렵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아톰 CPU와 자사의 GPU는 적어도 TV나 셋톱에서는 충분한 경쟁력을 지닐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무거운 WINDOWS를 돌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멀티테스킹과 시스템 위에 있는 TV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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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번 이 세 기업들의 조합은 상당히 어울리고 강력합니다.
(어느 정도 제한되어 있지만) 인터넷 검색, Napster,Netflix,Twitter,YouTube와 같은 네트워크 서비스의 연동을 할 수 있고 향 후 안드로이드 마켓의 지원이나 향 후 펌웨어를 통해서 녹화기기에 대한 접근이나 검색 가능 등이 가능한 스마트 TV는 생각보다 저렴하고 디자인도 잘 나왔습니다.

NSX-46GT1 46형 1,399.99달러
NSX-40GT1 40형 999.99달러
NSX-32GT1 32형 799.99달러
NSX-24GT1 24형 599.99달러


일반적으로 사용되눈 ARM계통의 SoC 들 보다 비싸다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면서도 나름 제품을 일반적인 TV가격으로 억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소니, 인텔 양 쪽 공돌이가 갈렸던가 아니면 마진을 줄였던가...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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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역시나 TV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리모콘을 가지게 되었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미디어 센터니 바이브니 하는 제품들 보다는 훨씬 나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의 PMP식의 리모콘이 있지만 그 쪽은 TV의 가격이 6000달러 이상... 게임이 될 수 없고, LG의 스마트 TV의 리모콘은 옙을 동작시키고 움직이는데에는 휼륭할 지 몰라도 트위터나 인터넷을 검색하는데에는 어울리지 않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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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비싸다라고 하면 그 기능이 있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나왔습니다. 399달러의 이 제품은 기존 TV에 연결하면 위의 TV에서 사용되는 기능들을 쓸 수 있고 가격 역시나 좀 비싼 넷북이나 넷탑수준이라고 해도 블루레이 재생능력이나 PVR과 같은 기능성, 그리고 블루레이 플레이어들의 가격과 비교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TV를 보면서 Dual View 기능을 통해 바로 트위터를 통해서 잡담을 흘리거나, TV에 나온 물건이나 상황을 검색하거나 넷플릭스, 유튜브들의 영상을 보거나 하는 일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 것은 삼성이나 LG의 요즘 좀 비싼 TV들은 다 되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발전이나 개량을 생각하면 과연 삼성이나 LG와 같은 업체가 완전할 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비해 이 쪽은 구글이라는 강력한 빽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도전자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결과물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TV가전업계에서 패왕(...)의 자리에 있는 삼성, 또 다른 도전자인 LG, 밀리고는 있지만 아직 내수라는 강력한 빽이 있는 샤프, 반도체/컴퓨터 기술 면에서는 지지않는다고 생각하는 도시바 등 많은 업체들이 스마트 TV라는 새로운 시장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이 시장이 더 크고 아름다워져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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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star 2010/10/14 05:42 # 답글

    소니라면 일단 PS3와 연동을 하고 싶어서 안달이었을텐데 용케 TV쪽으로 나왔군요.
  • 로리 2010/10/14 05:56 #

    PS3는 PS3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 당장 유럽향의 play TV나 일본향의 토르네만 봐도 말이지요 ^^
  • 比良坂初音 2010/10/14 06:00 # 답글

    호오... 과연 어떻게 판도를 잡으려 할건지 궁금하네요
    2사도 아니고 3사 협력이라면 그만큼 이합집산이 쉬워지게 될텐데 말이죠
    저기에 스마트폰 시장까지 포함해서 원 솔루션으로 노릴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듯 하고요
  • 로리 2010/10/14 06:16 #

    저기에 로지텍의 셋톱박스도 나온다고 합니다.

    각종 주변기기도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네, 저것을 바탕으로 인텔은 아톰 플랫폼을 가전 시장에 정착시키고 스마트 폰 시장에도 도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比良坂初音 2010/10/14 06:26 #

    헐;;; 로지텍까지 가담했나요
    그러면 뭐 주변기기 문제도 싹 해결이군요-;;
  • 로리 2010/10/14 06:30 #

    http://www.monitor4u.co.kr/newproduct/content.asp?idx=4184

    참여한 기업들을 보면.... 전부 엄청납니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천원돌파 해버릴 가능성도 있지요 ^^;;;
  • 천하귀남 2010/10/14 07:51 # 답글

    리모콘을 쥔 손은 하나인데 과연 가족과 공용으로 쓰는 TV를 저렇게만들어야할 이유가 있을지는 좀 의문입니다.
    휴대폰에조차 HDMI단자가 들어가는 판이고 보면 타블렛이나 스마트폰의 개인기기에 밀리는 문제도 좀 우려되기는 합니다.
    PC가 무선으로 풀HD급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도 점점 가격이 내려오고 있는데 이부분도 저것의 미래를 어둡게할듯 합니다.
  • 로리 2010/10/14 08:01 #

    1. 의 의문에는 사실 어느 정도 동감하긴 합니다.

    2. 개인기기에 밀리는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공용 정보창으로써 TV의 역활이 있으니까요.

    3. PC에서 무선느로 영상을 전송한다고 해도 PC는 불편합니다. PC가 불편하지 않았으면 사실 타블랫이 뜰 리도 없지요. 그리고 유무선으로 데이터를 공유하는 DLNA는 저 제품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상호보완이지요
  • 천하귀남 2010/10/14 09:37 #

    3.의 경우 조금 생각을 틀어보니 TV에 네트웍을 통해 채널등을 조작할수 있는 API를 구현하면 되겠군요. 그래서 그 API를 이용하는 앱으로 스마트폰이나 넷북, 타블렛등이 조작하면 됩니다.

    TV에서 화면과 연계된 웹접속을 하는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관련 콘텐츠 검색해서 TV에 채널 연결시키고 스마트폰쪽에서 프로그램 정보라던가 댓글달기라던가 떠버리면 될듯합니다.

    PC가 불편한것도 사실이지만 저렇게 TV에서 리모콘으로 검색하고 입력하는것도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기왕 가지고 있는 디지털기기 연결해서 시너지를 내야지 그기능이 필요하다고 무조건 HW확장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 로리 2010/10/14 09:38 #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서 DLNA로 지원합는 옙은 나왔지요.

    PC의 불편함의 가장 큰 원인은 사실 부팅이 아닐까 합니다만... 현재 방향을 보면 거실환경에서 PC는 서버 스토리지 역활을 맡고 있지 재생의 중심축은 아니더군요.

    저런 구글TV는 동일 안드로이드이니 스마트폰과 연동성을 더 좋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디폴트는 중요하지요
  • 천하귀남 2010/10/14 09:43 #

    그러나 조작성이라는 면에서 저 리모콘은 합성괴수 키메라같습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
  • 로리 2010/10/14 09:46 #

    현 TV가격이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가격 생각하면.. 그닥 비싸진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삼성의 C9000에 쓰는 터치 스크린식은 역시나 비용상승이 엄청나고... T_T

    일단 로지텍이 구글TV 서드파티로 붙어 있으니 주변기기도 좀 더 슬림하고 이쁜 놈들도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LG의 매직리미콘식이 스마트TV에 맞지 않는가 싶습니다. 검색 기능을 어느 정도 포기한다고 해도 말이지요. 하지만 이 쪽은 센서 내장이라 또 비쌉니다 T_T
  • 천하귀남 2010/10/14 10:06 #

    그냥 USB단자 달아서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달수있도록 하면... ^^;
  • 로리 2010/10/14 10:07 #

    XBOX도 키보드 연결은 되니깐 사실 키보드 연결은 쉽다고 봅니다.

    다만 마우스는 글쎄요 싶습니다.
    공간 문제도 있고요. 트랙볼이나 LG의 모션 센서 방식 혹은 MS의 키넥트가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천하귀남 2010/10/14 10:10 #

    트랙패드도 좋다고 봅니다. 적당한 키보드에 한쪽으로 트랙패드 달린 물건은 큰비용 들이지 않고 만들수 있을겁니다.
  • 로리 2010/10/14 10:12 #

    리모콘에 쿼티식 자판을 달아도 될 듯 하기도 합니다. 사실 스마트 폰에 잘 쓰이니까요 ^^;
  • 천하귀남 2010/10/14 10:22 #

    어디까지나 PC부품을 활용한다는 전제 한에서 생각할까 합니다. 지금 저 리모콘처럼 완전 별개의 기기가 되버리면 상당히 거부감이 드는군요.
    PC USB인터페이스로 한정한다면 다른 서드파티업체나 PC용 판매까지 고려하고 시장이 넓어질수 있을겁니다.

    소니가 여지껏 피본이유가 지들만의 독자인터페이스 고집하다가 사용자 외면받은것인데 지금 저 리모콘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소니악세사리는 치가 떨립니다.
  • KOF 2010/10/14 08:09 # 삭제 답글

    피씨는 절대로 거실을 장악할수 없습니다. 이번 GDC에서 MS조차 피씨를 이용한 서버 개념을 버리고 단순한 더미 단말기 스타일로 회귀하기로 했습니다. 홈 오토메이션 진영에서 피씨의 중요성이 오히려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것은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연합의 가장 큰 엑스맨은 인테르가 되겠습니다. 아톰은 일단 엔비디아의 GPCPU에게 얻어터져야죠 -_-
  • 로리 2010/10/14 08:12 #

    ARM + GPU체제만으로.....
    사실 PC의 TV대체의 가장 큰 문제는 PC의 화질이 좋지 않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워낙 원 소스가 좋은 블루레이 같은 것은 그대로 괜찮지만.... HDTV 방송 화질 같은 것은... TV수신카드 들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RGB신호를 색차신호로 바꾸는데서 T_T
  • KOF 2010/10/14 08:19 # 삭제 답글

    GPCPU도 정말 순탄치만은 않은가 보더라고요. 일단 정해진 표준이 없고 게다가 가장 선도적인 입장을 보여야할 인테르가 가장 삽질을 하고 있는 덕분에 (버그 작살) 다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_-; 결국 현재는 엔비디아는 CUDA를 밀고 AMD는 딴거 밀고 이것저것 서로 엉키고 엉켜서 GPCPU의 미래는 당분간은 불투명

    수신카드들도 하푸지 같은건 괜찮습니다. 편의성도 요즘껀 외장형 HD형 셋탑박스 형식으로 만들어놔서 나름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만

    ..............

    ...하푸지는 예전부터 버그가 쩔어서 따운 작살이었죠 -_- 간단하게 PVR에서 하는 녹화 기능도 꼭 피씨에서 하려고 하면 중간에 따운이 되버리니 이래서야 피씨가 당연히 거실을 지배할래야 할수가 없는거죠.
  • 로리 2010/10/14 08:21 #

    사실 PC는 일단 영상 출력 레벨매칭 부터 문제라 -_-;

    파일마다 다르지... 드라이버 마다 엉키지... 심지어 재생 프로그램도 문제지.... 복잡한 색차신호 변환 문제나 스케일러 문제 같은 것은 집어 치우고 말이지요
  • 근성공돌 2010/10/14 09:22 # 답글

    뭐 구글TV는 다른 곳에서도 나오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TV 시장의 절대적인 룰인. '닥치고 쇼파 싯다운 앤 릴랙스'의 관념을
    바꿀 수 있을지 걱정되긴 합니다.

    사실 저 리모콘 보고 좀 질렸슴...--;
  • 로리 2010/10/14 09:23 #

    삼성의 PMP식 리모콘이 싸질 수 있을까... LG의 허공가희(...) 리모콘은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 이네스 2010/10/14 17:47 # 답글

    무시무시한 녀석들이 뭉치긴 했는데 리모컨은 좀 아쉽군요.
    어쩔수 없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좀 크다는느낌?
  • 로리 2010/10/14 17:48 #

    네, 사실 좀 더 선진적인 리모콘은 가격이 비싸니까요(...) 결국 저게 싸고 맘편라게 만들 수 있는 범위가 아닐까 합니다.
  • 루시펠 2010/10/14 22:02 # 답글

    그래도 인텔의 SSD는 진리이지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최근 출시되는 SSD 성능이 인텔SSD G2를 상회 하던데...;;;)
  • 로리 2010/10/14 22:05 #

    하지만 요즘 인테르 낸드메모리에서 빠져나가려한다는 낌세가 보이지 말입니다?
  • hamsholic 2010/10/15 18:43 # 답글

    아옷 스크랩하고싶은데, 기능이 없네요. 아쉬워라. 좋은글이네요.
  • 로리 2010/10/15 21:46 #

    감사합니다..
  • 따뜻한마음 2010/10/15 22:35 # 삭제 답글

    멋진 글과 멋진 댓글이네요
    가격도 그렇고 리모콘 디자인도 그렇고
    보급형의 스멜이 !!

    삼성 tv와 위제품중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조합이라면
    상당히 땡기네요

    그나저나... 하단 스텐드부의 디자인 때문에 그런가?
    왜 tv가 아닌 타블렛으로 보이는 이유는 뭐죠?
  • 로리 2010/10/15 22:53 #

    네, 좀 그렇게 보이지요 ^^;


    저도 보급형 스멜에 감동 중입니다. 그만큼 구글 소니, 인텔 모두가 작정했단 느낌도 들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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